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내가 무얼 만들어서 먹어두 사진찍는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해보니까 잼나기두하구 음식두 더 열심히 만드는거 같아요 대충제맘대루 계량말구 레시피대루 ㅎㅎ
간간히구운 빵하구 해먹은 요리랑 토고전 피자 (닭튀김은 해서 바루 먹느라 사진이없네요 ㅠㅠ)
울정환이가 무지좋아하는 미트파이-미트로프 (코스트코서 시식하는데 시식용컵으루 4컵... ㅡㅡ;;아줌마 눈치 마니봤어요)
레시피는 다 아시는거니까 생략이요~!!

미트파인데 식기전이라그런지 부슬부슬하네요

이건 포카치아 정윤정님 레시피구요 전 그냥 위에 파마산치즈랑 파프리카가루 조금만 뿌렸어요

이거두 윤정님 레시피 호텔브레드 전 우리밀루 해서 영 속살이 하얗지않구 누리끼끼해요^^ 맛은 좋아요

굽자마자 한쪽 신랑과뜯어먹는 울정환이^^

토고전 기념피자구요 마지막엔 보라돌이맘님 따라하기요(살림)

나무 접시정리대는 없고 그릇정리댄데요 저두 음식하구 뚜껑올려놓는거때문에 참 그랬는데 어제 올려주신거보구 얼마나 반갑던지 아울렛갈라다 그릇정리한다구 사놓고 그냥 보기만하던(시간핑계루ㅎㅎ)
그릇정리대가 ㅇ.ㅇ 양쪽에 놓으니 그럴싸해보이는데 어떤가요? 지저분해보임 다시치우구요^^;;
저녁에 묵은지 볶아 뚜껑 탁~!!!

장마시작인가보네요 하루종일비가...기분가라않으셔두 맛난거해묵구 힘냅시다~!!!!
P.S 부엌이 다른맘님들처럼 깨끗하지가못해요 ㅡㅡ;;치운다구 치워두 깔끔하구는 거리가....보라돌이맘님 비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