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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3:14 PM
제 수준에선 식용유를 종지에 덜어서 숟가락으로 뿌려가며? 전부치는 원시적인 방법밖엔.....ㅋㅋㅋ
떡은....흠.....댓글이 많이 달리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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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3:55 PM
떡을 위해 댓글 하나 달아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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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4:14 PM
엉클티티님 오랫만에 키톡에 오셨네요.. 예전의 그 음악이 그리워요..
우리집 후라이판도 기름이 한곳으로 모이는데 왜그런지 아시는분 답좀 알려주세요..
저도 떡위해서 로긴하고 댓글달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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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4:22 PM
기름이 모이는건 혹시..가스렌지 수평이 안맞아서 그런거는 아닐까요?? ㅎㅎㅎ
암튼 누구신지 티티님 떡좀 한판 더 만들어 드리셨으면 좋겠네요
조렇게 이쁜 떡땜에 형제 사이 갈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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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4:31 PM
미쳐...ㅋㅋㅋ
명실상부한 82쿡 정회원이시구만요.
의좋은 티티님 형제분을 쪼개려고 한 사람이 누군지 짐작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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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4:48 PM
너무 슬라이딩이 잘돼서 기름이 몰려다니는 것 말씀이죠?
별다른 방법은 모르겠구요, 워낙 코팅이 잘 되어있으니 키친타올이나 무 꼬다리로 후라이팬에 기름을 바르거나 오일스프레이를 구입하셔서 칙~ 뿌리신 후 반죽을 올리고 그 둘레에 다시 숟가락으로 기름을 쭉 두르시면 어떨까요?
암튼 효자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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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5:27 PM
흐흐흐~~
저는왜 말없는 가족이 생각나면서 실실 웃음이 날까요..헤헤헤..
ㄸ ㅓ억 누군가 맨들어 주심 좋을텐데여..역시 사진잘 찍으시네요..
이상 디카 1회 찍어본 용이 마누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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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5:36 PM
프라이팬 수평...제가 발 맞췄는데요...그래도 기름이 몰려다녀요...
그래서 기름을 좀 많이 부을까 생각했는데...그러면 튀고 뜨겁고 데고 울고 멀미하고 토하고...막 그러자나요..
오일스프레이 한 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저 효자 아닙니다...제가 다 먹었는데요...뭘...
그리고....떡문제...그냥 사먹을까 해요...뭐 물론 맛과 정성은 덜하겠지만...부담을 드리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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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5:38 PM
오래간만의 키톡 왕림이시군요
저도 예전의 그 신나던 음악과 세모난 김밥들이 떠오르네요
그 마블 코팅이라는게 좋긴 좋더군요
저는 튀김팬을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기름이 한곳으로 모이는건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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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6:09 PM
와 맨아래떡인가여 넘맛나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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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7:17 PM
호호 ^^ 않그래도 티티님 궁금했었는뎅...
때맞춰 컴백 하셨네용.
형님, 떡 한조각 남겨 놓구 가시징...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저라면... 먹구 싶은거 못먹으면 마악 화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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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8:36 PM
옛날 어른들은 기름 바르는 아이를 솥뚜껑에 올려 두고 쓰셨죠.
지금은 키친 타올로 바르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신기합니다.
입은 안 떨어지는데 글은 떨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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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10:05 PM
차라리 입을 떼시죠....떡을 해달라고...
그나저나 어머니, 너무 재미있으세요. 어쩜 그리 말씀을 구엽게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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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 11:03 PM
암튼 그날 이 후 전 가출을 한 상태구요....
떡 문제....심각한 사회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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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10:38 AM
너무 재미있으시네요
어디서 많이 본 떡같은데
ㅂㅎㅁ님 시간되시면 티티님 떡한판 만들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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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11:08 AM
티티님~저두 그팬 시모님께 받아서 잘 쓰는데요~
볶음이나 전골류는 괜찮은듯한데...부치는 용도로는 한번사용 후 엔
절대로 안쓴답니당~달걀후라이도 망쳤거든요...__;;;
안쓰는게 상책아닐런지...넘 절망모드인가요?!
그리고...귀한 떡 받으셨네요...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