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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폭신폭신 맛난 꽈배기

| 조회수 : 6,557 | 추천수 : 62
작성일 : 2008-03-16 13:46:55
밀가루 값도 올랐다는데 요즘 왜이리 빵이며 과자며 밀가루음식들이 땡기는지....
마트에 가면 빵종류들 꼭 한가지씩 집어오구요.
과자도 애들 핑계대고 제가 먹으려고 사와요.
살도 한 2-3키로 불은 것 같아요.
오늘은 꽈배기가 땡기네요.
전에 한참 광풍이 불 때는 하기가 기름에 튀기기가 벌거로워서 입맛만 다셨는데....
한참 땡기는 요즘 이다보니 몇달간 쓰지 않던 제빵기 씻고 이것저것 재료 챙겨서 일을 벌였습니다.
포창마차에서 파는 것이랑 비슷한데 뭔가 고급스런 맛이랄까요? 그런 맛이네요.
한 15개 튀긴 것 같은데 절반도 안남았네요.
애들 간식으로 딱인 것같아요.
참 레시피는 칼라님 것 참고했어요. 다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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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님 꽈배기 레시피>
강력분 440g
박력분 110g,
설탕 55 g
버터 70g
소금 한작은술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한큰술
바닐라 에센스 조금
계란 2개
물 250g

열씸히 반죽을 양푼에서 치댄후(3분정도)
전자레인지에 물한컵을 넣고 4분정도 강으로 돌려 준 다음 온기가 남아 있을때
반죽을 위생봉지에 넣고 전자레인지 안에 넣어 40분정도 그대로 두면 1차 발효가 된답니다.
45g 씩 반죽을 떼어 모양을 만들어 바로 튀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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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여.칼라님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
    '08.3.16 2:21 PM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 최고죠.

  • 2. 콧등에 폭탄맞아
    '08.3.16 4:08 PM

    칼라님 레시피 안 보여요..

  • 3. 콧등에 폭탄맞아
    '08.3.16 11:02 PM

    레시피 감사해요

  • 4. 배낭여행
    '08.3.17 10:08 AM

    튀김온도가 쫌 높았나요*^^*
    꽈배기가 썬텐했어요.
    전 좋은데...
    아이는 잘 먹지 않아요.

  • 5. 칼라
    '08.3.18 11:23 PM

    드뎌 민트님도 꽈배기 만드셨네요.
    사진보니 또 한번 만들어 먹고싶어지네요.

  • 6. 요리공주
    '08.3.21 2:39 PM

    정말 살이 통통해서 먹음직스런 꽈배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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