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아이스크림틱했는데 사진 찍느라 다 녹았네요.






예리하십니다..
ㅋㅋ 장군감까지는 아니구, (한때는 그런 면이 없지 않았으나)
요새 30개월 소녀의 여성스러움을 좀 풍기죠...


ㅎㅎ 넘 귀엽네요^^
말 풍선두 웃기구 따님두 무지 귀엽네요^^
맛은 알겠어요 냉동은 아니지만 딸기철에 잘해먹는 메뉴^^
아 냉동딸기가 코스트코에도 있군요.
딸기 성수기전에 구입 냉동실에서 여태 자고 있는 냉동딸기.........
(동면이 아닌) 춘면을 깨거라~~~~~
재미있는 만화 본 느낌 ^ ^*
아들같은데요?ㅎㅎㅎㅎ
대견하시겟어여~
따님이라고 제목에 쓰셨는데..ㅋㅋㅋ 울 딸내미도 장군감입니다..
ㅋㅋ 엽기 포즈와 누드때문에 아들로 오해받는 주뽕이군요..
야리야리한 30개월 딸노미랍니다....
컵에 그려진 그림이랑
딸내미의 얼굴 표정이랑 닮앗어요
너무 귀여워요ㅎ ㅎ ㅎ
쎙뚱맞지만..냉동딸기 얼마에요?
딸이 예쁜것 같아요~~눈좀봐 난 눈큰아이가 제일 부러버~~
혀 니 맘 님> 가격은 쪽지로 알려드렸습니다.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 ㅋㅋㅋ
뽀미엄마님> 감사합니다. 그저 눈만 큽니다.
딸기 다 먹으면 다른 냉동과일도 집어올 것 같아요...
아마도 맛을 음미할때 눈동자와 혀가 같이 움직였을거같은 ..예리한 표정..
다양한 표정 하나하나가 참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저는 "최~고!" 하는 장면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를 최고 만들어 주는 최고의 사랑스런 아이 입니다.
앗! 딸기컵에 딸기쉐이크~
전 기껏 딸기 갈무리해놓고 해먹질 않는다죠~~
컵도 너무 이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