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 토고전 응원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현재 스코어 1:1 동점 가운데 토고 선수 한 명이 퇴장당했네요.
행운의 여신이 우리에게 돌아섰나요?

우리 마음이 지금 두근반 세근반 합니다.
어머님께서 이 여리디 여린 상추를 텃밭에서 솎아 주셨습니다.
우리도 골을 솎아 넣어야지요.(흥분하니 표현도 요상하네요.^^;;;)

엄마 상추 옆에 여린 아기 상추가 오밀조밀 이쁘네요.
대한 민국 화이팅!!! 입니다.
아...대한민국 2:1로 이겼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아아...상추가 어쩜 그리 맛있어보이는지...고추장 가지러 갑니다.
김장김치가 아직 남았는데 씻어서 쌈 싸먹어야겠네요.
여린 상추와 된장 벌써 군침이^*^
강릉에 잘 갔다 오셨어요?
군침 넘어갑니다.
제가 밥이 없어서 ㅜ.ㅜ
닭삶아먹구 힘내서 목터져라 응원한 결과입니다. ㅎㅎ
여린상추는 여러장 겹쳐서 볼미어터져라 쌈사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새밥해서 상추쌈 싸먹어야 되겠어요.
햐 ~ 저 여린상추에 밥 비벼먹는맛. 정말 예술이지요 ~
한밤중에 침 꼴깍 넘어갑니다.
두 번째 사진의 상추 좀 보세요.
여리여리한 게 윤기가 잘잘 흐르네요.
츕~
아~ 넘 먹고 싶다.
아프다가도 경빈마마 음식들만 보면 식욕이 금새 살아나요.
정말 먹구 싶네요...
맛있겠다..
상추쌈 볼이미어터지게 먹고잡네요. 요즘왜 헛헛한지...
살이오르려나....안되는데...
으악~~
묵은지에 밥 싸먹는거....
이거이 ~ 이거이~~~ 으으윽!!!!
제가 환~장하는 메뉴인것 아시죠?
배부른데도 먹고싶어요.
연한 상추의 질감이 느껴져요.
김치와 쌈싸먹는 것 정말 환상일 것 같구요,
경빈마마님의 음식들을 우리 선수들을 먹이고 싶어요.
아마 4강안에 단번에 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