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막내동생네로 온식구가 놀러 갔거든요~,
집들이를 한다고 ... 그래서 짜장면, 탕수육, 짠풍새우,군만두,...등등을 시켜주더라구요.ㅋ
그래서 팥시루떡을 해 갔답니다. 혹시 귀신들이 있을까봐서요, ㅎㅎ
맛나 보이죠? ^^
http://blog.naver.com/june2629
<재료>
멥쌀가루15컵, 소금 1큰술, 물 적당히, 설탕 12큰술,
붉은 팥3컵(고물), 고물용 소금 1작은술, 밀가루1컵(시룻번)
<만드는 법>
1. 붉은팥은 냄비에 넣고 살짝 끓인후 버리세요~.^^
2. 다시 물을 충분히 팥이 잠길 정도로 넣고 40분 정도 삶아요, 물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불을 줄여 수분이 없어질때까지 뜸을 들이고 꺼내 까불며 수분을 날리세요,..그후 소금을 넣고
절구공이로 빻아 주세요~~ 끝 ^^
3. 이제 쌀가루를 수분 주면서 , 저는 세번 내렸어요. 마지막에 설탕 넣어주고 (기호에 맞게...)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 고물 - 쌀가루 - 고물...순으로 4켜를 만들었어요.
3켜인줄 알았는데 하고 보니... 그만.=.=;;
4. 냄비에 얹고 시룻번 붙이고, 면보덮어 김오른 후, 20분찌고 냄비에서 내려놓고 3분 정도
뜸들여요. 그러면 완성이예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집들이용, 팥시루떡이예요~.^^*
바다의별 |
조회수 : 6,077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7-10-08 22:14:02

- [키친토크] *쫀득쫀득한 부추감자전.. 11 2008-06-20
- [키친토크] * 아이들과 민속마을에.. 1 2008-06-07
- [키친토크] *마늘장아찌 만들어 보.. 9 2008-05-28
- [키친토크] * 쑥털털이~ 드세요... 8 2008-04-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니
'07.10.9 12:11 AM와아~
이것 떡 케익이네요
동생분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그 어려운 팥고물까정!2. 똥강아지
'07.10.9 12:45 AM최고에요.. 시루떡 너무 좋아해요..
3. 어림짐작
'07.10.9 6:01 AM설탕 안 들어간 오리지널 팔고물... 먹고 싶어요.
4. 온새미로
'07.10.9 8:58 AM팥고물 만들기가 힘든데....정말 먹음직 스럽게 보이네요..
5. olivia
'07.10.9 10:28 AM - 삭제된댓글너무 먹고 싶어요. 저 좀 주세요!
얼마전 부터 이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우리 동네 떡집에는 없더라구요..........6. 첨밀밀
'07.10.9 6:45 PM아윽.. 너무 맛있어보여요..
시루, 시루밑, 시룻번 ....
이런거 없음 못만드는거죠?
여기서도 어찌어찌하면 팥이랑 쌀가루는 살 수 있겠지만...
정말 먹고싶당~~7. 바다의별
'07.10.9 8:24 PM첨밀밀님~, 시루에 찌면 더없이 좋겠지만 딤섬에 넣어 찔 수 있어요
시루밑이 없으면 한지나 깨끗한 종이를 크기에 맞게 오려 구멍내어 깔고
찜통에 찌면 될건데... 함 해보세요.^^8. 소박한 밥상
'07.10.9 8:52 PM끙~~~~~~
9. Xena
'07.10.9 9:43 PM소박한 밥상님 댓글 보고 넘 웃었어여~ㅎㅎ
저두 찹쌀 아닌 멥쌀로 만든 팥시루떡 넘넘 좋아해여^^
포실포실 폭신해 보이는 게 고수신가봐여~10. 올망졸망
'07.10.10 10:04 AM와......와......와.......
정말....와....밖에....다른말이.....11. 현명한선택
'07.10.14 2:03 AM먹고싶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5006 | 도시락이에요. 9 | 은행나무 | 2007.10.09 | 9,687 | 48 |
25005 | 혹시 김치밥국(김치죽)이라고 아시나요? 89 | rosa | 2007.10.09 | 15,324 | 74 |
25004 | 두부버거 5 | 이윤경 | 2007.10.09 | 4,057 | 63 |
25003 | 세아이 엄마표, 피-이-자 9 | ivegot3kids | 2007.10.09 | 5,480 | 29 |
25002 | 퓨전 스타일(fusion style ) 상차림~` 23 | P.V.chef | 2007.10.09 | 9,293 | 30 |
25001 | [E] 한국식 샐러드 11 | 라니 | 2007.10.09 | 7,441 | 55 |
25000 | 9살짜리 한 접시 저녁 1 | 어림짐작 | 2007.10.09 | 7,898 | 90 |
24999 | 9살짜리 아침에 밥 먹이기 3 | 어림짐작 | 2007.10.09 | 6,972 | 64 |
24998 | 단호박 케익 7 | inblue | 2007.10.08 | 5,353 | 52 |
24997 | * 집들이용, 팥시루떡이예요~.^^* 10 | 바다의별 | 2007.10.08 | 6,077 | 51 |
24996 | miki님 따라서 해본 호박 푸딩입니다. 7 | 하얀책 | 2007.10.08 | 5,385 | 41 |
24995 | [E] 무진장 쉬운 새콤 상큼 새싹 샐러드 4 | 우훗 | 2007.10.08 | 5,379 | 25 |
24994 | 며느리가 좋아한다는 전어.. 2 | 망구 | 2007.10.08 | 3,619 | 38 |
24993 | 만능전골양념다대기 만드는법 42 | 경빈마마 | 2007.10.08 | 56,458 | 285 |
24992 | 김무전할머니표 김밥으로 싼 걸스카웃행사 도시락 19 | 아도로 | 2007.10.08 | 16,544 | 49 |
24991 | 10월6일 나오미네 저녁밥상 2 | 나오미 | 2007.10.08 | 6,389 | 55 |
24990 | 검정깨 참기름과 검정깨.. 그리고 늙은호박 8 | 들녘의바람 | 2007.10.08 | 4,418 | 33 |
24989 | 추석에 만들어 간 양갱 외... 8 | 상구맘 | 2007.10.07 | 7,833 | 39 |
24988 | 다들 매실 건지셨나요? 8 | 뿌요 | 2007.10.07 | 4,249 | 26 |
24987 | 남편을 위해...키톡복귀!!(보라돌이맘님의 쫄우동) 15 | 시심 | 2007.10.07 | 8,723 | 43 |
24986 | 들녘에서의 만찬 25 | 온새미로 | 2007.10.06 | 9,689 | 19 |
24985 | 간단 뚝딱 카레밥 7 | 프로방스 | 2007.10.06 | 5,851 | 86 |
24984 | 홍시랑 단호박이랑 5 | 금순이사과 | 2007.10.06 | 4,186 | 58 |
24983 | 입맛이 없는 날...양푼 비빔밥 7 | 우향 | 2007.10.06 | 5,698 | 8 |
24982 | 색다른 도라지 생채.. 2 | 내맘이야~ | 2007.10.06 | 4,537 | 6 |
24981 | 게으름 걷어내니 할일은 태산이요, 한일은 표시도 안나고....... 10 | 들녘의바람 | 2007.10.06 | 6,266 | 17 |
24980 | 갑자기 쳐들어온 친구를 위한 식탁.... 3 | ivegot3kids | 2007.10.06 | 7,257 | 12 |
24979 | 삼겹살 샐러드 9 | miki | 2007.10.06 | 6,13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