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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첨으로 차려본 남편 생일상

| 조회수 : 8,156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5-09 22:59:25
첨으로 차려본 남편의 생일상입니다.
홍성아님의 레서피를 많이 썼구요(감사)
김밥을 메인으로 한니깐 밥이랑 국이랑 없어도 되니 좋더라구요.
조금 변화를 줘서 홍성아님 연어엿장구이랑 샐러드를 얻어서 냈습니다.
딸기 생크림케잌은 남편이 너무 좋아했구요(두번이나 시트를 실패했드랬죠)
모두5명이었는데 양도 적당히. 아주 즐거운 남편생일상이었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06.5.9 11:46 PM

    남편분이 정말 좋아하셨겠어요.. 이래서.. 울신랑 82에 못들어오게 해야한다니까요..^^

  • 2. 봄노래
    '06.5.10 11:51 AM

    손수 차리신거 맞나요?
    깔끔하고 너무 근사하고 이뻐요..^^
    생신 축하드리구요....^&^

  • 3. quesera
    '06.5.10 12:31 PM

    앙맛나보여요 젤밑에 샐러드 김밤
    침넘어가네요

  • 4. 염광호
    '06.5.10 12:47 PM

    상차림자체가~~넘.이쁘고~~깔끔하네요~~
    결혼한지..1년차주부인뎅~~ㅠㅠ결혼후.첨맞는생일은~~ㅠㅠ몬차려줬어용~ㅠㅠ
    3달남짓남았는뎅~-0-꼭..참고해서~~차려줘야긋어욧~-0-ㄳ

  • 5. 둥이둥이
    '06.5.10 12:53 PM

    작년 결혼하고 첫 생일..신혼여행중이라 안 챙겨주고..선물도 안 줬음.
    올해도 1주년 기념 여행 갈 것 같은데.. 미리 땡겨서 해야 하나..하는 생각이 갑작스레 드네요..^^
    너무 맛나보이네요....생신 축하드립니당...^^

  • 6. 봄날의 햇살
    '06.5.10 5:20 PM

    처음 차린것이라고요... 너무 예뻐요.. 신랑이 넘 좋아했겠네요.. 근사하네요..

  • 7. 생명수
    '06.5.10 8:08 PM

    어머나 이렇게나 많은 답글..첨입니다..감격ㅋㅋ
    실은 제가 결혼한지 6년째...그간 공부한답시고 소홀했죠..근데 이제 아빠가 되었으니 왠지 대접을 해주고 싶은 생각에서 아기 남편한테 이틀 보라고 하고 차렸죠..남편이 아마 생일상 안 받고 만다 생각했을 꺼예요..아기보는게 더 힘드니깐요 ㅋㅋ.
    생일상 없어도 된다고 했지만 차려주니깐 좋아했어요. 열심히 먹어주구..
    샬랄라님..저도 울신랑 못 들어오게 해요 ㅋㅋ
    봄노래님, 머슥머슥..부끄러워라
    염광호님, 82cook 믿어보세요^^
    둥이둥이님, 더 좋은 기회! 여행가셔서 맛난거 사드리세요~~~둥이둥이님이 생일선물^^
    봄날의 햇살님-상큼한 아이디 ^^. 생일상은 처음이지만 이미 오래된 부부라서..그래도 남푠은 좋아해줬어요. 물론 선물은 생략!

  • 8. 생명수
    '06.5.10 8:11 PM

    quesera님, 김밥에 간을 조금하고 저렇게 샐러드나 생선조림 얻으니깐 괜찮드라구요. 근데 조금은 먹기 힘들어요. 김밥을 더 얇게 썰어야 할듯...어떤분들은 윗것 따로 먹고 김밥 드시기도...어찌먹든 골고루 먹을 수 있으니깐 좋구...그릇따로 안 쓰니 좋구요.

  • 9. stradi
    '06.5.11 9:14 AM

    오, 생명수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하얀 네모 접시에 담긴 것이 너무 깔끔합니다.
    하얀 네모 접시,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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