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참으로 거창하네요~ ㅋㅋ
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잖아요!
여름에는 황기와 닭을 많이 먹으면 보양식이라고 하데요?
그런데 황기를 넣고 닭을 삶아보니 아주 국물이 깔끔하고 개운하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가을처럼 선선하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기까지 하답니다
뜻끈~ 한 국물이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고명으로는 새송이버섯으로 쫄깃한~ 맛을 그리고 호박하고 당근..양파만 넣고
신김치하고 후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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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황기 닭 버섯 칼국수~ ^^;
싸랏 |
조회수 : 3,929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6-06-13 14: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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