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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혼자서 50여명 간식 준비하기

| 조회수 : 17,703 | 추천수 : 91
작성일 : 2007-11-08 09:00:24

지난 주일날 교회서 50여명 먹을 간식을 준비 해야 할 일이 있었어요.


주일날 아침에 냄새 풍기며 집에 와서 요리 도와 달라고 부탁하기도 그렇고


해서 겁없이 혼자 준비하다 힘들어 죽을 뻔 했다는.ㅋ



 


 



 



요리해서 셋팅하기까지는 정신 없이 바빠서 몰랐는데


집에 돌아오니 팔목이 시큰뻐끈하니 아프기 시작 하더군요.


월요일 오전엔 완전 나몰라라 자고 났더니 몸이 날아갈 듯


개운해지더군요.



영국분들을 위해 토요일 저녁엔 베이킹을 몇 가지 했어요.


이거 실패 했더라면 큰 낭패 보는 거였는데 다행이도


대성공이였어요.


오븐에서 갓 나온 팥빵 되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작은 싸이즈로 예쁘게 만들었어요.



  잘 구워진 빵을 보고 저희 남편 완전 감탄을 연발 하더군요.


'와~자네 진짜 대단하네'하면서요. ..나도 내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야!ㅋ



 팥빵과 반죽이 같아서 반죽한 김에 소보르 빵도 구웠어요.


역시 발효빵은 반죽이 생명인 듯 해요.


남편이 열심히 잘 치대준 덕에 발효가 아주 훌륭하게 잘 됬어요^^



나가사키 카스테라도 구웠어요.


일부러 예쁜 빵틀에 구웠는데 성질 급하게 식기도 전에 떼어내다


살을 좀 잡아 먹혀 버렸어요;;;



 모양잡기 실패를 해서리..기냥 먹기 좋게 이렇게 잘게 잘랐어요.



 외국인들도 너무나 사랑하는 한국 부침개 되겠습니다.


산적,대구전,호박전, 맛살+새우살전 이렇게 했어요.



 사진 실패;;;


이게 뭐냐면요....


만두피 모양잡아 튀긴 후 그 위에 샐러드 만들어 올렸어요.


만두피의 바삭함과 파인애플이 들어있어 상큼한 샐러드가


아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거든요. 영국 할머니 한 분이 제 손을 붙들고


이거 너무 맛있다며 하나만 더 집어다 달라셨거든요.ㅋ



 만두도 100개 정도 빚어 군만두로 구워 갔는데 이건


정말 순식간에 바닥이 났어요.



 김밥도 말아갔어요.


베지테리언들을 위해 야채만 넣고 말았어요.



 까만 김색깔을 무서워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안으로 감쪽 같이 색깔을 감춰서


말았어요. 이렇게 하면 누구나 잘 먹게 되거든요.ㅋ



 이밖에 자스민님 감자 샐러드하고 모찌가 더 있는데 사진을 못 찍었어요.


이렇게 해서 영국분들과 일본분들 간식 준비를 잘 마쳤답니다.



 어제 저녁엔 한국인 가정에 저녁 초대 받아 갔었어요.


디저트로 먹을 케잌을 만들어 갔는데 마침 전날이 그댁


사모님 생신이셨다고 해서 겸사겸사 촛불 켜고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아...나의 이 선견지명이란..ㅋ



 케잌빵은 이렇게 롤케잌 빵으로 구워서...



 4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위에 생크림을 아주 얇게 펴서 발라 주구요.



 



 



 



 요렇게 도르르 말아서 생크림 바른 후 장식만 해주면 끝이에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집은요....제가 빵은 굽구요.


케잌 데코는 저의 주문에 따라 남편이 한답니다.


아내의 주문에 따라 진지하게 데코하는 남편의 모습입니다.



케잌 자르면 안은 이렇습니다.


정말 폭신하니 맛 있어요^^



 남편의 케잌 데코 완성..참 잘 했어요 박수 짝짝짝!!!ㅋ


 



 


 



 오늘은 생일 파티에 초대 받아 갔었어요.


저희 부부를 너무나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영국 할아버진데


오늘 91번째 생신을 맞아 호텔에 저녁 식사를 초대 해주셨거든요.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생신을 위해 써프라이즈로 스페셜하게


2단으로 만들어 갔던 케잌이에요.


이것도 우리 서방님의 데코 실력^^



 오늘 할아버지 생신 파티에 초대 받아 왔던 분들이에요.


우리 부부도 거기 있는데...쪼금 있다 맘 바뀌면 이 사진은


내릴 생각입니다;;;



 지난 금요일날 교회서 음악회가 있었어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서방님의 모습도 뽀너스로 올립니다.


오른쪽에 약간 잘린 제모습도 보이시나요??
전 옴니코드란 악기를 남편과 듀엣으로 연주 했었답니다.


에구 누가 혹시 알아볼까 쑥스럽네요.


맘 바뀌면 바로 내려야 겠어요.ㅋ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lHot
    '07.11.8 9:05 AM

    요리 솜씨만 좋으신 게 아니라 마음도 아름다우시고 사진 보니 예쁘기는 김태희가 울고 갈 미모시네요.
    아침부터 부러움 모드입니다.^^

  • 2. 간장종지
    '07.11.8 9:12 AM

    좋은 이웃과 좋은 남편, 뛰어난 음식 솜씨와 미모..
    심히 부럽습니다

  • 3. 돼지코
    '07.11.8 9:19 AM

    부디 맘 바뀌지 마시길~~

  • 4. 카민
    '07.11.8 9:27 AM

    시간을 남보다 두배로 더 늘려서 사시는분이네요~~
    글 읽을을 때 마다 감탄이 저절로 나와요,
    나이도 아직 어리신데.......
    하나님이 엄청 이뻐하시겠어요.
    신랑분은 뭔 복으로 hesed님을 만나셨대요??
    두식구 한끼 식사와 간식도 하기 싫어 투덜대는 저 오늘은 좀 달라져야겠어요.
    강력하게 반성하고 갑니다.

  • 5. 크레파스
    '07.11.8 9:53 AM

    외교관 못지 않으신 일들을 하시네요.
    맘도 넉넉하신데다 솜씨까지 좋으시니. 부럽습니다. 복받으실 거에요~

  • 6. happyMOM
    '07.11.8 10:23 AM

    김태희 울고 간다에 한 표 더~

  • 7. 예민한곰두리
    '07.11.8 10:42 AM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군요.
    어떻게 저 많은 음식을 혼자서 하실수 있는 겁니까?
    저는 주일날 5인분 도시락 싸는 것도 이제야 익숙해져가고 있는데요...

    종가집 맏며느리 기질의 기품이 느껴지는...^^
    '김태희 울고간다'에 저도 한표, '외교관'에도 한 표 더 추가요~

  • 8. 서현맘
    '07.11.8 11:35 AM

    헉스..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보기만 해도 질리려고 해요.
    딸랑 네명인 울 식구양도 벅찬데...

  • 9. 프린세스맘
    '07.11.8 2:05 PM

    정말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흐미... 근데 제가 왜 일케 작아질까요 ^^

  • 10. 프린세스맘
    '07.11.8 2:06 PM

    근데, 미모에도 감탄! 헤르미온느 필 ^^*

  • 11. 상구맘
    '07.11.8 2:40 PM

    저 많은 음식을 혼자서 준비 한다는건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할일이예요.
    고저 네식구 먹거리만 쪼믈락 쪼믈락 거려도 하루가 다 가는데...
    남편분 데코 솜씨도 대단하시네요.
    두분 멋진 앙상블입니다. ^^

  • 12. 잘살아보세
    '07.11.8 3:02 PM

    헉~~ 입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미모도 맘도 이쁘시네요^^


    케잌도 저 방법 몰랐는데.. 꼭 기억해 두고 따라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지역은 혹시 뉴몰든 쪽인가요?? ㅎㅎ

  • 13. 찬희맘
    '07.11.8 3:52 PM

    그교회.....님이 빠짐........큰일나겠어요...ㅎㅎㅎㅎ
    모두 귀하네요...
    멋집니다!

  • 14. 클라라
    '07.11.8 4:11 PM

    어머 맛있겠네요 게걸스럽게 해치우고 싶네요`

  • 15. 맑공
    '07.11.8 5:03 PM

    마음 바뀌지 마세요.
    절대로 사진 내리심 안되요 ~~~~

  • 16. 뽀롱이
    '07.11.8 5:10 PM

    어머나~
    어쩜 솜씨도 미모도 너무하옵니다.
    글 볼때마다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 17. 키위맘
    '07.11.8 6:26 PM

    헉,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와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짝짝짝~~

  • 18. 미조
    '07.11.8 8:37 PM

    정말 재주도 많으시네요.
    그저 부럽습니다^^

  • 19. 또하나의풍경
    '07.11.8 9:03 PM

    사진 내리지마세요
    미모가 장난아니신데요 뭐 ^^
    케잌 정말 이뽀요..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 남편분이 데코를 저렇게 잘하신다니 부럽기만 할뿐이네요 ^^
    50명분의 간식...@@ 저같음 상상도 못했을일인데..역시역시 이셔요 ^^

  • 20. 민영맘
    '07.11.8 9:06 PM

    정말 멋져요..저도 신라아고 같이 교회 봉사 활동도 하고 싶은데..ㅣ

  • 21. 겨니
    '07.11.8 9:47 PM

    저게 어디 간식입니까...50명 오신분들 모두 배 두드리며 가셨겠어요...정말 대단 대단...^0^

  • 22. 마시멜로
    '07.11.8 10:24 PM

    완전좌절입니다. 요리솜씨만으로도 늘 기가 죽었는데..미모에 몸매까지..
    게다가 악기까지 다루신다니..ㅠ.ㅠ 오 주여!

    언제 베이킹 레시피좀 올려주세요..
    저도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hesed님 화이팅! 언제나 좋은 사진과 글 감사드려요~

  • 23. maria
    '07.11.8 10:52 PM

    저 많은 음식을 하자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이 깃들어야 하는지
    생각만해도 아이쿠~~!! 싶어지네요..

    님의 글에선 언제나 아주 열심히 산다는게 느껴져 참 좋았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참으로 외롭고 나도 모르는 사이 깊은 생각들에 빠지기도 하는데
    님께선 참으로 현명하게 사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씩씩하게 사시는 모습 자주 올려 주세요.. 가끔은 기다리기도 한답니다..

  • 24. 비타민
    '07.11.9 3:10 AM

    정말 대단하십니다~~~ 입이 쩍~~~~ 벌어져요~
    게다가 미모까지~~~~ 피부도 좋으시네요~~ ^^

  • 25. amenti
    '07.11.9 9:09 AM

    아니, 세상이 unfair하다는 것은 40평생살면서 익히 깨닫고 있었지만, 이런 요리솜씨에 저런 미모와 피부와 윤기자르르 머리결까지 골고루 가지고 계시다면, 이는 정말 불공평한거 아닐까요.

    정말 솜씨, 맵씨, 맘씨 다 갖추신 것같아요.

  • 26. 코스모스
    '07.11.9 10:32 AM

    와~~~~~우.................
    정말 멋집니다.....님의 놀라운 능력의손에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27. pine
    '07.11.9 11:26 AM

    늘 소박한 한국요리에 감탄했는데 오늘은 제빵으로 놀래주시네요. 케잌은 거의 굽지 않는데 저런식으로 말아서 해도 이쁘네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 28. 그린하임
    '07.11.9 2:45 PM

    82쿡에 와서 항상 놀란답니다~
    입이 안다물어져요~~
    주부경력 몇 십년이 지나도 이렇게 잘 하진 못할거 같거든요~

    남편분 외 주위 분들은 정말 행복하실거 같아요~~^^*

  • 29. jisun leigh
    '07.11.9 3:29 PM

    참 예쁜 hesed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토닥 토닥+++
    하늘에 상급을 많이 쌓으시는 귀한 분이네요.

  • 30. 장동건 엄마
    '07.11.10 1:25 AM

    저걸 다 어찌 만드셨남요.. 대단하십니다.
    전 돌상 하나 차리기도 넘 힘들었는데.
    음식을 잘하시는분들은 머리도 참 좋은거 같아요.
    어떤재료를 먼저 해놓고 준비해야 시간절약도 되고 음식도 적당한 시간에 잘 만들어지는 것을 미루어 알고 만들어야하니까요..
    아름다운 마음도 닮고 싶네요.. 늘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 31. tdmom
    '07.11.10 9:57 AM

    어떤분일까 항상 궁금했었는데,언뜻 정혜영씨와 닮은듯도 하구요.
    어머니가 보내주신보따리들 보노라면 알것같네요.
    따님또한...하나님의축복 받으시길...

    보는맘도 참 즐거웠습니다.
    좋은인생 살아가고 계신듯 하구요.
    주변이 늘상 밝군요.

  • 32. 옥토끼
    '07.11.11 12:11 AM

    늘 글만 읽다가 사진을 보니 정말 아는 사람인양 넘 반갑네요.
    김밥을 어찌 그리 예쁘게 싸시는지....
    암튼 정말 못하는 게 없으십니다.
    요리에다 악기 연주까지~
    그리고 남편분의 데코 실력 정말 멋져요.
    얼만큼 하면 저런 경지에 오르시나요?
    그건 그만큼 hesed님이 케잌을 많이 구우셨단 얘기겠죠?ㅎㅎㅎ

  • 33. 오피움
    '07.11.11 3:27 AM

    눈팅만 하다 도저히 댓글을 안달곤 잠을 잘 수 없어 이리 올립니다^^
    님의 솜씨......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이 틀림없소.
    이게 어찌 혼자만의 결과물이라 하겠는지요? (흐미 부러운거~~)

    지난주에 복합오븐 구입하고 호두파이 만든답시고 아까운 호두 200g을 버린거 생각하면
    님의 솜씨가 부럽기만 합니다.
    그리고 바베큐립을 한답시고 생갈비를 홀라당 꼬실라버려서 맛도 못본거 생각하믄.....내속도 시커멓게 타들어 간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해동과 데우기 기능외엔 전혀 다른 기능 사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님이 엄청 부럽기도 하고....^^

  • 34. 요술공주
    '07.11.11 9:06 AM

    대단한 솜씨시네요..음식에 정성이 가득들어보여요...아이디어도 좋고..해튼 넘 부럽습니다

  • 35. 알로
    '07.11.11 10:14 AM

    진짜 대단해요~~감동^^

  • 36. 새내기 새댁
    '07.11.11 2:24 PM

    정말 부럽네여.. 대단한 재주예요..
    혼자서 간식준비도 다 하시고...손이 엄청 빠른가보네요..

  • 37. 제니퍼
    '07.11.12 10:42 AM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주변에서 이쁨 많이 받으시겠네요....그래도 다음부터는 혼자하지 마세여....

    넘 힘드셨겠어여....그 또한 기쁨이었겠지만....^^

  • 38. mimi
    '07.11.12 9:49 PM

    와 대단해요. 롤케잌-즐겁네요

  • 39. 할매
    '07.11.13 7:51 AM

    복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40. 허연주
    '07.11.13 9:38 PM

    교회다닐려니 무서워요..~50인분 간식 꺄악!! 아니 아니 교회다니면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무심히 흐릅니다.
    저의 게음름에 통탄을 금할 길이 없네요.사랑스런 분이예요..

  • 41. 워니후니
    '07.11.16 12:27 AM

    저도 개척교회에 다니는지라 (서울입니다만....) 교회력으로 행사있을 때마다 교인들이 한가지 정도씩 음식을 준비하거든요. 음식 준비할 만한 교인 자체가 몇명 못되요..^^; 이번주가 추수감사절이라서 안그래도 한 50인분 정도 간식 으로 뭘 준비하면 좋을까 글 뒤지던 중 제목보고 들어왔는데 hesed 님도 교회에서 함께 나눈 음식들이라 하니 동질감도 확~ 느꼈다가 너무나 질적으로 다른 수준임에 또 한번 확~ 이질감을 느끼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겠어요...

  • 42. 워니후니
    '07.11.16 12:28 AM

    그리고... 나가사키 카스테라 레시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짬나실 때 좀 올려주세요~ㅇ *^^*

  • 43. tommy
    '07.12.24 11:47 AM

    고모 저 아시죠...저 T*m이예요.ㅋㅋㅋ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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