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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전복야채죽] 얼른 쾌차하세요~

| 조회수 : 12,090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8-03-16 13:55:45

신랑 감기가 다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 이젠 시아버님이 독감에 걸리셨어요..
결혼식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에구구..
식사도 못하고 계신다고 하시길래..
얼마전 시고모님 댁에 놀러갔다가 운좋게 받아온 전복살이 있길래 전복죽을 끓여봤네요~
요거라도 드시고 후다닥~ 감기여 안녕~ 하셨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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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넉넉6인분) ■

전복큰거(6마리), 양파(100g), 당근(100g), 브로콜리줄기부분(100g),
맵쌀(1컵반), 찹쌀(1컵반), 참기름(3큰술), 꽃소금(2/3큰술), 국간장(3큰술)

※ 다시물3리터 : 물(3리터), 다시마(손바닥만한크기 2개)
※ 고명 : 통깨(6큰술), 잣(3큰술), 구운김(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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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맵쌀(1컵반), 찹쌀(1컵반)은 씻은후 30분 불려 체에바쳐 물기를 빼놓는다
※ 맵쌀만 사용할경우(3시간 불리기), 찹쌀만 사용할경우(씻어서 바로 체에바쳐놓기)
전복큰거(2개)분량에 쌀(1컵)이 적당하구요~ 맵쌀과 찹쌀을 반반씩 섞어서 죽을 쑤는게 제입맛에 맛더라구요~

②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손질후 얇게 져며썬후, 소금물에 살짝 행궈 물기를 빼놓는다
※ 내장을 넣어서 만들면 더 맛있는데, 아쉽게도 전복살만 있네요~ ^^;;

③ 야채(당근, 브로콜리줄기, 양파)는 곱게 다져 준비한다

※ 전복 내장을 사용할경우 보통은 야채는 사용하지 않고, 고유의 전복맛을 살려 만드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보통 초록야채중 호박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신데 호박은 향이 좀 강해서 저는 브로콜리를 사용했답니다~

④ 물(3리터)에 다시마(손바닥크기 2조각)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낸다
※ 쌀(1컵분량) 물양은 (5컵=100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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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통깨(6큰술), 잣(3큰술)은 지퍼팩에 담아 으깨준다
② 양념된 김(3장)은 곱게 잘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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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냄비에 참기름(2큰술)과 전복살을 넣고 센불에서 볶다가(물기가 어느정도 없어질때까지..)
맵쌀+찹쌀 + 참기름(1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10분정도 볶아준다(쌀이 투명해 질때까지..)

② 전복과 쌀을 잘 볶았으면, 미리 준비해놓은 다시물(3리터)를 부어주고 끓어오를때까지 센불에서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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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전복죽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에서 약불로 줄여주고 계속 저어가면서
쌀알이 부드럽게 뭉그러질때까지 끓여준다 (30분정도)

④ 쌀알이 부드러워지면 준비한 야채(당근,양파,브로콜리)를 넣고 5분정도 한소금 더 뭉근하게 끓여내고
불을끄기 직전에 국간장(3큰술)과 꽃소금(2/3큰술)로 간을 하고 불을 끄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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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넘김이 너무 부드럽고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있는 전복죽~
한사발(?)을 먹어도 또 먹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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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통깨와 잣을 (1큰술) 얹어 비벼먹으면 너무너무 고소한 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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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파바바박~ 눈에 띄고 입에 씹히니~ 시중에서 판매되는 전복죽과는 비교불가!!! ^^
전복내장까지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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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때 한뚝배기 가득~ 담아 시댁 갔는데~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드셨다던 시아버님께서 한사발 가득 뚝딱 비우시는 모습에 흐믓했어요~


오늘 바람과 황사가 심하네요~ 변덕스런 봄날씨에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고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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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시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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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동안 결혼준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휴~~~
드디어 다음주에 결혼식을 치루네요~ ^^;;
이미 결혼하신 선배님들~ 많은 가르침과 축복 내려주세요~ ^_____^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3.16 1:58 PM

    얼굴도 이쁘신데 요리까정...감동이예요~

  • 2. 비타민
    '08.3.16 2:09 PM

    하~~ 이쁘시다~~~
    하나님~!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3. 산책(승원 맘)
    '08.3.16 2:10 PM

    사랑받으시겠어요...결혼 츄카드려요

  • 4. 윤아맘
    '08.3.16 2:14 PM

    예쁜마음씨 아마 예쁜아이낳을것 같아요 ......

  • 5. teatree
    '08.3.16 2:18 PM

    축하드린다는 답글 달려고 일부터 로그인했어요.
    생각했던 것 보다 손끝야무진 하나님 훨씬 더 이쁘네요..
    인상은 정선경과 비슷해요.

  • 6. 금순이
    '08.3.16 2:19 PM

    하나님 결혼 축하드려요.
    너무 예쁘시고
    마음씨 솜씨 맵씨
    빠질것없이 고루 갖추셨네요.

    시아버님께서 얼마나 예뻐해주실까요.

    전복죽 저두 엄청 좋아해서 영덕가면
    늘 전복이랑 해삼을 산답니다.

    행복하세요.

  • 7. 아줌마
    '08.3.16 2:28 PM

    축하 합니다~
    축하 합니다~
    당신의 결혼을 축하 합니다~~~
    하나님 참 곱네요
    행복 하세요
    귀염받는 며느리 되겠어요

  • 8. 김언니
    '08.3.16 2:40 PM

    예비신랑 정말 복 많게 생겼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9. 김치가조아
    '08.3.16 3:17 PM

    전복죽 맛있겠어여. 그런데... 레시피데로 하면 몇인분이나 나오나요? 죽이 쌀 3컵 분량이라면... 적어도 8-9인분은 될 것 같은데요,..

  • 10. 또하나의풍경
    '08.3.16 3:36 PM

    축하드려요
    하나님 굉장한 미인이시네요 ^^
    두분이 아주잘 어울리시는걸요 ^^

  • 11. Terry
    '08.3.16 4:11 PM

    제 상상과 너무 다른 하나 님..ㅋㅋ
    전 좀 통통하신 분일 줄 알았는데 일케 날씬하셨나요??? 미인이시네요.

  • 12. 하나
    '08.3.16 4:46 PM

    결혼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

    ■ 김치가조아님 - 보통분들 드시는양이라면 말씀하신대로 8-9인분은 나올거예요~
    하지만?;; 저희집은 죽을 냉면그릇에 담아 먹기에 넉넉6인분가량 됩니다..^^;;

    ■ Terry님 - 사진에서 날씬하게 나와서 그런가..;; 통통에 가까워요~ 160-54 니까요..^^

  • 13. missh
    '08.3.16 4:56 PM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14. 얀이~
    '08.3.16 5:18 PM

    하나 님의 예쁜글과 사진 눈팅으로만 보고 가곤했었는데 결혼사진보고 그냥 갈수가 없어 인사남겨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15. 미스퍼플
    '08.3.16 5:32 PM

    여기또하나 노처녀클럽 이탈자가.....ㅜ_ㅜ 배신땡기시니 넘 서운혀요...하지만 넘 예쁘시네용.축하많이드려용..^..^

  • 16. mamonde
    '08.3.16 5:47 PM

    아..음..너무이쁘시당..^^

  • 17. 키위맘
    '08.3.16 6:15 PM

    야무지신 하나님. 너무 예쁘세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

  • 18. mindy
    '08.3.16 6:47 PM

    결혼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세요.
    그나저나 너무 이쁘세요.

  • 19. 기린
    '08.3.16 7:48 PM

    이런이런..너무 미인이시군요.
    미인에 요리솜씨. 마음씨 까지 이쁘신...
    남편분 정말 복많으십니다..부러워요.

  • 20. airing
    '08.3.16 8:57 PM

    행복하게 잘사세요.
    생각했던 것 처럼 미인이시네요.

  • 21. 파찌마미
    '08.3.16 9:20 PM

    축하드립니다!!!
    안그래도 하나님 블로그에서 웨딩드레스입으신 사진 얼굴 모자이크처리해놔서 무지 궁금했었는데..이번에 보게 됐네요..제 상상보다 훨 이쁘시네요..두 분 참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항상 행복하시구요 결혼식 잘 치르시고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시고 맛있는 거 많이 하셔서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그리고 맨 위에 귀여운 엘비스님..2월 일기 안 쓰셨는데요..- -;;
    님 일기 기다리고 있답니다 빨리 숙제하셔요ㅎㅎㅎㅎㅎ

  • 22. 아가다
    '08.3.16 9:37 PM

    착한표 며느리~~~~~~~~

  • 23. 재키
    '08.3.16 9:37 PM

    하나님^^
    전복 내장은 어찌하신건가요?
    설마 버리신건 아니겠죠^^
    정말 미인이시고 게다가 요리 솜씨까지 ~~~
    정말 복 많은 남편분이십니다.
    결혼 준비 잘 하시구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 24. 하나
    '08.3.16 10:33 PM

    ■ 파찌마미님 - 모자이크는..맨얼굴이라..으흐흐흐;;
    저건 조명빨~ 화장빨~ 드레스빨~;;

    ■ 재키님 - 고모님이 전복살만 주셨어요..ㅎㅎㅎ;;
    전복살만 있는거 저도 집에와서 알았답니다..^^;;

  • 25. friday
    '08.3.16 10:44 PM

    어머나, 너무 예쁘시네요~ 축하드리구요.

    블러그에서 여러가지 레시피 얻어다 쓰고 있는데 여기서 감사인사까지 드려요.
    (하나님 열무김치 작년에 열심히 해먹었다지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 26. 요리맘
    '08.3.16 10:46 PM

    어떤 분인가 궁금했었는데......
    요리솜씨 만큼이나 얼굴도 이쁘시네요. 거기다가 마음씨까지...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 27. 지윤마미..
    '08.3.16 11:11 PM

    와~남편분 횡재하셨어요.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날 보내세요~

  • 28. 라따뚱이
    '08.3.16 11:42 PM

    저도 결혼축하드려요~
    하나님 채가시는 남편분 호박덩쿨을 업어가시네요 복도많으셔라~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시길^^

  • 29. 깜찌기 펭
    '08.3.16 11:49 PM

    결혼 축하드려요. ^^

  • 30. chatenay
    '08.3.16 11:55 PM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따스하고 환한 봄의신부가 되시네요~*^^*
    행복하셔용!!

  • 31. 민트
    '08.3.17 12:22 AM

    봄의 신부가 되시네요.
    축하드리구요.
    * 행복하세요.* ^^

  • 32. 저금 통장
    '08.3.17 2:35 AM

    세상에나! 하나님이 이리 예쁘게도 생기셨구나!
    결혼 축하드립니다~~~~~

    매운 손끝을 보며 왕팬이 되었는데
    좋아하는 전복에 야채를 섞은 죽 레시피 찜하려고 왔더니
    하나님을 보게 되네요.
    남편 분이 여자 보는 눈이 상당하시다는...
    시부모님께서도 호박이 넝굴째 굴러들어왔다고 그러시겠어요.

    자주 음식 사진이랑 사는 모습 보여주세요. 참 예쁘십니다.

  • 33. 수지맘
    '08.3.17 7:53 AM

    하나님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34. 이창희
    '08.3.17 8:03 AM

    저리도 이쁘고 깜직한데다 솜씨끼지좋으시니
    신랑분 꼼작못하시겠다요

  • 35. 배낭여행
    '08.3.17 10:23 AM

    신랑님...
    롯또 당첨 되섰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36. 똘똘이맘
    '08.3.17 10:46 AM

    선남선녀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 37. 별꽃
    '08.3.17 10:58 AM

    결혼 축하드려요^^
    늘 첫마음 그대로 행복하세요 ^.~

    남편되시는분 어디서 이렇게 이쁜 색시를 델고 왔을꼬 ㅎㅎ

  • 38. 콩깜씨
    '08.3.17 11:04 AM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행복하시겠지만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사세요~~~

  • 39. 변인주
    '08.3.17 11:19 AM

    하느님! 이건 너무 불공평하옵나이다.

    어찌 조롷콤 얼굴도이쁘고 마음씀씀이도 아름답꼬

    요리꺼정 잘하는 하나님을 맹기셨나용

    저는 얼굴도, 요리도 버벅거리고

    마음씨꺼정 질투심만 많이 주시공.....

  • 40. 스카이
    '08.3.17 11:26 AM

    이런 댓글은 신랑님 블러그에 올려야 합니다. 아.. 너무 탐나는 며느리 깜이네요. 울아들 초5학년인데..

  • 41. 은하수
    '08.3.17 11:39 AM

    너무 예쁘시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축하 드립니다.^^

  • 42. 천하
    '08.3.17 11:44 AM

    예비 며느님의 따뜻한 정성과 손맛에 바로 털고 일어나겠군요.
    축하 드립니다.행복 하세요.

  • 43. 고구미
    '08.3.17 12:17 PM

    저도 축하드려요.^^
    미모에 요리솜씨까지.. 어느댁에 가시는지 복덩이가 굴러들어가네요.
    행복하세요.^^*

  • 44. 푸른두이파리
    '08.3.17 1:06 PM

    ㅋㅋㅋ
    이젠 오리님하구 하나님 스타되셨다~아
    피부는 간수 잘하고 계신거죠?
    이번 주는 음식조심...맛사지조심 하시구...결혼식 전날은 푹 주무세요.
    결혼식...장난아닙니다..식사도 제대로 못할거고...체력전인데...
    체력 딸리면 제주도 가서 정작 할거 모하심미다..ㅋㅋㅋ

  • 45. 콜린
    '08.3.17 2:16 PM

    하나 님, 넘 고우시네요. 남편 님 궁금했었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평생 오늘처럼 행복하세요.(시아버님 쾌차기원합니다)

  • 46. 단풍잎
    '08.3.17 6:35 PM

    어유~~진짜 예뻐유~
    나도 감기 걸렸는데, 나도 전복죽 좋아하는데~~

  • 47. 자꾸자꾸행복해
    '08.3.17 8:40 PM

    며느리가 너무 이뻐서 아버님 전복죽 안 드셔도 쾌차하시겠네요..^^
    늘 잘 보고 어떤 분인가 궁금했는데 사진 보니 속이 시원~ 합니다..

  • 48. 하나
    '08.3.17 11:32 PM

    덧글축하 달아주신 많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혜롭고 알뜰살뜰한 며느리와 부인 되도록 노력하면서 잘 살께요..^^
    ※ 아버님 독감은 많이 호전되고 있다는 다행스런 소식~ ^^

    ■ 두이파리님 - 갑자기 예식이 예배형식으로 바뀌어서 정말 걱정입니다..ㅠ.ㅠ
    오래 서있어야 할거 같아서..걱정걱정..
    행운 빌어주시구요~ 말씀하신 내용들은 모두 열심히 실천해서 결혼식 잘 치루고 올께요..^^

  • 49. soll
    '08.3.18 12:42 AM

    와~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즐겁게, 지금처럼 좋은 일상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 50. 분홍공주맘
    '08.3.18 3:47 PM

    친정동생 시집가는것 마냥 제가 다 기쁘네요.^^
    행복 하세요.^^

  • 51. 초코봉봉
    '08.3.18 7:14 PM

    미모에 요리까지 알뜰 살뜰
    남편분 요즘말로
    땡잡으셨습니다^^

  • 52. 파랑하늘
    '08.3.18 10:21 PM

    사랑스런 봄신부시네요!!!
    너무 멋진 커플이세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53. 칼라
    '08.3.18 11:33 PM

    처음뵙는데 축하드립니다.
    포스팅이 하도 깔끔하고 멋져서 어떤분일가? 했는데....
    어쩜 넘이쁘시네요.
    아,,,,,엤날이여...25년전이 그리워집니다.
    신랑분 정말 횡제 하셨네요*^^*

  • 54. mint~★
    '08.3.19 6:07 PM

    너무 너무 예쁘시네요~ㅎ
    결혼 정말 축하드리구요~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저번에 주신 제육볶음 레시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꾸벅^^*

  • 55. joy
    '08.3.19 9:52 PM

    행복하세요^^ 살림도 잘 하실것 같네요^^

  • 56. Calleigh
    '08.3.21 4:27 AM

    하나님 축하~~! 언제나 요리보면서 감동받는.. (저도 몇년후면 저만큼 할수있을까... 뭐 이런 생각..ㅠ_ㅠ) 블로그도 가서 보면서 또 감동.. '-'
    결혼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 57. 올리브~♥
    '08.3.21 9:42 AM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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