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돈까스를 해보겠다고 덤볐으나 절대 ... 안되었음. ㅎㅎ
신랑이 모처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뭐.. 축구도 하고...
맛난것좀 해볼까 싶어... 직접 돈까스를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사이에 치즈를 넣은 치즈돈까스...
그리고 시원한 모밀국수도 만들었죠.
다 좋은데 돈까스 돼지고기에 너무 소금간을 많이한 나머지
돈까스가 너무 짰다는.... ㅎㅎㅎㅎ ^^ 모양은 그럴싸했는뎅... 말이죠.
그래도 잘 먹어준 신랑이에게 고맙게 생각했더랬는데...
나중에 한마디 내가 질문하자....
" 맛없었지? "
내심.... 맛있었어.라고 말하길 기둘렸는데....
" 좀 짜더라 " ... 그냥 " 아니 맛났어 " 라고 하면 될것을...
^^:;
모밀국수는 또 먹고싶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돈까스 와 모밀국수
mulan |
조회수 : 4,16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6-14 22: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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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양인경
'06.6.14 11:00 PM우리 남편도 모밀국수 좋아하는데...
올 여름에는 시원한 모밀국수 많이 해달라는데 어떻게 만들어요?
맛있겠어요....2. 텍사스새샥시
'06.6.15 12:50 AM맛난것만 만드는 언니 미오요~!!! @.@
짜더라도 돈까스 한입 먹고잡네.. ㅋㅋㅋ3. 쭈야
'06.6.15 10:34 AM모밀국수육수 직접 만드신거예요??
4. 풀삐~
'06.6.16 10:14 AM히트레시피에서 검색하여 소스만들어보세요~~ 저같은 생짜초보도 벌써 두번째로 만들어서 오지랖넓게 여기저기 선물도 주고 모밀 좋아하는 신랑 밤참도 해주고 그래요.. 하나도 안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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