이 이쁘장한 것이 모~게~요~~?
앵두 아니냐고요
엄마께서 시골갔다가 따서 가지고 오신 보리수입니다.
저두 처음 먹어 보고 먹어 본것인데,색깔이 참 이쁘죠?

보리수는 새콤달콤한 맛입니다.개운하게 먹을려고
잼을 만들까 하다가 쥬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리수를 쥬서기나 믹서기에 넣어 갈아주세요.

씨를 성근 체에 걸러주시구요.
전 진하게 먹으려고 물을 약간만 섞었는데,
취향에 따라서 설탕이나 물을 조절해서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이니까 얼음도 함께 띄어서 먹음 더 좋아요~

조금은 생소한 보리수는 기관지염, 천식과 설사병에 좋다고 합니다.

지금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휴가지에서 보리수 보면
조금 따다가 한번 만들어 드셔보셔요~ ^^
오늘도 무지 더웠는데, 그래도 비가와서인지 어제보다는 살만하네요~
82님들도 더운데 건강 주의하시고요~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