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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박,치자단무지,햄,숙주,샐러드,오뎅,깻잎,꼬막,완두콩,콩나물,배추겉절이,부추김치,오징어파전

| 조회수 : 15,677 | 추천수 : 69
작성일 : 2006-06-15 13:11:23
집안의 크고 작은 행사와 개인적인 일로 외식이 많았던 요즘입니다.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도 자주 밖에서 먹다보니 집에서 만든
그저 평범한 음식들이 그리웠다는.... 역시 밥은 집밥이 최고!

<호박나물>



애호박 채썰어 준비하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치고...



소금, 국간장(아주조금),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넣어 조물거리면....



호박나물 완성.

<치자단무지 무침>



꼬들꼬들한 치자단무지에 대파, 통깨, 고춧가루, 참기름, 식초 조금 넣어 조물거리면....



단무지 무침 완성.

<햄 볶음>



별로 몸에는 좋지 않다는 햄입니다만, 아이가 좋아하니까 아주 가끔 만든다는...
볶은 후 마지막에 위의 발사믹 비네거를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이 좋다는...



달군 팬에 포도씨오일 두르고, 양파, 샐러리,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햄 넣어 볶다가....



양념장(고추장, 칠리소스, 케첩 아주조금, 꿀 또는 물엿, 마늘, 통깨, 후추) 넣어
휘리릭 섞어 주고 마지막에 발사믹 비네거 넣어주면....



간단 햄 볶음 완성.

<숙주 볶음>

보통은 숙주를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조물조물 무쳐 먹습니다만,
오늘은 간단하게 볶음으로...



달군 팬에 고추기름 두르고 대파, 마늘 넣어 향 내주고...
(가스불은 계속 고온으로 유지합니다.)



깨끗이 씻은 숙주 넣고 볶다가...



소금, 고춧가루, 깨소금 넣고,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매콤한 숙주 볶음 완성.

<배부른 샐러든>

식사 대신 먹을 수 있는 배부른 샐러드...
오늘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드레싱을 만들어 봅니다.



오이피클, 다진 양파(물에 한 번 헹궈 꼭 짜서), 다진 파슬리, 파인애플(다져서 꼭 짠 것),
다진 샐러리, 레몬즙, 설탕, 소금(아주 조금), 마요네즈 넣어서 잘 섞어 주고..
(여기에 케첩과 삶은 달걀을 넣으면 사우전 아일랜드가 됩니다.)



감자, 당근(소금물에 삶은 것), 오이(살짝 절여 짠 것), 맛살, 햄, 키위, 양상치,
샐러리, 양파 준비해서...
위의 드레싱에 버무리면....



배부른 샐러드 완성.
아침에 학교 가는 아이 따라 다니면서 한 숟가락씩 먹여주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는.....

<오뎅볶음>



얇은 오뎅, 양파, 대파, 양념장(진간장, 맛술, 마늘, 후추, 고춧가루, 후추, 통깨, 참기름,물엿)
준비해서...



달군팬에 포도씨오일 두르고 양파 넣고 볶다가, 오뎅 넣고...
위의 양념장 휘리릭, 대파 넣어주면...



오뎅볶음 완성.

<간단깻잎 장아찌>



냄비에 간장, 설탕, 식초, 물, 땡초, 통후추 넣어 팔팔 끓여서...



깨끗이 씻은 깻잎위에 부어주면...



간단 깻잎 장아찌 완성.
바로 먹는 것 보다는 냉장고에 하루 정도 두고 먹는 것이 맛있다는...

<꼬막 무침>



소금물에 꼬막을 박박 씻어서..
잠시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끓는물에 퐁당 담궈 휘휘 저으면서 입을 벌리면 소쿠리에 쏟아내고....
물기 좌악 빼서...
양념장(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실파, 마늘, 통깨, 생강, 맛술, 매실액, 참기름)
에 넣어 버무리면 꼬막무침 완성.

<완두콩밥>



완두콩을 샀습니다.



연두색이 너무 이뻐서....



완두콩밥도 만들고....



콩나물국도 끓였습니다.

tv보던 딸아이가 갑자기 겉절이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마트에 가서 배추 한 통을 째려보며 살까말까를 고민하다가...
배추 두 통을 사기로 큰 맘 먹고 카트에 넣었습니다.
(역시 좋은 엄마입니다~)

<배추 겉절이>



배추를 한 잎 한 잎 떼어서, 소금에 살짝 절이고...



깨끗이 씻어 물기 빼주고...



물기 빠질 동안 양념장 준비하고..
(멸치액젖, 고춧가루, 양파(갈은것), 찹쌀풀, 마늘, 통깨, 매실액, 생강)
배추, 부추, 실파, 양념장 넣어 살살 버무리면...



배추 겉절이 완성.

배추 겉 부분은.....



삶아서 찬물에 담가놓고..
나중에 된장국 끓일 때 넣으면 맛있습니다
(역시 알뜰한 주부입니다~)

부추가 많이 남았으니까...



부추김치도 담아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명한 주부입니다~)

<오징어 파전>

실파가 많이 남아서 오징어 파전도 만들기로...(있는 재료로 그냥...)



밀가루 반죽위에 실파 나란히...팽이버섯 나란히...
맛살도 조금. 오징어도 썰어서 올려주고..
앞 뒤로 지져주면...



간단 오징어 파전 완성....

오랜만에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으니까 무척 행복했다는.......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
    '06.6.15 1:17 PM

    어쩜이리 다 맛깔스럽나요?
    맞아요~~외식도 자주하다보면 집밥이 너무 그리워여...역시 집밥이 최고~~

  • 2. 안개바다
    '06.6.15 1:20 PM

    님 글이랑 사진 보다 보면
    오늘 반찬,
    그까이꺼 뭐 한방에~~~~~~
    이런 맘이 막 샘솟는데
    막상 주방에 들어가면 용기가 사라지니
    난 언제 luna님 처럼 프로주부가 될런지....^^

  • 3. 쿠키
    '06.6.15 1:21 PM

    보는 사람도 무척 행복하다는...
    같은 아이 엄마로써 반성합니다.
    나도 좋은 엄마되러 부엌으로 가봐야지....

  • 4. 물레방아
    '06.6.15 1:21 PM

    아이의 한마디에 배추김치가 완성이라
    언제 보아도 ...
    깻잎 장아찌의 비율이 상당히 궁금 하답니다

  • 5. mulan
    '06.6.15 1:23 PM

    겉절이 해보리라 ... 불끈 쥐어봅니다. ㅎㅎ 김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참....

  • 6. 보라미
    '06.6.15 1:24 PM

    와~~~~감동
    완전 요리선생님이시네요
    평소에 쉽게 구할 수있는 재료가지고 맛깔스럽게....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겠어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 7. 봄(수세미)
    '06.6.15 1:31 PM

    어머~ 호박나물은 기름에만 볶는건줄 알았는데
    끓는물에 데쳐서 무치나봐요?
    나도 따라해봐야지~~^^

  • 8. 지원
    '06.6.15 1:46 PM

    진짜 여기올린거로 오늘 저녁상 차려도 될듯합니다
    배추겉절이 땡기네요^^
    요즘 꼬막 비쌀까요? 먹고싶넹~~~

  • 9. 런~
    '06.6.15 1:55 PM

    사진이랑 요리랑 모두 시원시원하면서도 정감어리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추천 꾹~

  • 10. 몰라
    '06.6.15 1:56 PM

    침넘어가구 배는꿀럭 거리고 ........
    숙주도 볶아도 되네요.
    참 많은거 배우네요.ㄳ

  • 11. 푸른두이파리
    '06.6.15 3:04 PM

    루나루나예 루나루나루나예♬♪
    반찬 뭐하나 고민했더만,,,숙주볶음,샐러드,겉절이,깻잎짱아찌,오징어파전 가져갑니다.
    루나님 잘 먹을게요^^

  • 12. baby fox
    '06.6.15 3:04 PM

    루나님 오랜만입니다^^
    안 그래도 요즘 글이 안 올라온다 했는데

    항상 보고 느끼는 거지만
    어찌 음식들이 저리 맛깔스러운지.
    침만 꼴깍 삼킨니다.

    전에 올려주신거 다 따라해보고 싶었지만
    능력 부족이라
    딱 하나 레모네이드만 만들어서
    딸이랑 잘 먹고 있답니다

  • 13. 체리필터
    '06.6.15 3:11 PM

    역쉬 루나님...
    루나님 최고!~~

  • 14. 엘리오와 이베트
    '06.6.15 3:36 PM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

  • 15. 레먼라임
    '06.6.15 4:10 PM

    예쁜 완두콩밥과 겉절이, 그리고 부침개, 그리고 깻잎장아찌, 호박나물 등등
    사진만 보아도 행복해요.
    겉절이는 가르쳐 주신 대로 하면 간단하면서도 맛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설탕은 전혀 안넣으시나봐요.
    저도 흰설탕은 좋아하지 않지만, 매실액이 단맛을 대신하는지요?

  • 16. 난 달림이
    '06.6.15 4:26 PM

    근데요
    루나님 요리는 요리 재료만 있구 재료양이 없어서 좀 아쉬워요 *^^*

  • 17. 나탈리우드
    '06.6.15 5:11 PM

    참으로 대단한 루나님! 간단 깻잎장아찌 꼭 해봐야겠어요

  • 18. 오팔
    '06.6.15 5:23 PM

    같은 재료로 어찌 결과가 이리 다른지...ㅠㅠ
    전 의욕상실하고 저녁 사먹을랍니다...

  • 19. 선물상자
    '06.6.15 5:26 PM

    이런 집밥을 어디 유명 음식점과 비교하겠어요~ 대단하세요 ~~~ ^^

  • 20. cozy
    '06.6.15 5:34 PM

    현명, 알뜰주부 좋은 엄마.. 에..
    한가지 더..
    사랑스러운 아내..^^ 맞지요??

  • 21. 포비쫑
    '06.6.15 5:34 PM

    님이 하신걸보면
    너무 너무 쉽고 맛있어보이는데
    제가하면 왜 맛이 없는걸까요
    존경스럽습니다

  • 22. 희동이
    '06.6.15 5:56 PM

    차라리 저를 죽여주소서..
    커다란 양푼에 밥 한사발 퍼서 당장 달려가고 싶습니다.

  • 23. 쭈~
    '06.6.15 6:05 PM

    헉~~ 며칠전 반찬가게서 반찬사온 제가 넘 부끄럽습니다..저도 주말엔 요리좀 해야겠어요...

  • 24. 나비날다
    '06.6.15 6:20 PM

    깔끔하고도 간단하면서도 맛나게 보여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5. 세보물맘
    '06.6.15 6:34 PM

    luna님 오늘도 맛있는 요리 많이 하셨네요^^
    오일을 전 무조건 올리버만 사용하는데요.
    포도씨오일과 올리버오일을 요리에 어떻게
    구분하여 사용 하시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

  • 26. 이한나
    '06.6.15 6:59 PM

    Luna님 엄청 기다렸습니다. 잠수하셨다가 푹하고 큰 숨 쉬러 나오신 것 환영합니다.

  • 27. 맘이야
    '06.6.15 7:10 PM

    그동안 뜸하셔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지요^^
    뜨건 완두콩밥에 겉절이...환상입니다.
    으~~점심에 피자로 때웠더니 이글 보는 내내 침이 입안가득 고이네요.

  • 28. porange
    '06.6.15 9:30 PM

    설마 이 많은 반찬만들기가 하루에 일어난일은 아니시죠??
    전 이거 다 할려면 백만년은 걸릴것 같다는.... ㅡ,ㅡ;;

    존경~또 존경 입니다요....

  • 29. 스팅
    '06.6.15 9:52 PM

    저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매일 반찬땜에 고민인데 우째 그리 뚝딱이신지~~~
    정말 부럽사와요...

  • 30. 체스터쿵
    '06.6.15 10:51 PM

    무심코 사진을 보다가 luna님 같다고 생각했는데..역쉬나 맞네요..
    흐흐..방가워요

  • 31. 강명회
    '06.6.15 11:49 PM

    답글 쓸려고 로그인했습니다. 멋있습니다. 맨날 보고 감탄만 하고 가다가 이건 예의가 아니다 싶어
    이렇게...
    몇달후면 한국에 가는데(아예 살러갈) 루나님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루나님 대문앞에 텐트라도...
    이건 스토커 수준인듯해서 않되겠네요. 호호 마음은 그렇게라도.
    다른 언어는 모르겠고 스페인어로 루나가 달이라는 뜻인데 저한테도 달(초승달) 모양 목걸이가 있어
    더 정감가는 아이디입니다. 사설이 길구만요. 댓글은 간단명료가 좋던데... 그럼 건강하세요.

  • 32. luna
    '06.6.15 11:58 PM

    바다님...네에, 집밥이 최고지요~
    안개바다님....저보고 프로주부라고 하면 남들이 웃습니다~ 절래 아니라는....꾸벅~
    쿠키님...행복하시다니 저도 덩달아~
    물레방아님...장아찌 간장 비율은 식초,간장,설탕, 물 섞으셔서 손으로 콕 찍어드셔 보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대충대충 한다는...(제가 개량스푼, 컵을 잘 사용하지 않아서요)
    mulan님....불끈! 불끈!
    보라미님, 봄님....꾸벅~

    지원님...고맙습니다.
    런님...사진 칭찬들으니 덩실덩실~ 꾸우벅~~
    몰라님...푸른두이파리님...고맙습니다~~

    baby fox님...오랜만입니다...레몬에이드 만드셨다니 기쁜걸요?
    체리필터님....머쓱합니다....

    엘리오와 이베트님....꾸우벅~
    레먼라임님.....네에,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매실액을 넣으니 훨씬 맛있는걸요?
    만약 매실액이 없으시다면 물엿을 아주 조금 넣으셔도 될겁니다~

    난 달님이님...미안해서 어쩌지요? 저는 제과제빵 할 때 빼고는 계량스푼, 계량컵 사용하지 않아서..
    호박 한 개면 대충 소금 얼만큼....배추 두 통이면 액젓이 얼만큼..대충대충 하는 것이 익숙해서요..
    다음엔 열심히 계량해서 올려 볼게요~~

    나탈리우드님...고맙습니다...갑자기 초원의 빛이 생각난다는~~

    이쿵님...덕분에 크게 웃었다는...꿉벅~

    오팔님...놀러 오셔요...파전에 겉절이 같이 먹을까요?

    선물상자님....고맙습니다~
    cozy님....."사랑스런 아내" 흑~~ 고맙사옵니다~~

    포비쫑님...설마...존경까지요?? 룰루랄라~~~

    희동이님...양푼이란 말...너무 정겹사옵니다~

    쭈님...네에, 꼭 만드셔서 사진 한 번 올려주세요?
    나비날다님...네에, 저도 82에서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세보물맘님....저는 대부분 볶음,튀김,전등 거의 모든 요리에 포도씨오일을 쓰고,
    스파게티나 감자오븐구이 할 때는 올리브오일을 쓴답니다~

    이한나님...엄청 기다리셨다는 말씀에 눈물이~~ 환영하신다는 말씀에 어깨춤을 추고 있다는...꾸벅~

    맘이야님...기다리셨다니 감동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porange님.....설마 하루에 다 만들었겠습니까~~
    스팅님......고맙습니다~~

    체스터쿵님....혹시나가 역시나였다고요? 오랜만이지요? 반갑습니다~~

  • 33. luna
    '06.6.16 12:01 AM

    강명희님...반갑습니다..
    덧글 쓰시려고 로그인 하셨다니 무척 기쁜걸요?
    옆집으로 이사오시면 같이 점심 먹는 것도 참 좋겠습니다~
    네에, 루나가 달이라는 뜻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34. 생명수
    '06.6.16 3:05 AM

    루나님 오랜만이시네요. 그간 울루나 첨으로 한국에 갔다왔지요. 맛나는 한국음식도 많이 먹고, 구경도 많이 하고...조금 힘들긴 했는데 너무 좋았지요. 그래도 루나님 음식사진보니 또 한국이 그리워지네요. 탱글탱글 완두콩 너무 귀여워요...꼭 우리루나같아요 하하.

  • 35. 산하
    '06.6.16 12:03 PM

    루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어찌 그리 솜씨가 일품이세요
    난 어느 세월에 할꼬 .....
    호박 오뎅 겉절이 레시피 구해갑니다
    루나님 겉절이 레시피로 김치 담가도 될 것 같아요

  • 36. 유자꽃 향기
    '06.6.16 2:44 PM

    루나님!넘 현명하고 멋진 주부세요..많이 배워갑니다..고맙습니다

  • 37. 보라돌이맘
    '06.6.16 4:33 PM

    luna님. 저도 루나님 밥상에 같이 앉고싶어요.
    밥은 제가 준비할께요. ^^

  • 38. 소금
    '06.6.17 11:58 AM

    와~ 오랜만이시네요..

  • 39. 맘이아름다운여인
    '06.6.18 2:16 PM

    루나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

  • 40. 고래
    '06.6.18 7:44 PM

    솜씨가 있으십니다. 우리집 한달 반찬이 한번에 다 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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