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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2:42 PM
저흰... 오빠는 안먹고,,,,, 전 사과랑 야채 쉐이크 ,고구마 이렇게 먹거든요.
진짜 저희집은 저만빼곤 다 아침을 안먹어요. ㅋ 엄마는 빵. 아빠만 정식으로 밥 다운 밥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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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2:43 PM
간장이랑 밥이랑 김은 참 환상의 짝궁인거같아요 ㅋㅋㅋ
저번에 어묵볶음요. 넘 잘해먹었어요~~~ 울 오빠 다 먹어어요 ㅋㅋㅋ
jasmine 님 넘 감사드려요!!! 김치찌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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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2:44 PM
또띠야 피자를 케익팬에다 하는거랑
곰탕 국물에 소면 말기
두가지 아이디어 접수예요^^
저희집도 대체로 비슷해요. 마지막 김돌돌이 밥도요,
프렌치 토스트에는 흑설탕을 뿌려줘요. 조금 뿌려도 많이~ 뿌린 것처럼 위장하기 좋아요.
계란밥은 너무 질렸는지 ㅠㅠ 이젠 안먹어요
(제가 더 좌절했답니다 ㅋㅋㅋ 완전 간단 메뉴 하나 증발해서)
카레덮밥, 짜장덮밥 추가요.
단, 카레와 짜장은 수요일은 피해요.
캐주얼한 식단이 나오는 수요일엔 학교 메뉴와 겹칠 때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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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2:44 PM
육식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어찌나 크게 웃었는지요 ㅋㅋ
역시 쟈스민님이셔요
저는 오늘 아침 스팸이랑 두부 후라이팬에 부쳐서 케챱과 같이 주었네요 ^^;;
전 계란간장밥도 그냥 계란후라이해서 간장 참기름에 비벼주는데 쟈스민님은 스크램블을 만드시는군요 .손끝 야무지신 쟈스민님이시라니깐요 ^^
전 따뜻한 밥에 참기름이랑 소금 조금 넣어 비벼서 조미김에 싸서 주기도 한답니다. 그냥 맨밥에 김싸서 주는거 보담 조금더 잘먹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좀 많이 먹으면 느끼하던걸요 전요..애들은 안느끼한지 좋아하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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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2:50 PM
저도 지난번 jasmine님의 어묵볶음.맛나게 해먹었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아침에 새 밥을 하게되면..참기름+간장+깨넣어서 비벼서 김이랑 먹어요.
정말 김과 밥은 환상의 궁합같아요 ㅋㅋ
보통은..바빠서..(출근을 제가 넘 일찍 하거든요 6:30에 나가서요)
밥통에 있떤 밥..물말아서..냉장고에있는 마른반찬으로 먹고 나가요.
jasmine님이 올려주신 메뉴.. 전 주말아침에 시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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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30 PM
음식하고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아침에 일어나시기가 힘들면 매실씨 말려놓은것으로 배게 만들어
사용해 보시면 좋습니다.100%효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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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47 PM
오늘은 정말 음식보다 올려 놓으신 글에 미소지으며 읽고 갑니다.. 넘 재미있게 적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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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05 PM
전 누룽지..
전날 혹은 그전에 나온 누룽지를 잘 모셔두었다가..푸~욱 끓여서 아침에 줍니다..
여기에 울딸내미들은 꼭 조기를 같이 구워달래요^^;;
또하나,,,백숙 해먹고 국물 잘 두었다가..불린 찹쌀넣고 닭죽!
이것도 울 애들이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곰탕국물에 소면 말아먹기...요즘 자주먹은 메뉴랍니다..괜시리 우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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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06 PM
설에 어머니가 주신 절편,
후라이팬에 기름둘러 노릇노릇 구워
꿀이나 물엿 내서 먹입니다. 든든해요.
아침 해먹이는게 제일 고역이네요.
어차피 정성들여봐야 얼마 먹지도 않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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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10 PM
1) 달걀비빔밥(달걀스크램블+ 간장+참기름) + 배추김치
저희집 아침밥으로 가장 많이 먹는 메뉴예요.
jasmine님 아이들이랑 취향이 똑같아서 넘 반가워요 ㅋㅋ
이건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참 신기하게도...
환상의 음식궁합이라 그런가? ^^
2) 달걀찜해서 밥에 비벼먹기
3) 김에 밥 싸 먹기(조미김 or 구운김+간장 or 구운김+멸치볶음)
4) 불고기 양념 국물로 밥 비벼먹기
5) 약식, 찹쌀빵떡
별다른 건 없네요. 이 기회에 저도 아침메뉴 재정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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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24 PM
벌 안 받으려 저도 하나...
저도 바쁜 아침, 늘 고민인데요..
더구나 저희 아이는 모양이 예뻐야 그나마 먹어 주는 관계로.. 늘 밤에 자기전에 머리 굴립니다.
1. 마른 톳나물 불렸다가 아침에 톳나물밥 해주기 (콩나물이나 무밥이랑 똑같은데 향이 굿!)
- 맛있는 양념장에 쓱쓱 비벼서 먹습니다. 거의 대부분 일품요리 쪽으로~ ^^
2. 저녁에 냉동실에서 모닝롤 몇개 꺼내 놓았다가 ,안쪽에 칼금 넣어 여러가기 껴 넣어 줍니다.
- 야채 계란부침이나 뭐, 샐러드 야채 등, 그때끄때 달라요...
3. 일본 가서 잔뜩 사들고 온 후리가께~ 맨 밥에 참기름 넣고 섞어서 안에 콩장 또는
단무지 조각 넣어서 오니기리~
늘 다르게, 색다르게 해 준다고 생각해 왔는데, 별로 생각이 안나네요.
아니었나베..... 으이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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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24 PM
벌 안 받으려고 백만년 만에 답글 답니다. 저희 집도, 밥+국+김치가 80% 정도 되구요, 나머지는 토스트+ 달걀반숙,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꿀+과일 (요건 한 대접 정도 먹어야 끼니가 됩니다), 미숫가루+우유+꿀, 그리고 일요일 아침은 대개 99% 라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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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37 PM
계란밥~~ㅋㅋㅋㅋㅋㅋ
우리집서는 후라이밥
난 걍 후라이로 동그랗게 해서 비벼먹기..
저것 아주 좋아요.
뭐 아침뿐 아니라
명절에도 조카녀석들은 저것 해달라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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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43 PM
저는 82보면서 메뉴짜요^^ㅎㅎㅎ
오늘은 하얀자작나무님 멀티플레이어 케익에 우유한잔, 토마토 하나.
어제는 구워놓은 햄버거빵에 커피 한잔에 토마토 하나.
그제는 밥에 카레 얹어주고 딸기랑 대추차 한잔..
ㅎㅎㅎ
맨날 키톡에서 하나씩하나씩 야곰야곰 배워서 당장 써먹어요.
소풍갈때는 inblue 님 레시피대로 파니니 구워서 샌드위치 싸서 가고..
새삼..감사드립니다. ㅎㅎ
어묵 킬런데 자스민님 어묵에도 도전을 해볼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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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2:58 PM
저는 오늘 아침, 자스민님의 계란뚝배기찜해주고 왔는데요...^^
것두 자꾸하다보니 자신만의 방법이 생기더라구요.
너무 자주해줘서 질려할까봐 요즘은 자제하기는 하지만요....
메뉴 하나 추가하자면요. 얼마전에 어떤님이 올리신거 응용인데요.
스파게티소스(시판용)에 버섯+양파 다져서 볶아서 덮밥처럼주면 아이가 엄청좋아하더라구요.
어른 공기로 한공기를 다 먹네요.
자스민님은 수제(?)스파게티 소스로 하실거죠?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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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3:17 PM
오래된 말없는 팬으로써 요즘 자스민님 자주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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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3:52 PM
저도 jasmine님 자주 뵈어서 넘 기뻐요~~
저는 아침 잘 안 먹는 남편 출근할때 가끔 계란 샌드위치를 싸 주곤 해요..
전날 밤에 계란 삶아서 다져놨다가 담날 아침에 마요네즈+양파 다진거 섞어서 모닝빵사이 넣어줘요.. (식빵은 너무 커서 먹기 불편하다고 해서, 샌드위치만들때 항상 모닝빵을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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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4:19 PM
저희는 원래 아이들은 제과점빵종류, 아빠는 선식. 이렇게 먹고나가는지라(사실 있어도 시간없어서들 못먹습니다.) 별 신경 안썼더랬습니다. 되는대로, 있는대로 먹고들 나갔죠..
근데 큰딸이 고1이 되고나니, 아침차려주는게 무척신경쓰입니다.
저녁까지먹고 10시,12시에 오는 딸래미. 아침 한끼이라도 차려주고싶어서...
그게 요즘 고민거리였답니다...ㅋ 어찌아시고.....
1. 우리집도 육식인간들. 어제는 돈까스 튀겨줬습니다. ^^;;
2. 군만두(냉동만두 살짝 튀겨서..)
3. 유부초밥.
4. 피자도 가끔데워먹네요..(아침에 만드는거. 못합니다 -.- ;;)
5. 후리가께 뿌려서 주먹밥.
6. 저녁에 좋아하는 국이있었을경우 국과 밥(육개장이나 곰국)
7. 조미김에 맨밥 말아서. - 이참에 자스민님처럼 속재료를 넣어봐야겠네요 ^^
에효~~~ 생각이 안나네요.
이 사이사이에 전날 빵 사다놓고 아침에 먹입니다.
사실은 울애들은 빵을 더 좋아합니다.(물론 이것도 까다로와서 암거나 안먹습니다.)
애들이 커가니 빵값도 부담이 커지기시작하네요..그래서 열심히 식단짜서
아침먹이려 노력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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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4:24 PM
저도 이름만 봐도 반갑습니다
저도 김에 잘말아먹는데
약간 신경쓴경우라면 일단 김을 조미김을 쓰구요 (밥을 안비벼도 비빈효과가 나요)
여기에 김치 볶음 (길게 머리만 잘라서 참기름 설탕 약간 조물조물해서 약한 불에 살작 쪄둔 정도, 전날 해둠 )을 한줄기 넉넉히 올린후 꼭꼭 말아서 그냥 먹던지 가위로 댕강댕강 잘라서
4식구 먹으면 정말 밥한솥 거뜬하죠 ㅠㅠ
그담은 재활용 메뉴
육개장 남은것에 물 더붓고 버섯넣고 계란 플어서 덮밥스타일로
먹던 국도없으면 쯔유에 냉동새우 양파등등 계란하나풀어서 덮밥
그 야채그대로 김치만 씻어서 잘게썰어 김치새우볶음밥
콩나물국 끓일때는 꼭 건더기 빡빡하게 끓여서 건져서 간장에 비벼 콩나물밥해주고
저는 아침에 비몽사몽이라서 10분 넘어가는 메뉴는없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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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4:41 PM
오늘도 아침을 먹였는데 메뉴 적을려니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고1 인 큰 아들과 초5 인 작은 아들 둘 다 지각을 해도 아침을 먹는 습성이라 전 날 국을 미리 끓여놓습니다
전 죽을 많이 이용합니다
쌀가루랑 콩, 깨를 미리 죽거리용으로 만들어서 냉동실에 쟁여놓고 늦잠 잔 날 활용합니다
야채 넣으면 아채죽, 버섯 넣으면 버섯죽,바지락 넣으면 바지락죽.... ㅋㅋㅋ
국은 전 날 먹은거 담 날 아침에 주면 잘 안 먹어서 한 이틀 후에 재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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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4:44 PM
떡국 추가요~
멸치육수나 곰국에 떡만 넣으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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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5:08 PM
물만두 먹일 때도 있어요.
(벌 받을까 겁나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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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5:22 PM
너무 맛나보이는걸요^^
맞벌이도 아니고 아이도 없지만...
저희집 아침은..
1. 베이글, 사과와 제철과일, 쥬스
2. 볶음밥, 미소된장국
3. 주먹밥 : 김가루, 후리가께, 명란 등 그때그때 달라짐
4. 유부초밥
5. 야채스프 : 소고기와 각종 야채넣고 끓인 스프
6. 해장국 : 가끔 귀찮을때 국만 사다가 아침에 주면^^;;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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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5:37 PM
스크램블에 밥이랑 같이 볶는거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집에서 바로 해먹어봐야 겠어요.
전 어릴때부터 아침에 마늘들어간 국이나 반찬먹고 나가면 하루종일 마늘냄새가 나는거
같아서아침엔 밥을 잘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결혼하고도 걍 제식대로 차려줍니다.
저도 떡국 잘끓여주구요.오뎅국에 약간밥 빵 유부초밥 글구 고구마도 삶아주구
근데 단호박죽을 젤 잘먹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단호박 여러개사서 냉동실에 삶아 놓았다가
저녁때 꺼내놓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미니믹서에 물 조금 넣고 휘리릭 갈아서 끓이다가 찹쌀가루 약간 풀어놓고 간하면 끝 ! 위에 땅콩가루나 아몬드 가루 글구 달게 먹구 싶을땐 건포도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이것도 시간없으시면 걍 단호박 삶은거에 우유 갈아서 드셔보새요.
단호박라떼인데 이건 또 맛도 있지만 변비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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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5:39 PM
육식인간... ㅋㅋㅋㅋ 돐 날에 쇠고기 한 근 접시 해 치운 분 아들, 딸인데
어찌 육식 인간이 아니리오.
메뉴는 생각나는거 없어서 기냥 가유.
벌 받을팅께. 배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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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5:44 PM
주말이면 어김없이 쟈스민님 책펴들고 부엌으로 향하는 직딩입니다^^
맞벌이라 해도 영 부실하긴 하지만서두
저희 내외는 거의 먹을 시간이 없고
아이만
1. 간단한 국(주로 미역국, 북어국)+밥(주로 계란과 간장으로 비빈)+반찬 두가지정도(멸치볶음, 김치, 명란젓, 계란말이 등)
2. 햄과 양상추넣은 호밀빵 샌드위치
3. 이도 저도 없으면 유기농씨리얼+우유 --;
쓰고 보니 정말 부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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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6:17 PM
잉 .. ?? 자스민님 근데 저혈압이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가요?
제가 아침에 죽어도 일찍 못일어나는 사람이라...
저혈압도 심한 것 같구요.
저혈압엔 약이 없다든데요...
우짜지요 우리...
아침마다 무기력무기력... 밤만 되면 눈이 빤딱빤딱 *_*
이야기가 샜네요... 그리하야 아침에 온식구를 죄다 굶기느라 전 아침 메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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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6:32 PM
반장님~ 안녕하세요?
저는82에 늦게 전학와서 82반장이 jasmine님인줄도 몰랐구만요?
잘부탁해요~^^
반장님께서 아침 메뉴 적으라고 하니까 적고 가야 할것 같아서 적고 갈께요.
아이들이 아침일찍은 별로 입맛이 없는것 같더군요.
가능하면 국한가지와 밥 김치 정도로 간단히 먹입니다.
국은 아주간단히 끓일수있는것 조개탕 , 부추계란탕 김국 오뎅김치국 3분정도안에 끓일수 있는것으로요. 오늘은 자스민님표 불고기 재워둔것 이용해서 전골 끓여 줬구요 .
우리 둘째는 아침에도 삼겹살 구어주면 먹고 가는 식욕을 가졌구요.
아침 잘안먹으려는 막내는 우유또는 알부민알약 스피루나 종합비타민 을 먹고 가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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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8:35 PM
하하.. 사진을보고있는데 우리딸왈...'귤있다!"하네요..
한라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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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8:46 PM
아침 메뉴,,,,그것 참 힘들어요
넘 부실하면 일하는사람 빈속이라 힘 없을것 같고
이른 아침에 밥먹을 시간있으면 10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하고
그래서 저는 바게트빵 사다가 다 썰어서 한쪽에 마늘 버터 발라서 냉동해 놓고 그때 그때
토스타에다 구워주고 있어요
거기에 감자슾 해주고 좀 시간여유 있으면 마늘햄 더 굽고
그러니까 마늘 바게트=감자슾= 마늘햄 이렇게 먹으면 영양적으로 부족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아침 출근 시간에 늦은 날은 여러가지 곡물 미싯가루에 들깨가루 참깨가루 홍삼가루 꿀 한숟가락넣고 따듯한 물 또는 우유 부어 먹이고 끝 입니다
에미가 늦는것이 아니고 출근 하는 사람이 늦는 것이지만,,,,,이렇게 먹고 나간 날은 마음이 짠 하지요
늘 잠에 쫒기니 아침에 입맛이 없어 잘 안먹더라고요
아침식사를 잘해야 뇌의 활동이 좋다고 하니 뭐든지 꼭 먹도록 해야 할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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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8:50 PM
요번 부터 딸래미 어린이집 보내느라 챙겨 먹인다고 반가운 맘에
열심 읽었더니 이런 벌칙이..
전날 먹었던 국에 밥 몇술 말아 주면 잘 먹어요..
김에 밥 말아 줘도 잘 먹구요..
국은 애 위주라 주로 콩나물국, 조개 순두부국, 홍합 미역국, 돼지고기 넣은 청국장,
쇠고기 무국, 등등 이구요..한번씩 짜장밥이나 카레밥도 잘 먹더라구요..
어떤 날은 빵 먹고 간다고 싸운날도 있어요..
빵을 어찌나 좋아하는지..간데 애들은 왜 발효빵만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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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9:28 PM
안녕하세요..jasmine민님 글에 댓글남기기는 첨이네요..쑥스~~
저희 아이들은 거의 암거나 잘 먹는데(주면 주는대로~) 저희 남편이 입맛이 좀 까다롭습니다..안 먹는 것도 많구요..특히 생선류를 안 먹으니까 멸치다싯물도 안 먹습니다..그래서 활용할 수 있는 국이 현격히 줄어들죠..김치찌개 쇠고기국 멀건물에 된장푼 된장국 김치넣은 청국장 이 정도인데, 된장국 청국장은 제가 잘 안 먹게 되니(멀건 물에 하니까) 잘 안 끓이게 되더라구요
고기는 좋아라하니까 소고기 다진거 불고기 양념해서 지퍼락에 넣어 얇게 펴서 냉동실에 얼립니다. 먹을때마다 뚝뚝 잘라서 팬에 볶아서 밥,참기름,깨소금,김가루 섞어 주먹밥 해주면 젤 조아라합니다..잘게 다진 야채 미리 준비해 볶기도 하고, 길게 찢은 김치랑 같이 말아 김밥도 말고요, 유부초밥도 자주 하구요 김치 다져서 참기름이하 양념 섞어 주먹밥해도 좋아하더군요..김치알밥도 하구요..빵종류는 모닝빵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쨈바른 식빵 등을 줍니다. 저희 남편은 좀 더 잘 욕심에 꼭 싸달라 합니다 차에서 먹게요..
아이들은 보통 그 전날 먹던 국이랑 반찬 1~2가지만 해서 먹여요(가짓수 많으면 그거 다 먹겠다고 시간 한정 없어요..어린이집 차 타야 하는ㅋㅋ)..이상 허접한 저희집 아침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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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4 10:30 PM
울집에도 최고의 육식인간들이 드글 드글합니다요.
저희아침은 검은밥에 스팸한조각 계란후라이+전날 남은찌게
거의 똑같은패턴이지요.
조금일찍일어나 눈이 떠진날은 달걀찜,,,ㅋㅋㅋ
둘째가 한창 살이찌려는지 빵으로는 1교시마치기도전에 배고프다하여
올해는 빵이 메뉴에서 빠졌네요.
남편은 호두파운드한조각에 베지밀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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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2:26 AM
저도 요새 자스민님 글을 자주보니 너무 반가워요~ ^__^
이거 스크랩해놨다가 아침메뉴 같은거 자꾸 반복될때마다 한개씩 꺼내서 써야겠어요...
저는 카레를 젤 잘해먹어요~
주말에 한꺼번에 많이 해서 글라스락 딱 2인분나오는 네모난거 있거든요.. 거기다 나눠넣고 차곡차곡 얼려두죠.. 그럼 완전 든든~
전날 밤에 꺼내놨다가, 저녁밥지을때 많이 해놓은 보온밥에다 (밥마저도 새로 안하고ㅎㅎ) 부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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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2:59 AM
자스민님 아침 식사가 넘 푸짐하고 다양하네요.
저는 살짝 삶은 서리태콩, 땅콩,호도,잣을 우유와 요크르트 넣은 쥬스와
다섯가지 정도의 과일로 아침 식사를 합니다.
가끔 누룽지도 먹고요. ㅋㅋ
무엇을 먹든 아침식사 하고 나면 기분은 좋습니다.
배도 든든하고 일도 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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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2:59 AM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책 잘보고 있어요.. ^^;
그냥 가려니 찔려서요..ㅎㅎㅎ
지난주부터 유치원 다니된 5살 우리 아들 때문에 남편은 잘 안차려줬던 아침밥 두손불끈 쥐고 차려대고 있네요..
주로 계란후라이에 김치 먹고 가구요. 오늘은 밥안먹는다고 고집부려서 순두부에 양념간장 살짝 찍어서 먹였어요.
저희집은 온식구가 다들 두부를 좋아해서요. 생두부도 잘먹고 순두부 찌개에든 두부 골고루 잘먹어요.
양념안된 순부두 그냥 따끈하게 냄비에 데워서 먹으면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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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4:37 AM
공부하는 우리 남편, 아침에 탄수화물을 먹어야 머리 회전이 잘 된다고 해서
찐 감자를 자주 해 줍니다. 밥 보다 소화가 잘 된데요.
한꺼번에 4-5개 쪄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아침에 렌지에 데워서 줍니다.
가끔 계란도 쪄 주고요. 그리고 항상 먹는 것! 사과, 바나나, 토마토, 당근, 샐러리를
한꺼번에 갈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꼭 마셔요. 덜 피곤하다나 뭐라나.
제가 늦게 일어나면 제 것까지 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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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5:12 AM
꼭 필요한 건만 올려주시는 고마운 쟈스민님!!
국시리즈의 이어서 이것 역시 잘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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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5:43 AM
저는 백설기를 한판 맞춰서 (조그만 조각으로 해주잖아요) 냉동해서
하나씩 꺼내 접시에 넣고 전자렌지 돌려 줍니다.
쌀이라 든든하고요, 급할때..들고 나가면서 먹기도 편하고요..
간식으로 내놓아도 손색없구요.. 너무 좋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
.
.
쟈스민님..이렇게 열심히 해 먹여도 되는겁니까? 심히..놀라고 갑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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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8:44 AM
아이들이 커가니까 저녁을 같이 먹기가 힘듭니다
저 직장나갑니다
그러나 가족을 위하여
아침을 좀더 성심껏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고
자스민님의 양장피도 한답니다
저녁에 준비 다 해놓고 아침에는 고기볶고 양장피 데쳐서 차리면 끝
다음날은 양장피 준비하고 남은것으로 무쌈하고요
낙지볶음도 하고, 니렇게 별식을 아침에 준비하니까
여러가지 할 필요가 없고
식구들이 아침을 상당히 잘 먹네요
그러다가
하기 싫으면 있는 김치에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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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0:49 AM
저희도 심한 육식인간들이라 아침에 삼겹살 찾습니다.
울 애들은 아침에
1. 야채죽(샤브샤브육수에 밥넣고 미나리랑 당근다진거 넣고 계란풀고 김가루 뿌리고)
2. 베이컨,감자스프(채썰어 볶다가 물 붓고 끓으면 밥 반공기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과일
3. 해물누룽지탕(황태육수에 야채 조금 넣고 누룽지를 끓여줘요
청양고추넣으면 아빠해장에도 좋아요)
4. 알밥 (알과 김,오이만 넣어 김치 척척 걸쳐서^^)
5. 미역떡국 ( 미역국 남으면 아침에 거기에 떡국떡 넣어 끓여주는데 아주 좋아해요)
6. 연어김밥 ( 맨밥에 조미김에 훈제연어랑 오이만 넣어줍니다)
7. 명란순두부탕 ( 맹물 끓이다가 명란 굵게 잘라 넣고 끓으면 순부두 뚝뚝 더 넣어 간 심심하게 해서 훌훌 떠먹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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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2:56 PM
저희집은 시리얼아니면 머핀한개 에 커피 아니면 쿠키한개 입니다. 너무나 간소한 느낌 이 그러나 너무나 오랬동안 이렇게 먹어버릇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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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3:13 PM
아침을 꼭 한식만 고집하는 식구들 땜에 아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빵을 먹으면 어디가 덧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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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3:51 PM
고기가 밥상에 안 올라가면 반찬이 없다고 투덜댑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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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5:14 PM
스파게티소스 남으면,,,, 식빵 토스트해서 위에 놔먹게 데워줍니다..
걍 쨈, 땅콩버터 이런건 왜 안발라먹는지...
겨울엔 호빵 하나씩 데워서 마실것과 주기도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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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5 11:05 PM
저희 남편은 정말 국쟁이라 국없으면 아침엔 특히나 밥 안먹으려해요 ㅠㅠ
시댁에 국먹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맨날 남편땜에 국이나 찌개 끓였다고 하네요-_-
미역국 많이 끓여서 2인분씩 냉동실에 얼려두고 아침에 다시 끓여서 밥말아주면 젤 잘먹어요.
소고기 넣은 미역국 젤 좋아하네요 ㅎㅎ
육식인간은 언제 들어도 넘 재밌네요. 제가 육식인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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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6 12:16 AM
미소국에 미역이나 유부넣어서 연하게 끓이고 찹쌀떡굽거나,설기떡을 데워먹고요,
저녘에 야채수프를 슬로우쿡커에 예약해놓던지, 누룽지에 조기굽고, 팬케잌이나 와플과
베이컨,과일,요플레등으로 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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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6 12:52 AM
아침에도 밥과 시금치국,계란후라이,김치 챙겨먹입니다.남편과 아이까지...
꽤날때는 누룽지에 물부어 누룬밥만들어 김치볶음하나,김...^^*
저도 일어나기싫어요..아침에...근데 이젠 습관되어 6시 30분이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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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6 3:01 AM
다들 아침을 잘 해드시네요 ^^
아침엔 입이 깔깔해서 ㅜㅜ
저흰 가끔 아침에 쌀국수로 ........왜냐구요 ???????????
쌀국수 해먹으려고 주문을 했는데 많이 남아 돌아서 없애려고 ㅠㅠㅠ
그래도 정식으로 육수 뽑지 않고 대에충 만들었는데 이거 괘안아요 , 아침으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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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6 4:47 PM
댓글보며 많이 배워갑니다.^^
저만 이런거 해먹이는게 아닌것 같아. 살짝 위로받습니다..ㅋㅋ
저도 전날 남은 국 재활용이 젤 많구요.
빵돌이들이라 빵주면 좋아라하며 먹습니다. 지금도 앉아서 빵먹고 있습니다.
김말아주는거 계란 비벼주는거.. ^^
전 아침에 완전 비몽사몽이라..
절대로 계란 후라이 이상의 요리는 안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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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7 9:51 AM
메모하면서 덧글까지 두루 섭렵했습니다. ㅎㅎ
저희집은, 남편은 싸가고 아들은 유치원차가 일찍와서 10분내외로 먹을수 있는걸 준비 해 줘야 해요. 남편은 주로 빵이나 떡같은것 얼린거에 과일 정도 가져가고요, (가다 녹으면 가서 먹을수 있죵)
아들은, 주로 전날 감자나 고구마 쪄놓은것 에다가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나 오븐에 데워줍니다.
오븐에 데우면 치즈가 구워져서 더 맛있고요, 치즈는 슬라이스 보다 덩어리 치즈 잘라서 얹는것이 더 맛있어요. 고다 에담 체다 같은거, 그리고 여러가지 치즈를 섞으면 더 맛있구요, 파마산이랑 피자치즈는 냉장고에 늘 잇으니까요.
그리고 찬밥 남은것 + 땅콩등 견과류 + 검은깨 +물 섞어서 휘리릭 믹서기에 돌려서 죽 처럼 잠깐 끓이다가 참기름 소금 조금 넣고 주면 든든하고 정말 맛있어요. 쌀가루는 오래 끓여야 하지만 찬밥죽은 거의 데우기만 하면 되는 수준으로만 끓여도 되거든요.. 강추 입니다.
그리고 울 아들 최고 좋아하는 메뉴는 미역국에 떡국 넣어서 끓여주기.
아침 한끼지만 모이면 평생건강이다 싶어서 신경써주려고 노력하다가도,, 오늘아침에도 씨리얼에 빵한조각 때우고 보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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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7 4:59 PM
예전엔 하루하루 다른 죽을 매번 끓여서 먹였는데
이젠...귀차니즘으로 몇일 분량의 죽을 미리 끓여서 데워준다는...ㅎㅎㅎ
빵....시리얼....이런건 다 딴세상 이야기 입니다 저에겐...
저희집 웬수는 절대로......죽 아님 밥...그 이외는 먹질 않는다는....
무슨 밥 귀신이 붙은건지....맨날 밥 밥...
전 빵도 잘 먹어주는 신랑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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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7 7:08 PM
ㅎㅎㅎ~~
칼리오페,미조,joy님 봐주세요!
사랑한 우리가 죄지...
그?에 결혼하고,그?땜에 열 받으며, 살아가고 있잖아요.
모두 그 신랑님 자랑하는것 맞죠...ㅋㅋ?
그? 땜에.
그래도 이젠 테팔덕분에 전 팔자 폈담니다.
한여름에도 국 없음... 테팔에 뜨거운 맹물로 수랏상 준비하는 수랏간 무수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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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7 8:35 PM
아침부터 닭날개를 @.@
육식 인간의 피~ 많이 웃고 갑니다.
저 내일 아침에 계란밥 해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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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7 9:59 PM
제 아들도 육식인간이라...아침부터 불고기 정도는 가볍습니다 ㅍㅎㅎ
전날 먹고남은 불고기가 있다거나, 혹은 불고기 재워둔게 있으면 물을 약간 더 잡고 조랭이떡을 넣으면 맛잇는 궁중떡볶음 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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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8 10:30 AM
저는 아침에 시간도 없고 신랑도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밥솥에 밥이 남을 때마다 누룽지를 만들어 놓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아침에 남편이 씻으러 들어가면 그때부터 냄비에 물 부워서 끓여줘요.
누룽지는 김치랑 간단한 밑반찬만 있어도 되기 때문에..
어찌됐건 매일 아침.밥을 준다는 뿌듯함과
속도 편하고 맛있고 그래서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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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8 8:29 PM
저희 식구는 각자가 달라요.
남편은 일찍 나갈때면 바나나 한개에 양파즙, 개소주(?) 데운것만 먹고 나갑니다. 다른 건
더 줘도 잘 못 먹고 나가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땐 뭐든 잘 먹는데요.
딸은 학교 가기전 밥먹을 시간으로 늘 3분에서 5분 정도 남겨두고 준비를 하니까 밥 챙겨 놓아
도 서너 숟갈 먹기땜에 그냥 시리얼 달라거나 주먹밥이나 김밥 싸 놓으면 준비 하면서 하나씩
집어 먹구요.
아들은 육식인간에 꼭 밥을 고집합니다. 전날 남은 국이나 찌개에다 밥, 밑반찬, 아침에 구운
계란 후라이나 얇은 햄, 베이컨, 불고기 남은 것등을 먹습니다. 제가 다진 고기 양념한것에 주
먹밥을 해 놓으면 김치랑 국이랑 같이 먹고 조금 늦게 나갈때면 사과나 딸기 한라봉, 방울 토마
토 등의 과일까지 먹고 갑니다. 빵은 절대 안 먹으려 하고 시리얼은 정말 늦었을때나 간식으로
만 먹습니다.
저는 아이들 먹인 것 대충 남은 것으로 때웁니다. 참, 식구들이 모두 같이 식사할때는 주말로
아들 식성대로 따라 갑니다. 시간 있을땐 한식이 제일 자연스러우니까요.
자스민님, 아침 식사는 다들 크게 다르지 않네요. 저도 계란 스크램블 또는 계란밥도 가끔
늦잠자면 해 주고 김에 간장, 참기름 두르르, 김치 볶음 주먹밥도 가끔 해주거든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제일이지요.
제대로 못 먹고 갈때면 엘리베이터 앞에서 접시 들고, 바나나 들고 하나라도 한입이라도 먹
이려는게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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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8 9:20 PM
음메..기 팍죽고 갑니다. 어째 자랑하나 해볼까 했더니만...넘 넘 훌륭해서 적느라 정신없습니다. 훌륭한 엄마인 당신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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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8 9:50 PM
마지막의 계란밥,,,,,전 아침메뉴가 아니라 점심,저녁메뉴로 먹을떄가 많아요,,,,,ㅠㅜ
입덧이 완죤 사라지는 그때가 제대로 밥다운 밥을 하리라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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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21 11:51 AM
단거, 느끼한 거, 수분 없는 빡빡한 거..
싫어라 해대는 울 신랑은 밥+국+반찬...ㅠㅠ
제가 이제 입맛이 바뀝니다요~
아침은 대충 먹어도 괜찮다는..내 몸이 편한게 더 좋아진다는...ㅠㅠ
글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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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22 9:30 AM
자스민님덕분에 저녁에..저도 애들처럼....
밥에 스크램블에그 넣어 진간장...참기름넣어 먹었네요..
어릴적 생각이 나는게..너무 좋아요..이런가 초간단 메뉴...마니마니 올려주셔요..ㅎㅎ
잃어버린 기억 찿은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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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28 2:09 PM
저희는 주로 전날 압렵솥에 한 밤을 눌려놓은걸 물 넣고 끓여먹구요
요게 70% 이상인거 같아요
반찬필요없구요
그리구는 걍 식빵, 말랑한걸로요 쨈이나 이런거 안발라요 ㅎㅎ
그리구 영양떡 얼렸다가 한개씩 나가면서 먹기도 하구요
주말엔 계란후라이도 하고 토스트도 해먹고 그러죠
계란밥은 어이없게도 저녁에도 해주는 메뉴랍니다 나 엄마 맞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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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7:26 AM
(몸에는 너무 안좋지만) 계란밥에 마가린 넣어 먹으면 또 그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남들은 미쳤다고 하지만, 참기름이나 마가린이나 기름은 마찬가지;;
어쨌든 저는 간장계란밥이라고 하면 마가린을 꼭 넣어요
전 요새 김치말이 밥 사랑해요
전날 육수 조금 얼려두고, 밥 헹궈 놓고, 김치 무쳐놓으면
30초 만에 먹을수 있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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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0 3:47 PM
개인적으로 계란비빔밥 정말 좋아한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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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18 1:53 AM
완전 잘 배웠어여~저도 자스민님 팬인데,,^^전 신랑 아침메뉴로 토마토와 생수ㅠ.ㅠ 안적으면 벌받을까봐 적긴 하는데 완전 찔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