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만들어 본 파스타 생면-

만드는 건 칼국수 반죽이랑 큰 차이 없어요~ ^^
(보통 밀가루 대신 세몰리나라는 가루를 쓰는데, 우리나라에선 흔하지 않더라구요.
전 예전에 여행 갔을 때 사온 게 있어서 넣어봤는데, 그걸 넣으면 좀 더 탱탱한 느낌이 들죠. ^^
없으면 그냥 밀가루 넣으셔도 상관없어요~ )
밀가루(강력분) 100g + 달걀 1개 + 올리브오일 1ts
넣고 손으로 잘 반죽한 뒤,
얇게 밀어서 칼국수 썰듯이 썰어주면 끝-

얼마전에 엄마집에 갔더니, '비트 간 거 있는데, 좀 줄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넵~~~' 하고 대답했죠. ㅋㅋ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 건 99% 울 엄마 때문~ ^^ )
위의 반죽에 비트 간 걸 좀 넣어줬는데,
색깔 이쁘죠? :)

요건 뽀나스~ 로 만들어 본
'나비' 라는 뜻의 파스타, 파르팔레- :)
http://www.parand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