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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니쿠커 사용하기...보라돌이맘님 감사~~

| 조회수 : 22,155 | 추천수 : 147
작성일 : 2008-04-15 09:42:15
요즘, 보라돌이맘님이 소개한 미니 전기쿠커 사용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광고하려는 것 아니구요...
구매하신 분들 많을테니 사용법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팁도 얻고싶고요...

우리집은 아이들이 각자 밥을 먹을때가 많아요.
하교시간도 다르고 학원가는 시간, 오는 시간이 모두 다르니 밥을 같이 먹는 건 주말뿐이죠.
제가 없을때는 찌개나 국, 고기 등을 가스렌지 위에 조리해두고 가는데
가스불에 끓이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우는게 귀찮아 안먹어요.

자리에서 한 번 일어나 데우는 행위가 그렇게 귀찮을까요....
이제 다 커서 위험하지 않은 것 같아 시키는데...안해요...
매번 김이나 계란후라이 등으로 대강 밥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샌드위치같은 간식을 매일 준비해두고 나가야한답니다.




그런데...미니 쿠커를 식탁 위에 놓으니 여기 있는 음식은 먹는겁니다.
식탁에 와서 쿠커에 불올리고 밥 꺼내 앉으면 따끈하게 데워지기 시작하니
그리 귀찮지않은가봐요.
요즘은, 밥 먹을 시간되면 누구든 식탁에 와서 쿠커에 불을 올리는게 자연스러워졌어요.

그동안 각종 국과 찌개...부대찌개, 불고기 같은 것도 넣어두면 잘 데워먹었구요,
떡볶이나 오뎅도 넣어두면 싹싹 다 먹어버렸습니다.

보라돌이맘님이 여러가지 조리법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 글에 나오지 않은 몇가지 다른 조리법을 시험해봤어요.


[ 군고구마 ]


물에 씻은 고구마를 그냥 넣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물기를 제거하고 넣으면 웬지 빨리 타버릴까싶어서...
가장 고온에서 치지직 물기 마르는 소리 들리고 불을 2(중간 이하)로 낮춰 그냥 둡니다.


20분 타이머 맞춰두고 보니 다 익었네요.
고구마 두께에 따라 시간이 추가될 것 같아요.


군고구마처럼 껍질까지 쭈글거리게 만들려면 시간을 좀 더 둬야겠죠.
아니면 불 세기를 3,4정도로 조금 세게 하던지...
이건, 군고구마, 찐고구마의 경계정도라고 할까요.


[ 냄비밥 ]


냄비밥 할 줄 아시는 분은 밥도 하실 수 있어요.
1, 2인분 밥할때는 전기밥솥에 잘 안되잖아요.
소량 밥할때 편한데다 누룽지까지 한큐에 해결했어요.
냄비밥 공식대로 쌀 2컵, 물 3컵(1.5배)넣었어요.

이렇게 끓어오를때 뚜껑을 열고 물이 잦아들때까지 둡니다.


물기가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뚜껑덮어두고 밥냄새날때까지 다른 일하면서 기다리면 되요.


10분 정도 지난 후, 풀풀 날리는 냄비밥이 완성됐어요.
5분 정도 뜸을 더 주면 찰기가 더 생긴답니다.


이 쿠커의 태생적인 한계점인데 국물이 없을 경우 열선 부분이 타요.
살짝 눌었길래 아예 불을 세게해서 누룽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밥하는데 걸리는 시간, 15분 정도
코렐 밥그릇 2개 가득 나와 아이들 아침주고 밥먹고도 이렇게 누룽지 한그릇까지 챙겨먹었어요.


[ 계란찜 ]


이건 오늘 아침 반찬이예요.
물이 끓을때 계란을 넣어줍니다.
한식계란찜(계란 2개, 물 100cc, 소금 약간)으로 물과 계란을 동량으로 넣었어요.


불을 줄이고 10분 지난 후 파넣고,
다시 랩씌우고 뚜껑 닫은채 1, 2분 정도 두었지요.


오늘 처음 안 사실인데....
알끈을 체에 거르지않아도, 물을 두배로 넣지않아도 랩을 씌워 익히니 찰랑거리는 부드러운 찜이 되는군요.
오늘은 조금 거친 한국식찜이 먹고싶었는데 랩때문에 푸딩같은 찜을 만들어버렸습니다...


[ 카레 ]


카레를 시도해봤어요.
감자, 양파, 브로콜리, 당근, 버터 넣고 뚜껑덮어 잠깐 두었다가


물을 넣고 푹 익혀줬죠.


카레 1봉에 해당하는 재료를 다 넣으니 이렇게 꽉 차네요.


잘 되었어요.
그런데...카레가 얼마나 잘 타는지 아시죠?
냄비에 할때는 수시로 저어주었는데
이놈은 웬지 혼자서도 잘 할 것 같아 그냥 내버려두었더니 밥이 탔던 그 부분이 눌었어요.
냄비의 태생적 결함과 카레의 녹말 성분이 합동으로 작용한 결과죠.
결론은....이렇게 녹말이 들어가는 재료는 끓이지마세요. 살짝 데워먹기는 좋아요.  

하지만...100% 만족이란 없다고 사이즈가 조금 작은 듯해서
조만간 전자상가에 가보려고 해요. 이런류의 전기쿠커는 많이 있을테니까요.
우리 어렸을때 많이 팔았거든요.
이 제품 구매못하신 분들은 전자상가나 남대문 가보시면 비슷한 제품 구하실 수 있을거예요.


쿠커 소개해주신 보라돌이맘님, 감사드려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없어도 따끈한 국물을 먹게 됐어요.

저는 요즘, 남대문에서 사온 소형 튀김기 테스트 중이거든요.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은데...
온도계가 얼마나 쓸모있는지, 기름은 얼마나 드는지, 설겆이 하기는 어떤지...조만간 알려드릴게요...

모두들, 사용하고 계신 편리하고 좋은 주방 제품있으면 아낌없이 소개해주세요.
사용 사례까지 알려주시면 금상첨화고요....^^;;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ahm
    '08.4.15 9:51 AM

    아~~ 쿠커 사고 싶은 마음이 밀려 옵니다 ㅜㅜ

  • 2. 레오나
    '08.4.15 9:56 AM

    앗... 밥이 되는군요.
    생쌀로 치면 3컵 정도 들어가나요?
    전기 밥솥을 (이것도 82쿡에서 보고 산 미니 밥솥이에요.)
    사용하고 있는데, 밥솥 안쪽의 코팅이 자꾸 일어나서 어찌할까
    고민중이였거든요.

    쟈스민님, 항상 좋은 내용의 글.. 정말 감사하게 잘 보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올려주시와요..

  • 3. 유우
    '08.4.15 10:05 AM

    아 ... 또다시 지름신이 강림할려고 하네요.

  • 4. 호랭이가면
    '08.4.15 10:05 AM

    전 전기로 뎁히는거 좀 답답해서 몇번 불위에서 직화로 끓였더니
    겉부분 둘레 스텐이 누렇게 변했어요 ㅠ_ㅠ 윗 사진에 빤짝이는 걸 보니 부러워요 ㅋㅋ
    흠,, 소다넣고 팍팍 삶아봐야겠어요~ 저도 쓰고있는데 만족이에요 ^^
    특히 전골같은거 계속 끓이면서 라면사리 넣어먹을때 ! 최고에요 ㅋㅋ

  • 5. yuni
    '08.4.15 10:08 AM

    저는 요새 딸아이와 , 남편과 이렇게 둘이서만 밥을 먹는 날이 많아
    저 쿠커가 아주 유용하게 잘 쓰여지네요.
    제일 좋은건 샤브샤브, 부대찌개 할때 둘이먹기 딱 좋아요
    앉은자리에서 죽까지 한번에 해결 되니까 먹다가 움직일 필요도 없고 설겆이도 깔끔하고요.
    그런데 전 스텐내솥을 가스불에 올려두고 잠깐 딴짓을 하다가 벌써 누래졌어요 흑흑,

  • 6. lemontree
    '08.4.15 10:19 AM

    지난 번 스토어S 에서 팔 때 간신히 지름신 눌렀는데 ㅠㅠ ~
    이번 주말에 또 한다고 대문에 떴는데 이번엔 사야겠어요. 정말 활용도가 높네요.

  • 7. 김여사
    '08.4.15 10:34 AM

    이번 주말에 판다고 떴나요?
    저는 봐도 없는데...

  • 8. 푸름
    '08.4.15 10:35 AM

    어머나...우리집 쿠커가 한가한지 어찌아시고 이런 정보를...ㅋㅋ
    저도 지난번 스토어s에서 샀는데, 정말 생각보다 좀 작더라구요.
    2인용?
    식구들 식사시간에 전골, 찌개 데워먹으려고 왔다갔다하기 싫어서 샀는데, 그건 안되겠구.
    고구마 감자 찌는거 왔다인데요?
    저희도 애들이 중고생이되니 저녁은 울부부끼리 먹고,
    아이들은 시간차로들어와서 먹고, 하는데..
    그렇게 데워주면 좋겠네요 ^^*
    82쿡 부담임샘 이세요 ^^V

  • 9. 또하나의풍경
    '08.4.15 10:38 AM

    오오 밥도 되는군요. 저도 산제품이라 공연히 더 반가워요 ㅎㅎㅎ
    지난 겨울 정말 아주 잘해먹었어요. 남편이 보글보글 끓는 찌개만 먹기에 먹다가 다시 데워오기를 여러차례..ㅠㅠ 이젠 그렇지 않아요 ㅋ 미니쿠커가 있으니깐요 ㅋㅋ
    저는 찌개랑 전골만 해먹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요리법이 있으니 한수 배워갑니다 ^^
    참! 남대문서 사오신 튀김기 사용후기 꼬옥 올려주세요
    저 그거 너무너무 사구 싶거든요 (도대체 왜이렇게 사고 싶은게 많은지..흑흑..)

  • 10. pine
    '08.4.15 11:05 AM

    쟈스민님의 요리비법은 감탄사가 나오게 하네요. 전 아직 쿠커 사지 않았는데 얼른 구매해야겠네요. 정말 다양하게 쓰이네요.

  • 11. 표고
    '08.4.15 11:11 AM

    타이머와 보온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 12. 짱가
    '08.4.15 11:33 AM

    저도..예전에..예전에 사서 잘쓰고있어요
    밥도해먹고... 라면도끓여먹고...마구마구 부려먹는중입니다
    근데..저 내솥만 따로 구입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제솥도..누래졌다는............ㅠㅠ

  • 13. 아가다
    '08.4.15 11:35 AM

    타이머는 되고 보온은 안되요 이거 절말 강추입니다

  • 14. 해마리아
    '08.4.15 11:40 AM

    짱가님 제가 기사전기에 물어봤는데 내솥만 살수 있답니다.
    금액은 8,000원 (택배비는 못 물어봤어요)
    전화번호는 032-552-0233
    모델명: HU-D014
    전화해보세요 ^ㅡ^
    그리고 다른 분들 내솥이 누래졌는데 씻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15. 밍~
    '08.4.15 11:51 AM

    아...그동안 지름신 꾹꾹 누르고 있었는데, 심히 땡기네요..
    더이상 소가전제품 안사려고 하고 있었는데...ㅎㅎ

  • 16. 내미안
    '08.4.15 12:09 PM

    역쉬 쟈스민님이네요. 저도 이 미니쿠커..너무 싸랑합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게를 하면 남편이 몇술 뜨다 말았거든요. 근데 이젠 이 미니쿠커째로 올려서 먹으면..국물까지 아예 싹싹 해치웁니다. 생태찌게/된장찌게..얼마전엔 갈치조림 해먹었는데..예술이었어요.

    이건 정말..꼭 사야되요. 근데 솥이 너무 얇아서..저도 누래졌거든요. 유해물질이 나오는건 아닌지..살짝 걱정은 되요.

  • 17. ubanio
    '08.4.15 12:18 PM

    이걸 보니 또 사고 싶군요

  • 18. yuni
    '08.4.15 12:22 PM

    오오, 내솥만 따로 살 수 있군요.
    해마리아님 사랑해요 ~ ♡
    전 일단 시간 날때 식초물에 내솥을 한 번 삶아보려고요.
    그래도 안되면 내솥만 하나 더 사야겠어요.

  • 19. 연유바게뜨
    '08.4.15 12:26 PM

    나도 살까망서리다가 안 샀는데 이번 토요일에 한다니 사야겠어요 그런데 대문에 광고에 보면 약간 틀린것같던데 팬이 여러종류인것같던데요

  • 20. 선물상자
    '08.4.15 1:08 PM

    저도 아주 맘에 들게 잘쓰고 있어요~
    신랑도 제가 지른 품목중에 젤 좋다구 하네요 ㅎㅎ

  • 21. 또하나의풍경
    '08.4.15 1:20 PM

    오옷..내솥만 따로 살수도 있군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마구 사용 들어갑니다 ㅎㅎㅎ

  • 22. 캐로리
    '08.4.15 2:51 PM

    음 어디서 판다고 하시는건지 저는 도통 찾을수가 없어요. ^^ 스토어S에도 가입해봤지만...
    오케이캐쉬백은 이제 안팔더라고요.

  • 23. 쵸코코
    '08.4.15 4:04 PM

    저도 직화불에 올렸더니 누래졌는데,
    파란 3M 수세미 새것에 (꼭, 닳지 않은 새것이어야 잘 닦임)
    세수비누(살구비누 처럼 값싼거)묻혀 쓱쓱 닦았더니 제 색갈과 함께 광택도 찾았어요.
    스텐 그릇 닦고 세안비누로 마누리하면 더 광택이 나는것 같아요.

  • 24. 소금인형
    '08.4.15 5:06 PM

    어디서 살수 있는지 아시는분~~~~!!!
    캐쉬백에선 이제 안나오네요..기산전기 홈피에선 넘 비싸용 ㅜ.ㅜ
    알려주세요~~

  • 25. lemontree
    '08.4.15 5:38 PM

    store S에서 토요일에 판다고 팝업창에 뜨는데요. ~~

  • 26. 민들레
    '08.4.15 8:48 PM

    저는 부모님께 선물했어요..
    식탁위에서 바글바글 끓여드시는걸 워낙 좋아하시는 터라..
    역시나 대히트입니다.
    두분이 쓰기에 크기도 딱 알맞고 내솥이 스텐인데다 분리까지 되니 넘 좋다고 하십니다..ㅎㅎ
    저도 보라돌이맘님 덕에 좋은 물건 건졌습니다

  • 27. 여설정
    '08.4.16 4:15 AM

    저두요~ 자스민님 덕분에 또 배웠네요.^^
    멋모르고 콩장했다가 닦는데 엄청 노가다... 했구요. 도토리묵국수 삶다가 국수가 붙었는데 ...
    잘 안닦여서 국수가락 자국이 생겼어요.ㅜㅜ

  • 28. 여설정
    '08.4.16 4:21 AM

    튀김기 꼭 올려주셔요. 기다릴께요...

  • 29. 녹차미녀
    '08.4.16 9:15 AM

    저는 누렇다못해 거무튀튀해요.흑!

  • 30. 짱가
    '08.4.16 10:21 AM

    오마나...정말요? 해마리아님..감사여요.~~
    얼렁 메모해놔야겠습니다..

  • 31. 아메
    '08.4.16 10:39 AM

    저도 구입해야할 의무감이 팍팍생기네요.~훠이~훠이~

  • 32. Terry
    '08.4.16 3:26 PM

    아이구... 지난 번엔 그냥 넘어갔었는데
    님들의 댓글까지 읽으니
    이건 내 것을 뛰어넘어
    친정엄마 것까지 같이 질러줘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주방용품의 디자인을 심히 따져서 패스했던 제품인데
    디자인은 좀 중소기업 느낌이 팍팍 나도
    쓸모가 정말 있나봐요. ^^

  • 33. 해피송
    '08.4.16 10:27 PM

    저도 인터넷구입했는데 하이마트에도 있더라구요...

  • 34. 밍크밍크
    '08.4.17 2:50 PM

    아~ 눌러놓았던 지름신이....

  • 35. koalla
    '08.4.17 6:53 PM

    저도 정말 사고 싶네요..
    하지만,,, 주방소형가전을 참 많이도 사들이 저로서는 조금 더 참아보려 합니다.
    ^^;;

  • 36. 별찌사랑
    '08.4.18 11:48 AM

    저도 기다렸는데 오늘 보니.. 스토어s것은 용량이 한참 큰건가봐요..가격도 훨씬 쎈거같구요..
    지금은 네이트몰이 젤루 싼거같던데..걍 거기서 질러야할지..
    예전에 스토어s에선 얼마였나요???

  • 37. 호랭이가면
    '08.4.18 8:14 PM

    17000원 줬던걸로 기억해요^^

  • 38. 소사벌
    '18.7.16 5:58 PM

    사고싶은 쿠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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