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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부의 하루를.. 제사음식 준비하면서...

| 조회수 : 13,157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7-09-12 03:14:25
우리 주부들이란???
하루 종일 살림을 하고도 표시가 안나는 일들의 연속이랄까??

월요일은 일년의 행사중에 일부인 제사입니다.

보통의 주부들은 제사가 다가와가면 머리가 지끈 지근 아파오거나 혹은 스트레스가 쌓인다거나 하는

일들이 생기는데, 저 또한 예외는 아니랍니다.

결혼 한지도 꽤 오래되었구, 혼자서 제집에서 제사 준비한지도 2003년부터 했으니  

만5년을 하였는데도 역쉬 부담이 백배 입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아들녀석이 휴가나온 기간이어서

어른들이 오셨을 적에는 쟁반들고 나르고 저녁 먹고 난후에 설겆이까정하고 도움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답니다.

그런 와중에 우리딸은 마술에 걸린일주일 기간이어서 피곤한지 오/빠가 와서는 꽤가 생겼는지,

다른 방에 가서는 밤에 제를 지내는 시간에는 아예 나올 질 않았네요.

그럭저럭 두세시간 정도 잠을 자고서는 냉장고에 장봐둔것을 준비하고선 전을 하고 제주식  쇠고기와

돼지고기 산적을 하고 이번엔 특별히 집에서 우리고장의 제사떡의 하나인 기름떡(일명 별모양떡)

을 하고 분주하게 준비하였네요.

전을 세가지 준비하곤 하는데 이번엔 다섯가지나 했어요.





새송이 버섯+크리미맛살+피망+ 부추약간+ 양파+ 두부+당근 이렇게 넣고 종합전을

어느집에나 다하는 표고 버섯전을



애호박을 보니 시부모님이 생각나서( 호박전을 잘드심) 애호박을 마트에서 집으려는데 가격에 한번 놀라네요!!!

애호박이 2500원 이어서 한개만 사왔어요. 애호박 소금에 절인거 살짝 헹구고 물기를 뺀다음

비닐팩에 호박넣고 감자 전분을 크게 한스푼 넣고 흔들어 줍니다. 그리곤 지져내세요.





그런데 호박전을 부치고 있는데, 택배 아저씨가 오셨네요.

택배 상자 받아보니 음메~~~

기분이 아주 업~~되었습니다. 8월의 이벤트에 당선(너무 허접한요리라서 몸둘바를 모름)된게 선물이

도착했네요.







모든 전의 종류는 넓은 채반에 종이를 깔고서 다 식힌후에 잘 정리해야  음식이 쉬 상하지 않습니다.(다 아시죠?)



디카를 꺼내서 전들과 적을 준비하고 있던차에 시리어 볼세트와 머그세트~~~







우리집 식구들은 흰살생선전( 동태, 대구살)을 별로라 해서 잘 안하는 편인데 그대신 동원에서 나온 동그랑땡

전으로 대체를 자주 합니다.



오늘 혼자서 후라이팬을 이용하고 만든 다섯가지의 전의 종류를 깔끔하게 등나무채반에 호일깔고 ~~~

그다음은 우리 지방의 고기산적입니다. 집집마다 다하는 돼지고기와 쇠고기 산적~~

언젠가 돼지고기 산적하는 법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급1ㅏㅇ법은 돼지고기를 삶아서 하는 법이고,

이번에는 생적 혹은 어른들께선 날적이라고도 합니다.

보통 생적은 돼지고기를 조금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서 삶지 않은 고기에다가 양념을 하고서 만드는 방법이고요.

거의 대부분 다른 집에서는 보통으로 돼지고기를 삶아서 합니다.

전 이번에는 생적으로 하였여요.  돼지고기 오겹살을 3키로나 사왔네요.





이번엔 돼지고기를 조금 많이 사온 듯합니다.  2키로 400그램 정도만 사와도 충분한데...

3키로 정도 사온 고기를 손질하고서는 가로 10센티 정도로 폭은 1.2센티에 0.8~1센티 정도의 막대 모양으로

자릅니다.  그리고는 양념은 저는 고기의핏기 저거를 위해서 키친타올 등을 이용해서 핏기를 빼주시고

청주를 고기의 양에 따라서 1~2큰술정도 넣고 재워주세요.

그리고는 고기의 양에따라서 1키의 고기를 하신다면 정확하게  티스푼을 이용하고서는 진간장 10큰술,

꿀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3큰술, 다진파 1큰술, 후추 1/8작은술정도,배즙 1~2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이렇게 따로 양념 그릇에 준비를 합니다.  저는 쇠고기(전 거의 항상 채끝 등심으로 준비)

1키로 800그램과  돼지고기는  오겹살3키로 정도를 준비하여서  500ml 파이렉스 계량컵과 1000ml짜리

계량컵을 꺼내서 각각 준비를 합니다. 돼지와 쇠고기의 양념은 똑같은 재료여서 그양에 따라 양념의

양만 다를 뿐 같이 준비하고서

쇠고기도 1센티폭에 0.8정도와 길이 10센티 정도의 막대 모양으로 준비를 합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배즙을 꺼내서 준비하고, 고기의 양에따라 준비를 하세요.



쇠고기 양념하고서는 20*20센티의 파이렉스 오븐 용기에 재워서 랲을 씌워두고 냉장고에서 숙성시킴

저는 전날 저녁식사후에 양념을 하고 재워둡니다.


돼지고기~~



조금큰 파이렉스오븐용기에다가 넣고 ~~  냉장고로 쓩하고 들어 갑니다.

고기를 9개씩 꽂았는데, 19꼬치나 나왔네요.







고기에다가 자근 자근 칼집을 넣은것 보이시나요??



살고기와 비계를 골고루 섞어 가면서 꿰어 주셔야 나중에 드실때도  맛이 훨~~씬 좋아요.



이렇게 데롱기 전기 그릴에서 구워 주면서 아주 맛난 생으로 만든 산적이 됩니다.



꼬지의 대나무가 보이는 곳은 호일로 감싸주세야 타지 않겠지요??



쇠고기도 냉장고에서 하룻밤 잘 숙성이 되어 있으니 저는 고기 해머로 자근 자근 두둘겨 줍니다.



돼지고기는 칼로 다지고 쇠고긴 고기다지는 해머 이용~~~



사실 전 쇠고기에는 감*%분을 이용하는데 그러면 고기의 육즙이 빠져 나가지 않아서 아주 좋아요....



저오늘 혼자서 돼지고기와 쇠고기 그리고 전들과 고사리  콩나물 도라지 두부 기름떡 등등 혼자 딱 애쓰면서

제사 준비 하던 중에 옥돔을 구워 주는 동안 디키로 사진 한버찍자 하고......





이번엔 제주의 사투리로 일명 지름떡~~~  나갑니다.

옛날에 제가 어렷을적에 이웃집 제사가 있던 날이면 밤에 제사태물 가지고 바구니 속에서 지름떡 먼저

찾아서 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향이 제주도이신 분들은 누구나가 다 좋아하시는 그 유명한 지름떡~~

저는 시엄니께서 주신 찹쌀이 조금 있어서 방아갓에서 갈아오고선  계량컵으로 13컵을 준비하고 채에 쳐서

소금으로 간을 조금 하고는  뜨거운 물로 익반죽을 하였네요.

그리곤 별모양의 모양 찍기를 준비하고는 모양찍기를 하면서 구워주면서~~~

전 한개도 못 먹어보았네요.

저희집 식구들과 이웃집 두세개씩 그리고 어른들 두개 세개 드시는 바람에 양이 많지가 않아서~~

과정샸~~까정 찍느라고 또 바빠서 못 먹고~~













그리고 제게 남은 건 뒷 설겆이 까지 ~~~

이러니 큰아들에게 시집 안가겠다는 여자들이 많은 가 봅니다.









흑임자는 어느 정도를 볶아야 되는지 잘 모르기 땜시 자꾸만 먹어봐야만 합니다....

또 이렇게 주부의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추석~~~~

주부님들 힘내세요.

저 역시 또 하루를 어찌할까요.  허리가 아파합니다. 그리고 지름떡을 집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손목이 시큰거리네요.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피곤함이 가시질 않아요.

제사끝내고서  보니 2시 30분이 되었어요 새벽 ...마지막 설겆이는 오늘 오후에야 그릇들을 씻었는데

저녁 식사는 데워먹기식사로 하루를 때웠습니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ora
    '07.9.12 3:40 AM

    함...
    우리 엄마 보는거 같아 마음이 찡하네요..
    저희집이 큰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년에 6번 제사를 우리집에서 다 지내거든요..
    예전에는 언니랑 제가 늘 도와드렸는데...
    둘다 외국에 나와 있어 더 죄송하고 그렇네요..
    이제 추석도 돌아오는데 혼자 음식 장만 하실 울 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젖어집니다...
    들녁에 바람님..!!
    수고하셨습니당~

  • 2. 체스터쿵
    '07.9.12 6:23 AM

    와..저걸 다 어떻게 혼자 하세요? 하긴 혼자 안하고 동서들이 도와준다해도 혼자하는거나 마찬가지일꺼예요...저두 맏며느리인 엄마가 제사 준비하는걸 어릴 때 부터 봐와서 그 앞뒤 노고가 무지 많다는걸 알거든요.
    지름떡은 어떤맛일까 궁금하네요..경기도의 부꾸미 같은 맛인가요?

  • 3. 봄비
    '07.9.12 7:37 AM

    제주식 제사상이네요.. 저희 신랑도 제주도가 고향이라서 저희집도 제주식으로 차리거든요
    힘 많이 드셨겠어요.저두 추석때 혼자 할 생각하니 벌써 힘든거 같네요
    신랑이 외아들이라서요!!
    제주식은 경기도랑은 완전달라요
    저희 친정은 경기도라 부꾸미할때 여긴지름떡을해요
    맛은 소를 넣지않은 부꾸미에 설탕 뿌려먹는 맛이랍니다
    추석때도 힘 많이 드실텐데 미리 힘 많이 보충해 두세요
    화이팅!!!

  • 4. 천하
    '07.9.12 9:05 AM

    헉~제사 모시기전에 한잔 해야겠네요..지송~~

  • 5. 키메라
    '07.9.12 9:15 AM

    전 아직도 제주얘기만 나오면 엔지니어님이 생각난다는...

    음식을 깔끔하게 잘하시네요.

  • 6. 크레파스
    '07.9.12 9:48 AM

    이번 일욜이 할머니 제사에요. 혼자 준비하실 엄마 생각이 나네요.
    제사의 의미는 좋은데 며느리들의 희생을 요구해서 전 싫네요.
    시댁 제사가 일년에 네번인데 그때마다 가기 싫고 일하기 싫고 별의별 생각 다 해요.
    친정 제사 일한번 안 도왔던걸 시집와서 이렇게 벌받나 싶기도 하고ㅎㅎ

    음식을 맛깔스럽게 잘 준비하셨네요.복 받으실 거에요~

  • 7. 고추잠자리
    '07.9.12 10:24 AM

    데롱기전기그릴이 어떤건지 좀 보여주세요
    석쇠구이가 넘 맛나보여요

  • 8. 열~무
    '07.9.12 10:26 AM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도 지난주 일요일에 시아버지 제사를 지냈답니다.

    전 갑자가 찾아온 두통 땜시 두통약을 4알을 먹고 일을 했거든요
    저도 결혼 16년차 제사 지내기 15년차 아직도
    제사가 다가오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그날이나 되어야 전 가족이 다같이 모여 밥 한끼 먹을수 있으니까요

  • 9. 강혜경
    '07.9.12 10:45 AM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사를 하셨군요..
    들녘의 바람님~~~어쩜 저리 많은 음식을 혼자서..
    손끝이 정말 야무지신~~인생 선배님인듯 합니다.
    이번 추석엔...지름떡을 맛볼수 있을듯 하네요.
    제주식 송편도 담백하고 맛있는데요~~
    추석때 가면 들녘의 바람님/~~한번 뵙고싶어요~~^=^

  • 10. uzziel
    '07.9.12 11:03 AM

    정말...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사라니..
    정말 힘드셨을거 같아요.
    많이 배워서 갑니다.
    저도 이번 추석때 배운거 해봐야 겠어요. ^^*
    수고 하셨어요.
    몸살나지 않도록 푹~ 쉬세요.

  • 11. 돼지용
    '07.9.12 11:50 AM

    예전에 engineer 66님께서 올려주셔서
    생소한 돼지고기 산적을 따라해본적이 있었어요.
    정말 맛나게 먹었답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제사음식이 다른것도 신기하고요.
    찹쌀 부꾸미를 별모양으로 하는것도 처음 봅니다.
    따라해 볼랍니다.
    감사드려요.

  • 12. 그린페페
    '07.9.12 1:31 PM

    저도 엔지니어님 생각 많이 하면서 따라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은 몇개 없어서 억울해요
    그나저나 지름떡은 참기름으로 부치나요 들기름으로 부치나요??
    제가 따라한다고 식용유나 참기름 해봤는데 맛이 없어요

  • 13. 신난다
    '07.9.12 3:39 PM

    아~제주도는 저렇게 차리는 군요..
    잘 봤습니다.
    방콕 하던 딸내미 설겆이는 도와줬는지..
    어릴적 저를 보는듯 하여 찔립니다.
    정말 고생하셨네요..

  • 14. 비타민
    '07.9.12 4:06 PM

    정말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찹쌀 부꾸미 너무 좋아하는데... 지름떡이라고 하는군요...
    근데... 찹쌀인데... 저렇게 별모양이 유지가 되는게 너무 신기해요...
    부칠때 안 늘어나나요? 제가 하면... 모양은 이리저리 늘어져서.. 엉망인데...ㅠㅠ

  • 15. 바스키아
    '07.9.12 4:38 PM

    결혼한지 6년 됐는데 6년째 혼자 제사, 차례상 혼자 다 하고 있어요. 덕분에저도 부침은 이력이 났고 아직 미흡한 건 의외로 나물입니다. 부침을 다 부치고 나면 기운 빠지고 입맛이 완전히 가서 나물을 데치다 너무 익히기도 하고 등등.. 늘 완벽하게 안되더라구요.

    재작년인가 저도 찹살전을 요리책에서 보고 부쳐볼까하여 한번 시도 했는데 부치고 나서 식히니 딱딱해지더군요... 그래서 그 후엔 그냥 제사상 올라갈 것만 하는데 별전 부치는 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지금 냉동실에 찹살가루 얼려놓은게 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할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그래도 음식준비 할땐 이것 저것 욕심이 나서 새로운 걸 시도해 보게 되네요.

    저희는 경상도고 아버님이 제사 음식엔 별로 신경을 안쓰셔서 제가 요량껏 해도 된답니다.ㅋㅋ

  • 16. 돼지와우물
    '07.9.12 6:01 PM

    수고하셨네요..
    저 결혼 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네요. 장손에게.. 시집 왔는데..
    겁나네요..

  • 17. 왕사미
    '07.9.12 6:12 PM

    우와~
    너무 많이 준비하셨네요
    저도 일년에 제법 분주한날이 많습니다..
    준비하는 몇칠전부터 정말하기싫어요..

    들녁의바람님 올리신글중에 몇가지 배웠습니다.
    나중에 차례상 준비할때 따라하기해봐야겠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 18. 왕사미
    '07.9.12 6:12 PM

    참 이벤트 당첨도 축하드리고요~

  • 19. 소박한 밥상
    '07.9.12 6:59 PM

    존경합니다

  • 20. 금순이사과
    '07.9.12 7:20 PM

    음식을 많이 하셨네요.
    안동이랑은 음식이 많이 다르네요.

    저두 맏며느리라 제삿날되면 동동거리지요.
    저희는 간단하게 하려고 애쓴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21. hesed
    '07.9.12 8:53 PM

    이번 주에 음식 준비해야 할 일이 생겼는데
    이거 고대로 카피해야 겠습니다.
    모듬전이랑 산적들 골똘히 감상하다 갑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22. 봉나라
    '07.9.12 9:43 PM

    잠시 저희 시댁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지름떡 먹고잡네요. 설탕 팍팍 뿌려 재워두면 정말 맛있는데...
    간격을 생각하지 않고 기름에 튀기다 보면 서로 들러붙어서 떼어내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 정말 예쁘게 잘 하셨네요....

  • 23. 인생초보
    '07.9.13 12:54 AM

    산적모양보고 낯이 많이 익다했더니 제주도식이네요.
    저희 친정이 제주도라서 반갑네요.
    음식이 정갈하니 손끝도 야무지신것같구. 부럽습니다.
    오는 추석상에 참고 할께요.
    고생 많이 하셨네요.

  • 24. 들녘의바람
    '07.9.13 3:07 AM

    제사날은 조금은 경건한 맘으로 준비를 해야 하거늘~~
    저 혼자서 하다 보니까 괜스레 디카까정 준비물로 들어갔네요.

    야단 법석을 떨면서~~~ 찍사 하면서~~
    조금은 주접을 (요즘 신세대의 발언) 떨었나 봅니다.

    저는 항상 기일이 다가 오기 일주일 전부터 뭐가 이리 복잡한지
    정리를 해야 합니다. 사실 영업을 하는 곳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제가 올린것 보시고 댓글도 마니마니 달아 주시고
    또~ 고향 생각이 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여러모로 맘이 더한번 짠~하게 해드린듯

    그렇잖아도 얼마 남지않아서 추석이 있는데...
    다가오는 추석에는 아무쪼록 기쁘게 즐거운 맘으로 준비하시고~~

    그리고 고추 잠자리님의 궁금해 하시는 데롱기 전기 그릴입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sal&page=1&sn1=&divpage=5&sn=on&ss=o...

    모두 고맙습니다.

  • 25. 초록하늘
    '07.9.13 12:49 PM

    존경스럽네요... 정말... 짝짝짝!!!

  • 26. 꿈의대화
    '07.9.13 3:13 PM

    지름떡이랑 돼지고기산적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사음식이예용...
    이번 추석때 제주도 내려가면 맛볼수 있어서 설레어요~~

  • 27. 기분좋은날
    '07.9.13 8:11 PM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저힌 4동서가 즐기며하는데 들녘의 바람님 혼자서 어쩜 저렇게 정갈스럽게 했을까?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8. 우향
    '07.9.13 10:51 PM

    음식 솜씨가 좋으십니다.수고 많이 하셨네요.*^^*
    아보카도그린색 머그컵 예뻐요 축하드려요.

  • 29. mimi
    '07.9.13 10:58 PM

    음식은 정성 그자체 맞네요.

  • 30. 서진맘
    '07.9.15 9:12 PM

    너무나 힘든일을 멋지게 해내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참 흑임자 볶으실때...
    하얀 깨 몇알을 함께 볶으시면 고것의 색깔이 변하면 다 볶인 거라서 확인이 쉽게 됩니다^^

    참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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