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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해 먹은 음식들과 봄이 온 정원

| 조회수 : 8,733 | 추천수 : 268
작성일 : 2008-04-13 00:39:52


요리교실에서 만든 춘천 막국수와 만두들입니다.
요즘 일본에서는 중국 만두에서 농약중독 사건으로 아무도 냉동 만두는 안 사먹고 있답니다. 그러니 저같은 사람은 더욱 먹고싶어지지요. 그래서 이날은 만두파티~~

막국수 위의 반숙 계란도 너무 맛있어 보이지요?
냄비에 물을 1센티 정도만 넣고 계란 넣어서 가스불에 올린뒤 뚜껑 덮어서, 7분만 끓이면 맛있는 반숙이 된답니다.
이 방법을 알기전에는 계란위까지 물을 부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껍질 벗기기도 힘들었는데 이 방법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ㅎㅎ

막국수 쏘스는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마늘,파 1스푼
겨자 작은 1스푼
깨 1스푼
사이다 1/2컵


그리고 조개를 끓여서 다시 만들어서 계란찜을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맛이 시원~한 자완무시가 된답니다.





알감자를 물에 거의 찌는 수준으로 조금만 부어서 익혀요.
다 익은 후에 남은 물은 버리고, 후라이팬에 버터 두루고 감자를 이리저리 굴려주면서 익히면 정말 고소하게 감자를 먹을 수 잇어요.
길거리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많이 먹을 수 있지요?




당근 생거는 별로 안 좋아하는 저지만,,,
이 샐러드만은 정말 좋아해요. 스페인 요리집에서 먹어본건데도 상상으로 비슷하게 만들어 봤어요.

당근은 채 칼로 자른뒤에 소금물에 담궈둡니다.




숨이 죽고 소금끼가 당근에 들면 꼭짜서 식초, 설탕,소금으로 간하고 오렌지나 팔삭,귤등을 까서 넣어줍니다.오렌지 쥬스나 즙을 넣어주면 더 좋구요.ㅎㅎ
올리브 오일을 넣어서 후추 뿌려서 절여서 냉장고에 차갑게 넣어둔뒤에 드셔보세요. 아삭아삭하면서 상큼한 샐러드가 된답니다.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네요. 여기 나고야는 ㅂㅓㅊ꽃은 벌써 다 져버렸지요.
몇일전 비바람뒤에 꽃들이 앞을 다투며 피고있어요.
어느새 앙상하던 가지에도 신록들이 나오고요.



집 현관앞쪽에서 본 정원입니다.
남편이 만든 계단이고요. 마쿠라기라는 기차 선로에 쓰는 큰 나무를 이용해서 만들었지요. 이 나무가 얼마나 무거웠는지,,,
밑으로 좀 늘어지는 제라니움을 심고, 라벤다에 팬지를 심었어요.
저~ 안쪽으로는 팬지와 장미그리고 산딸기를 심었지요. 산딸기는 벌써 꽃이 피고 지고있는 중이에요. 우리 레이나가 다 따 먹어버리겠지만요....



오늘은 정말 날씨도 좋아서 프린세스에 푹 빠져있는 레이나가 핑트 드레스 입고 나타났지요.







올해 테마?는 보라색과 핑크색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지요..ㅎㅎ




튤립도 피고 무스카리에 스톡도 보이시나요?
아직 장미는 봉오리들만 자잘하게 있고 2~3주는 지나야 할 것 같아요.
아~~ 너무 기다려집니다.




리빙룸에서 장미가 보이도록 유인도 했어요.   장미가 드리워진 창가에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는게 저의 꿈이었는데,,, 올해는 이룰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http://kr.blog.yahoo.com/mikiwonjinbr / br / 레이나는 유치원에 가기 시작해서 너무 신나해 하고있답니다~~br / br / 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fd/53/mikiwonjin/folder/13/img_13_5099_4?1192614151.jpgbr / ">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tenay
    '08.4.13 12:58 AM

    안녕~~^^
    아프고,어머니접대하고, 그림그리고,요리교실... 바쁘셨군~요!!
    당근샐러드~~찜!!
    예전에 어디선가 먹고 한번 해 봐야지~하다 잊어버렸었는데..감솨!!접쑤!!
    레이나 마니컷네!!아가씨가 다 되었어요!!^^

  • 2. silvia
    '08.4.13 7:30 AM

    꽃 접시가 너무 이뻐요~ 이제 꽃을 그리신다니... 부럽부럽~^^*
    그리고 날씨가 많이 따뜻한가봐요. 레이나가 소매없는 원피스를 입었네요. 작년 사진은 아니시죠? 정원에 꽃들도 이쁘고... 여기 독일은 아직도 날씨가 별루 따뜻하지 않지만
    그래두 튤립이나 개나리가 많이 피었어요. 하지만 정원에 2주 전에 심은 수국이 얼어죽은 일이
    불과 1주일 전이었답니다.1주일 전의 날씨, 상상이 되시죠? 봄을 너무나 기다리고 있는데 올해는 봄이 82 안오네요. 저두 미키님~정원처럼 저렇게 꽃이 많게~~ 정원 꾸미고 싶네요.

  • 3. 소박한 밥상
    '08.4.13 9:18 AM

    마치 꿈속을 헤매다 온 것 같습니다
    저렇게 살려면 얼마나 부지런하게 동동 뛰면서 살아야 할까요........
    감각과 가치관 그런 건 접어 놓더라도요
    miki님도 아무래도 책을 출판해야지
    솜씨가 컴퓨터밖으로 튀어 나오려 합니다

    기차 선로 폐목재는 집짓기에 이용하면
    묵은 느낌(앤틱)이 멋있다고......
    저도 혹해서....어디서 구하는지 했었는데
    레이나집의 계단은 새 목재인가요 ??

  • 4. miki
    '08.4.13 10:37 AM

    chatenay님 바쁘기는... 4월이라 여기는 학교 시작할 즈음이라 요리교실도 없고, 꽃보며 잡초 뽑으며 한가하게 보내고 있지. 레이나가 이제 유치원이라 유치원에 갈 일들이 조금 있고,, 다시 요리교실 재개하고 이제부터가 바쁘게 될것 같아. 시부모님도 내일 오시고,,,당근 샐러드는 상큼 그자체이니 꼭 한번 해봐요~~

  • 5. miki
    '08.4.13 10:40 AM

    소박한 밥상님~~ 언제나 너무 과찬을 해주셔서,,,저 그 덕에 살고있는거 아시는지,,,
    저 절대로 부지런하진 않은데,,,꽃 가꾸는건 좋아해서 집 청소는 안해도 잡초뽑거나 꽃 시든거 꺾으러는 틈만 나면 정원에 나가는것 같아요.
    책은,,, 아직은 멀은거 아닌가싶어요. 아님 출판사에 추천해주세요~~일본에 예쁜 아줌마가 하나 살고있다고요...하하
    기차 선로 페목제는 실내에서는 잘 안 쓰고요. 기름에 많이 쩔어있어서 실외에서 썼을경우에 오래도록 나무가 ㅆㅓㄲ지도 않고 강하고,,,분위기도 있고해서 많이 쓰고있어요.
    정원 울타리라든지,,, 정원에 깔던지,,, 저희집 리폼할때 소개받아서 구했어요. 새목재 아니고요...
    가짜 진짜가 있느느데 가짜는 겉에만 기름을 발라놓고 진짜는 압력솥에서 기름을 넣고 나무 속까지 기름을 침투시킨다고 하네요. 그래야지 ㅆㅓㄲ지 않고 오래동안 쓸 수 있답니다. 우리 남편이요....

  • 6. miki
    '08.4.13 10:46 AM

    실비아님 답을 쓰면 적합한 단어가 들어있다면서 계속 올라가지 않아서 이렇게 하나하나 올리게 ㄷㅚㅆ네요.ㅎㅎ
    하긴 여기 일본도 낯에는 덥지만 밤에는 많이 추워요. 수국은 초여름이 철이니 좀 약했나보네요. 온난화라서 그런지 봄 없이 바로 여름이 오는게 아닐까요? 일본에는 개나리가 별로 없어서 길가다가 개나리가 있으면 너무 반가워요. 유럽에 사시면 볼것도 많고 너무 좋으시겟어요. 유럽쪽의 가드닝 너무 좋아해요.

  • 7. amenti
    '08.4.13 10:56 AM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하얀빰에 드리운 봄의 정원에 핑크공주님, 이쁘네요.
    몇주후,장미 정원의 공주님도 보여주실꺼죠?

    직접 그리신 접시들도 단아하면서도 화사하지만,
    막국수 담아놓으신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그릇에 자꾸 눈이 가네요.

    일본에서 라면 시켰더니 저렇게 노른자는 생생히 살아있는 반숙계란이
    올라 있던데, 연두색이 돌 정도로 푹 삶아진 계란이 올라간 냉면등의 면요리에
    익숙했던 저는 색다른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계란찜에 조개를 껍질채 넣으신것도 맛이 궁금해요.
    아주 감칠맛이 돌듯. 재첩국물로 저도 한번 시도하고프네요.
    항상 유용한 팁과 영감을 주시는 miki님, 감사드려요.

  • 8. 소금꽃
    '08.4.13 11:50 AM

    레이나, 이름도 공주님도 참 이쁘네요~
    저번에 미키님 글 본 뒤로 괜히 친한 느낌 들고 그래요...ㅎㅎ
    저도 당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저 샐러드는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채칼로 썰면 정말 저렇게 예쁘게 썰어지나요?
    솜씨가 고양이 발 빌린것 같은 저는 시작도 전에 걱정이...ㅎㅎㅎ

  • 9. 민우시우맘
    '08.4.13 12:38 PM

    보라색을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무지 좋아라하는뎅...
    꽃두 너무너무 이쁘고 상차림도 이쁘고 당근샐러드,,, 쩝,,,, 침 무지흘리고있네요*^^*

  • 10. 이규원
    '08.4.13 12:48 PM

    miki님. 잘 계시죠???

    저는 올해 방송대 국문학과에 입학해서 조금 바쁘게 지냅니다.

    여전히 멋지게 차린 식탁입니다.
    요즘 공부한다고 자꾸 게으러지는 저 많이 반성합니다.

  • 11. 도야엄마
    '08.4.13 1:39 PM

    정말 부지런하세요~^^ 백일 막 지난 딸래미 있다고 대충대충 요리하고 차려먹었는데..
    오늘 저녁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겠어요~^^
    막국수 무지 땡깁니다~

  • 12. 순이
    '08.4.13 4:56 PM

    너무 멋있구요....

    냄비에 물을 1센티 정도만 넣고 계란 넣어서 가스불에 올린뒤 뚜껑 덮어서, 7분만 끓이면 맛있는 반숙이 된답니다.

    ---------> 이거 외워갑니다.

  • 13. 다섯아이
    '08.4.13 8:10 PM

    정원에 아름답게 수놓인 꽃의 향연 그리고
    접시에 그려진 꽃들과 대화를 하고 나온 느낌입니다.
    아름다움 자체입니다.

  • 14. 깜찌기 펭
    '08.4.13 9:52 PM

    미키님~ 제가 기다리던 미키님네 정원사진과 예쁜 레이나모습이네요. ^^
    제딸 지원이도 요즘 한참~ 공주/키티에 빠져서.. 요즘 분홍공주님으로 변신중이랍니다.
    머리핀부터 신발까지.. 모두 분홍색이죠. -_-;;

  • 15. miki
    '08.4.13 11:12 PM

    amenti님 냉면에는 역시 텁텁한 완숙 계란이 더 맞는것 같아요.
    저 투박한 도기는 어디 여행갔을때 하나 샀는데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있어요. 잡채 낼때도 좋고,보쌈도 내고 투박한게 정감이 가요.
    조개는 국물만 내고 나중에 얹어 주었어요. 같이 넣어도 되는데 먹을때 좀 귀찮았어요. 맛은 정말 시원한 감칠맛이랄까? 한번은 꼭 먹어볼 만한것 같아요.

    소금꽃님 저도 친하게 느껴져요.ㅎㅎ 식헤는 해 드셨나요?
    전 채칼 자주 사용해요. 인간이 할 수 없는,,ㅎㅎ 균일하게 잘라주니까요.

    민우시우맘님 보라색은 뭔가 신비로와서 좋아해요. 분홍색도 아니고 하늘색도 아닌게 미묘한 느낌이 좋아요.ㅎㅎ

    이규원님 오랜만입니다.안녕하셨어요? 입학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와~ 국문과라~~ 멋집니다.

    도야엄마님 아가가 백일 좀 지났어요? 너무 귀엽겠어요. 우리 레이나는 벌써 커버려서 애기 보면 또 너무 예뻐요.

    순이님 저도 82에서 배운걸요. 정말 시간도 안 걸리고 껍질 벗기기도 더 쉬운것 같아요.

    다섯아이님 아름답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을 보면 정말 마음이 행복해지는것 같아요.ㅅ;ㄹ은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어요... 매일 꽃 가꾸면서 스트레스 해소 하고있지요...

    깜찌기펭님 딱 공주님 스타일을 좋아할때인것 같아요. 오늘은 신데렐라,내일은 오로라공주~~
    아직 정원은 50프로정도밖에 꽃이 안 피었어요.
    꽃의 여왕 장미들이 열심히 봉오리를 키우고 잇어요. 저도 가슴이 두근거릴정도로 기ㅣ대가 되네요.ㅎㅎ

  • 16. 블라블라
    '08.4.14 3:57 PM - 삭제된댓글

    하~~ 미키님 글 반가워요^^
    기다렸거든요...

    기차 폐목재로 예쁜 계단까지 만드시고...
    여기서는 선로 폐목재를 몰래 버리는 일이 많아서 문제라고들 하던데,
    미키님처럼 정원만 있다면, 저도 주워다 함 써보고 싶은 마음이...

    끝에서 네번째 사진에 있는 투명 물컵 넘 예뻐요^^

  • 17. 소박한 밥상
    '08.4.14 7:50 PM

    진짜는 압력솥에서 기름을 넣고 나무 속까지 기름을 침투시킨다고 하네요.
    그리고 실내에서는 잘 안 쓴다고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기차 선로 폐목재 몰래 버리는 일이 많군요. 블라블라님
    전원주택 생활도 아니면서......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잘 배웠습니다

  • 18. 루비아
    '08.4.14 11:19 PM

    언제나 눈으로만 보고 댓글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멋지세요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참 미키님 질문이요 집에 일본 정종이 있는데 복 지느러미 술을 만들고 싶어요 가능한지요
    혹시 아시면 가르처주세요
    그리고 다음엔 꼭 책내세요...

  • 19. miki
    '08.4.15 11:28 AM

    블라블라님 일본에서는 그 페목재 꽤 비싸게 팔고있어요. 구하기도 힘들고요.
    건축하시는 분들이 많이 쓰시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ㅎㅎ 저 물컵은 세일때 6개에 천엔에 샀어요.

    소박한 밥상님 전원 주택에 쓰면 정말 딱 맞을것 같아요. 이걸로 정원 꾸미면 아주 운치가 있는게 좋아요.

    루비아님   http://www.aburayama.co.jp/hire.htm여기 보시면 사진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좀 아실거에요.
    히레의 살이 조금 있는 부분을 바짝 구워야 비린내가 안 난다고 하네요.
    바삭하게 잘 구운뒤에 끓기 일보직전에 불을 끈 정종을 컵에 넣고 부운 뒤에 1~2분 둡니다.
    뚜껑 열고 불을 부친다음 끄면 되나봐요.
    저도 집에서는 만들어 본 적 없는데 한번 해보시고 올려주세요.
    책은요... 나중에 나중에 더 나이 들어서 누가 내 준다면 내볼까요?ㅎㅎ 그냥 꿈만이라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 20. 루비아
    '08.4.15 5:15 PM

    히레사케 설명 감사합니다.성공하면 올리지요
    미키님의 정원을 보고 있으면 저희집도 꾸미고 싶은 충동이 확~...

  • 21. 아메
    '08.4.16 10:47 AM

    아우~나고야에 이런 멋진곳이있군요.전 6년이나 살았는데 왜이런멋진곳을 못봤을까요^^
    정말 부지런한 분이신거같아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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