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구르트 넣은 와플과 리에쥬 와플

| 조회수 : 6,706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8-04-15 10:57:26



요즘 잘 해 먹고있는 와플이에요.
위에 사진은 좀 가벼운 요구르트가 들어간 레시피입니다.
발혀시킬 필요가 없어서 먹고싶을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레이나가 좋아하는 앙팡만 포테이토 후라이와 쏘세지로 만든 게와 문어로 아침부터 신나했답니다.



재료
박력분 200그램
베이킹 파우더 10그램
설탕 60그램
소금 2그램
플레인 요구르트 100그램
우유 200미리
버터 60그램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는 체에 걸러둡니다.
버터이외의 재료를 잘 섞어줍니다.
녹인 버터를 부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뜨겁게 달군 와플기에 부어 굽습니다.







리에슈와플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켜 구워 먹어서 쫀득쫀득한 맛이에요.

강력분 200그램
설탕 45그램
소금 2그램
계란 1개
물 75미리
드라이이스트 6그램
버터 50그램





저는 홈베이터리로 반죽을 해서 1차 발효시킨뒤에 6등분해서 둥글게 만든뒤에 10분정도 휴지시킨 뒤에 구웠어요.
좀 덜 단 레시피라서 먹을 때 메이플 시럽을 뿌려 먹으니 딱 맞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8.4.15 11:03 AM

    호빵맨 감자도 있어요?
    어머나.. 지원이가 너무 좋아하겠는데~ 한국에선 찾기힘들겠죠? ㅎㅎ
    미키님.. 내일 지원이가 유치원소풍을 간답니다. ^^
    봄동산으로 가는데, 도시락으로 뭘 싸줘야할지~ 즐거운 고민중이예요.
    김밥을 쌀까~ 동글동글 주먹밥을 쌀까~~ ㅎㅎ
    곁다리로 레이나가 좋아하는 문어와 꽃게소시지 넣어줘야겠네요. ^^

  • 2. miki
    '08.4.15 11:33 AM

    깜찌기 펭님 잘 보시면 식빵만에 카레빵만도 있어요.
    냉동식품인데 토스터에 데워 먹어요.
    일본은 도시락을 많이 싸선지 이런 상품들이 많은가봐요.
    지원이도 유치원이라 신나하겠어요. 우리 레이나도 매일 신나게 다니고 있어요.
    애들은 뭐든지 캐릭터나 동물 모양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아하는것 같아요.ㅎㅎ

  • 3. 잠오나공주
    '08.4.15 1:10 PM

    호빵맨 감자.. 식빵맨 감자.. 카레빵은 모양새를 몰라요~
    ㅎㅎ 저게 감자라구요??
    아 귀엽다..

  • 4. missh
    '08.4.15 1:15 PM

    키티 어묵은 봤는데 호빵맨 감자도 있군요....저도 눈 크게뜨고 찾아봐야겟네요
    우리신랑 좋아하겠당~~

  • 5. 배낭여행
    '08.4.15 3:36 PM

    서울에선 감자 호빵맨 살수 없겠죠...ㅠㅠ

  • 6. 생명수
    '08.4.15 10:00 PM

    왠지 와플이 참 맛있을 꺼 같아요. 쫀득쫀득한 빵맛..저도 이번 주말에 해 봐야겠어요, 감사

  • 7. Terry
    '08.4.16 3:19 PM

    와...정말 와플의 두가지 엑기스 버전을 한꺼번에 소개해 주셨네요.

    미국식은 아이스크림 토핑하면 맛있고 벨기에 버전은 그냥 시럽만 뿌려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벨기에 식 와플을 만드느라 집에 있던 10년도 넘은 singer 와플기는 이제 사요나라~하고
    담달 미국여행 하시는 부모님 통해서 waring pro 것을 하나 받아 쓰려고 해요. 그게 빠방하게 두껍게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그나저나..울 남편은 며칠 전에 출장길에 긴자를 돌아다니면서 전화를 띡 하더니 " 야...니가 먹고싶다던 와플집 저기 있다..마네킨인지 뭔지..." 하길래 나대신 맛 좀 보라고 그렇게 말해도 "야..싫어, 달다구리는 너나 좋아하지.." 하면서 먹어보지도 않더군요.

    나도 식탐과 멀어지고 싶...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350 간식 드세요~ ^^ 14 강두선 2008.04.15 8,210 19
26349 요구르트 넣은 와플과 리에쥬 와플 7 miki 2008.04.15 6,706 28
26348 미니쿠커 사용하기...보라돌이맘님 감사~~ 38 jasmine 2008.04.15 22,155 147
26347 일요일의 만찬 -남의 집 밥상구경^^ 8 나오미 2008.04.15 11,573 66
26346 ♡ 묵직함 속의 촉촉함,부드러움.../ 초코컵케이크 4 로제 2008.04.15 3,551 49
26345 물건너간 다이어트 -멸치젓다시마쌈 28 경빈마마 2008.04.14 10,071 92
26344 건어물 밑반찬 3총사~ 6 민우시우맘 2008.04.14 7,990 33
26343 떡지지 않는 멀티플레이어 케익 만들기..^^ 18 사각공주 2008.04.14 7,949 13
26342 12 물푸레 2008.04.14 5,290 23
26341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3 핑크땡땡이 2008.04.14 5,048 16
26340 싸먹는 재미가 있는 손말이 김밥 11 어중간한와이푸 2008.04.14 12,011 79
26339 매발톱님의 식빵 만들어봤어요~ 4 카모마일 2008.04.14 5,333 31
26338 상큼한 레몬에이드...숯불구이.. 2 망구 2008.04.14 3,949 44
26337 저같은 초보도 만들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11 잠오나공주 2008.04.14 7,043 114
26336 간단하게 삼겹살이나 굽지... 6 kiki 2008.04.14 7,762 44
26335 꼬막무침~ 여러분 알고 계셨어요??? 8 들녘의바람 2008.04.14 10,343 33
26334 집들이및 가족행사에 좋은 무쌈말이 이쁘게 만들어 먹기 ^^ 12 맛자랑 2008.04.13 16,164 48
26333 돌미나리랑 돌나물 무침 2 금순이 2008.04.13 4,193 36
26332 누워서 딸기잼 만들기~ 11 딸둘아들둘 2008.04.13 10,533 61
26331 저온 발효 단호박 포카치아 4 inblue 2008.04.13 5,114 52
26330 참치샐러드 & 너무나 간단한 길쭉이어묵구이 1 권희열 2008.04.13 5,871 33
26329 토마토를 간장에 볶아보세요. 8 carolina 2008.04.13 7,720 75
26328 봄반나절로 일년 행복하기 1 곰세마리 2008.04.13 5,170 40
26327 황여사 딸기쨈 태워드시다 6 강두선 2008.04.13 5,322 57
26326 요즘 해 먹은 음식들과 봄이 온 정원 21 miki 2008.04.13 8,733 268
26325 김밥 드세요 9 안단테 2008.04.12 10,059 53
26324 저녁은 드셨쎄요? 2 cozypost 2008.04.12 4,837 9
26323 토마토를 먹는 이유는????? 15 나나 2008.04.12 7,093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