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을별미-전어회 드세여

| 조회수 : 2,80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7-09-12 04:02:28

가을은 전어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가족끼리 (전어,병어,홍어,숭어)회를 먹으러 연안부두에 다녀왔답니다
역시 사람들도 철을 맞아 더욱 북적거리더군요
양식이 아닌 것들이라 넘 싱싱하고 맛났어여
입에서 음~~살살 녹더군요
회도 맛났지만 서대지리라고 있는데요
마늘맛이 강하면서도 국물이 넘 시원하더라구요
정말 즐겁고 맛나게 보낸 하루였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resno
    '07.9.12 7:34 AM

    끼약... 너무 맛있겠어요..이른 아침부터 회 땡깁니다.

  • 2. 천하
    '07.9.12 9:04 AM

    사진만 봐도 한잔 생각이 납니다..에고^&^

  • 3. uzziel
    '07.9.12 11:01 AM

    너무나 괴롭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횟집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전어~를 써놓아서 괴로운데...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시지...
    시원한 동치미에 전어까지...부럽네요~ ^^*

  • 4. 러블리퀸
    '07.9.12 12:33 PM

    ㅎㅎ 전어회에 소주한잔하고여~~
    서대지리탕으로 해장하면 세상 부러울게 없답니다.

  • 5. 들녘의바람
    '07.9.12 5:12 PM

    전어의 계절이 왔네요.
    전 집에서 그리고 이곳82cook에서나마 소식을 빠르게 접합니다.
    시장엘 나가 봐야 겠네요.
    전어회가 땡겨요......
    일식집에서 곁들임 요리로 쬐끔 나온 것 먹어보고는
    회로는 먹어본 기억이 가물 가물하답니다.

  • 6. 리디아
    '07.9.12 11:03 PM

    전어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어제 아침 8시30분 MBC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시화호에서 불법으로 잡아 올린 전어가
    서울 인천 등등으로 유통되고 있다해요..
    그얘기 듣고 이젠 목먹을것 같아요..
    판매하신 분이 이제껏 그거 팔았어도
    탈 난 사람 못 봤다고 하는데 본인같으면 먹을까요?
    수산물 까지도 맘놓고 못 먹는 세상이 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838 ...그러나 맛은 최고 12 생명수 2007.09.14 9,950 34
24837 6월초 청매실 담근거 건지다보니.... 7 들녘의바람 2007.09.14 5,366 35
24836 해장계의 최고봉~콩나물북어국 6 러블리퀸 2007.09.14 4,341 37
24835 에스프레소 치즈무스 27 inblue 2007.09.13 6,995 40
24834 한밤에 이래도 되나요? 9 가비 2007.09.13 6,856 54
24833 아이구 깜짝이야 - 2 오클리 2007.09.13 3,663 63
24832 중식요리에 찍어드세요~<꽃빵> 9 수국 2007.09.13 6,275 90
24831 혼자 먹은 저녁과 감사 인사 2 miro 2007.09.13 4,002 37
24830 요즘 해 먹은 음식들이예요...II 21 haroo 2007.09.13 12,024 27
24829 닭날개구이!!( 후라이팬 이용한...) 9 들녘의바람 2007.09.13 8,200 17
24828 돼지고기 장조림입니다. 9 우향 2007.09.13 5,965 12
24827 꽃밭 잔치~ Blooming Birthday Party~ 33 Joanne 2007.09.13 13,163 93
24826 집에서 만들어 먹자, 바나나 스프릿 7 ivegot3kids 2007.09.13 7,001 8
24825 오늘 딸래미에게 보낸 반찬 입니다. 25 우향 2007.09.12 12,524 23
24824 다시마 야채조림~~ 3 글라디 2007.09.12 3,043 5
24823 당면 불리지 않고 한번에 잡채 만들기 3 샤블리 2007.09.12 9,310 24
24822 감사드립니다+사각김밥 과정샷(역시 압박심함.) 12 올망졸망 2007.09.12 8,270 38
24821 고등어 잡는 날(추어탕) 10 흰나리 2007.09.12 4,545 39
24820 [물고기이야기]제철 요리가 최고~!! 11 하나 2007.09.12 6,398 34
24819 한 입에 쏙, 비엔나 버터롤~ 2 뽀쟁이 2007.09.12 3,738 29
24818 김치 두가지 담갔네요. 10 뽀미엄마 2007.09.12 9,456 10
24817 찬밥처리반 단호박 죽죽님 1 조은경 2007.09.12 2,924 3
24816 처음 담가본 매실액기스..성공입니다^^ 3 요리열공 2007.09.12 4,770 42
24815 데리야끼소스를 만들면서.... 5 들녘의바람 2007.09.12 6,030 13
24814 가을별미-전어회 드세여 6 러블리퀸 2007.09.12 2,803 3
24813 주부의 하루를.. 제사음식 준비하면서... 30 들녘의바람 2007.09.12 13,157 66
24812 호떡이예요.^^ 6 저녁별 2007.09.11 5,440 27
24811 꽃찜기~ 5 사랑 2007.09.11 3,38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