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접시로 해결하기 위해 선택된 돈까스입니다
포도씨로 기름목욕 시켜서 오븐에 쑥~집어넣으면 튀기지 않아도 되니까
간편하고 좋지요
싸이드로는 로켓샐러드,
찜기에 찐 버터넛스쿼시와 감자(감자는 웻지감자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찌기만)
딸래미가 좋아하는 스위트콘
레드와인드레싱 얹은 파스타와 푹~익은 아보카도...
파스타는 드레싱 얹어서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서 아보카도랑 같이 비벼먹음
너무너무 고소하고 맛나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접시로..돈까스
오클리 |
조회수 : 5,518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6-13 19: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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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드리햇반
'06.6.13 7:37 PM날씬한 저모양 안에 야채를 넣으셨군요.
구워먹으면 헐 간편하겠어요.기름튀지도 않고 남는 기름 처치할 필요없어 좋고!2. 짜잔
'06.6.13 7:43 PM몇도에 얼마나 구워야하나요?
3. 동글이
'06.6.13 7:44 PM와~ 푸짐한 한접시군요.
파스타 위의 초록색이 아보카도란 말씀이죠? 아보카도를 그냥 으깨신 건가요??4. 쏭
'06.6.13 11:42 PM기름에 담갔다가 빼서 오븐에 넣는건가요~? 튀김 좋아하는데 기름때문에..ㅡ.ㅡ
5. 그렇지요
'06.6.14 6:39 PM오븐에 어떻게 구우셨는지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와요~~
6. 오클리
'06.6.15 9:23 AM짜잔님..그렇지요님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서 20분 구워주구요 다시 뒤집어서 10분 구워줬어요
저희집 오븐이 밀레것인데 다른오븐에 비해 온도가 높아요
220도 정도로 해도 될것 같아요
동글이님..푹 익은 아보카드를 그냥 숟가락으로 으깼어요
쏭님..오븐팬 밑바닥에 기름을 흘려놓고 그 위로 둥글렸어요..아주 전체 목욕을 시켰죠
오일스프레이는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엑스트라버진올리브밖에 없고 또 스프레이해도 그 양이 충분하게젖질 않더라구요..빵가루가 촉촉히 젖을만큼 해야 겉이 부드럽거든요.안그럼 과자같이 넘 딱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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