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밤에 이래도 되나요?

| 조회수 : 6,856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7-09-13 22:37:59
저녁을 든든하게 잘  챙겨 먹고도
이 늦은 밤,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라즈베리치즈케익을 한 쪽 꺼내 살짝 녹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녹을 동안 사진 한 컷~~

크랜베리 차의 색이 꽤나 요염하지요?

가을이 다가오니 자꾸 허기가 집니다.
몸도 마음도...

제가 가을을 무지하게 타거든요.
가을을 지나는 동안 아마도 3키로는 찌고도 남을것 같아요. ㅠㅠ

가을 심하게 타시는 분~
저와 치즈케익 한 쪽 나누실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7.9.13 11:24 PM

    한밤에 이러면 절대로 안되지요.
    inblue님하고 두 분이 아래위로 테러질이세요. 버럭!!!!

  • 2. 매드포디쉬
    '07.9.14 1:16 AM

    정말 이러시면 형벌 내립니다 ㅋㅋ...살 둥둥~~~

  • 3. 히야신스
    '07.9.14 1:44 AM

    케잌과 접시 컵의 조화가 좋~습니다...

  • 4. 들녘의바람
    '07.9.14 3:35 AM

    정말이지 고문입니다.
    이새벽에 케잌사다가 먹을 수도 없고,
    저기 뒤에 있는 식빵이 아른 거리네요....

  • 5. 연탄재
    '07.9.14 9:37 AM

    정말이지....키톡은 한밤중에 저~~얼~~대 들어오믄 안된다는거~~^^

  • 6. 지금부터행복시작
    '07.9.14 10:56 AM

    차 색깔이 너무 고와요...새깔이름은" 달콤한 은은한 색"이라고 짓고 싶네요...

  • 7. 짱돌
    '07.9.14 9:31 PM

    ㅠ.ㅠ 방금 식은 피자 맛나게먹고.....
    사진보고 또 군침흘리고 잇네요..
    에구에구...

  • 8. 작은새
    '07.9.15 1:04 PM

    야심한밥 시장기 도는 시간에...
    맛난요기될듯......
    맛나게드시고 산책조금 하세요..

  • 9. 아이비
    '07.9.18 7:54 PM

    꾸울~~꺽 (침 넘어가는 소리) 꾸욱 참고
    뱃살과의 전쟁, 식욕과의 전쟁..
    걍 눈요기만 하고 갈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838 ...그러나 맛은 최고 12 생명수 2007.09.14 9,950 34
24837 6월초 청매실 담근거 건지다보니.... 7 들녘의바람 2007.09.14 5,366 35
24836 해장계의 최고봉~콩나물북어국 6 러블리퀸 2007.09.14 4,341 37
24835 에스프레소 치즈무스 27 inblue 2007.09.13 6,995 40
24834 한밤에 이래도 되나요? 9 가비 2007.09.13 6,856 54
24833 아이구 깜짝이야 - 2 오클리 2007.09.13 3,663 63
24832 중식요리에 찍어드세요~<꽃빵> 9 수국 2007.09.13 6,275 90
24831 혼자 먹은 저녁과 감사 인사 2 miro 2007.09.13 4,002 37
24830 요즘 해 먹은 음식들이예요...II 21 haroo 2007.09.13 12,024 27
24829 닭날개구이!!( 후라이팬 이용한...) 9 들녘의바람 2007.09.13 8,200 17
24828 돼지고기 장조림입니다. 9 우향 2007.09.13 5,965 12
24827 꽃밭 잔치~ Blooming Birthday Party~ 33 Joanne 2007.09.13 13,163 93
24826 집에서 만들어 먹자, 바나나 스프릿 7 ivegot3kids 2007.09.13 7,001 8
24825 오늘 딸래미에게 보낸 반찬 입니다. 25 우향 2007.09.12 12,524 23
24824 다시마 야채조림~~ 3 글라디 2007.09.12 3,043 5
24823 당면 불리지 않고 한번에 잡채 만들기 3 샤블리 2007.09.12 9,310 24
24822 감사드립니다+사각김밥 과정샷(역시 압박심함.) 12 올망졸망 2007.09.12 8,270 38
24821 고등어 잡는 날(추어탕) 10 흰나리 2007.09.12 4,545 39
24820 [물고기이야기]제철 요리가 최고~!! 11 하나 2007.09.12 6,398 34
24819 한 입에 쏙, 비엔나 버터롤~ 2 뽀쟁이 2007.09.12 3,738 29
24818 김치 두가지 담갔네요. 10 뽀미엄마 2007.09.12 9,456 10
24817 찬밥처리반 단호박 죽죽님 1 조은경 2007.09.12 2,924 3
24816 처음 담가본 매실액기스..성공입니다^^ 3 요리열공 2007.09.12 4,770 42
24815 데리야끼소스를 만들면서.... 5 들녘의바람 2007.09.12 6,030 13
24814 가을별미-전어회 드세여 6 러블리퀸 2007.09.12 2,803 3
24813 주부의 하루를.. 제사음식 준비하면서... 30 들녘의바람 2007.09.12 13,157 66
24812 호떡이예요.^^ 6 저녁별 2007.09.11 5,440 27
24811 꽃찜기~ 5 사랑 2007.09.11 3,38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