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두바이, 이스라엘이며..
몇 곳을 돌아다니고 와, 그 길로 바로 출근하고,
그리고 몇 일 몇 밤을 눈코뜰 새 없이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귀가시간 인사는.. "나 회사 그만둘래~~"
그리고 출근시간 인사는.. " 정말 회사 가기 싫다~~"
내 인생,
당신의 고정적인 돈벌이로 인해,
사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은데,
내 인생,
당신의 출세로 인해
나도 아이들도, 어깨 피고 살아야 하는데,
내 인생,
당신의 영리한 재태크로 인해
장차 어느곳 어느 아파트로 입성해야함의 꿈은.. 어쩌라고...
하지만,,,절대,,,
내가 부인이라서,너를 그 고통스러운 곳으로 매일 아침 보내야 할
어떤 권리도 없다.
정작 본인이 고통스럽다면... 정작 본인이 이기기 힘들다면..
네게 강요해서도 안된다.
좀 못사고, 좀 움츠려지고, 좀 더 부지런히 사는 것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 보다,,, 훨씬 내겐 행복한 일이니깐....
권리가 아닌, 그냥 바램이다.. 네가 그곳에 매일아침 출근하는것은...


재료: 홍합 반팩, 칵테일 새우 조금, 쌀 한컵, 다시마 한장, 소금 조금, 참기름 1T,
만드는 방법:
1. 냄비안 홍합은 뷸위에서 뚜껑을 잠시 닫아 놓아 입을 벌리게 한 후 살을 골라 낸다.
2. 홍합살과 새우는 소금물에 씻어 준비한다.
3. 쌀은 미리 씻어 불려 놓는다.
4. 돌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홍합과 새우를 넣고 볶는다.
5. 4에 불린 쌀읗 넣고, 투명할때까지 볶아준다.
6. 일반 밥 할때보다 조금 적은 양의 물을 넣고, 다시마 한장을 얹어 밥을 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