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말아줘
잘 눌러줘
밥알이 김에 달라 붙는것처럼 너에게 붙어있을래
날 안아줘
날 안아줘
옆구리 터져버린 저 김밥처럼 내 가슴 터지게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때까지 영원히 사랑할꺼야
워~워 끝까지 붙어있을래
============================================================================================
만드는 내내 흥얼거리며 잘 말아 줬습니다 ...
뭐 요리랄것도 없지만 너무 간단한것에 비해 맛나게 먹어서
올려봅니다 ... 술안주용으로도 좋겠지만 저희는 그냥 반찬으로
해 먹었어요 ... 베이컨이 짭쪼름하다보니 간이 되네요 ...
베이컨위에 손질된 새우을 얹고 홍피망 아스파라거스 새송이버섯을
올려 둘둘둘 말아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구워주면 끝이예요 ...
맛은 베이컨의 짭쪼름함과 새우의 달착함 버섯의 쫄깃함이 어우러져
괜찮았어요 ...
맛나게 해서 드셔보세용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잘 말아줘 ~
joy |
조회수 : 6,675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8-07-25 15:27:04
- [요리물음표] 김장김치가 싱거워요 ... 4 2010-12-10
- [키친토크] 많이 더우시죠? 아 ~.. 10 2011-06-19
- [키친토크] 엄마는 자뻑 삼매경 ~.. 5 2010-07-31
- [키친토크] 자랑질 한번 했다가 ... 8 2010-0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8.7.25 7:39 PM정말 잘~ 말아줘야 할거 같아요. ^^*
저도 가끔 손님들 오시면 만드는데 잘 말기가 힘들더라구요.
버섯이랑 새우는 넣어보지 않았는데...한번 해봐야겠어요.2. 루디공주
'08.7.25 8:59 PM맞아요..정말이지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잘 말지 않으면 풀릴거 같아요
이것도 기술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ㅋ3. 천하
'08.7.26 6:57 AM맛있게 만드시는 비결이 음악반주랑 있는군요..
4. joy
'08.7.26 10:01 AMuzziel님 ~ 버섯이랑 새우 넣어서 해 보세요 ...
버섯이 쫄깃하게 씹히구요 새우는 달착하니 좋네요 ...
루디공주님 ~ 걍 둘둘둘 말아서 이쑤시개 하나 콕
찔러 주세요 ... 다 익고 접시에 담을때 빼시면 되구요 ...
천하님도 흥얼거리시면서 함 만들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ㅎㅎㅎ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7160 | 녹두 닭죽 14 | 시골아낙 | 2008.07.29 | 9,109 | 39 |
27159 | 누가 누가 이기나? 9 | joy | 2008.07.29 | 4,007 | 46 |
27158 | 사각팬으로 만든 떡볶이~ 17 | 도현맘 | 2008.07.29 | 8,940 | 52 |
27157 | 엄마 생각 하면... 왜 눈물이 10 | 아녜스 | 2008.07.29 | 6,063 | 29 |
27156 | 더운날 떡을 만드는 이유~~ 팥가루 시루떡 15 | 들녘의바람 | 2008.07.29 | 9,366 | 55 |
27155 | 김밥과 청양고추전 9 | 노니 | 2008.07.29 | 11,332 | 56 |
27154 | 베이킹, 좌절의 나날들 136 | 스콘 | 2008.07.28 | 20,444 | 248 |
27153 | [시어머니생신상]전복미역국 + 돼지갈비찜 + 잡채 + 새우산적... 31 | 하나 | 2008.07.28 | 34,145 | 134 |
27152 | 일 하면서 밥해주기_전복카레 25 | 만년초보1 | 2008.07.28 | 10,460 | 113 |
27151 | 시원하게 한그릇 드세요~ 6 | 올망졸망 | 2008.07.28 | 8,216 | 72 |
27150 | 따라쟁이~~(김쿠키,님)^^ 5 | 뷰티맘 | 2008.07.28 | 4,398 | 50 |
27149 | 정말 평범하나 왠쥐 정감가는?....남푠도시락 19 | 참참 | 2008.07.28 | 12,206 | 55 |
27148 | +귀여운엘비스의 2008년 7월일기 : 주부파업+ 47 | 귀여운엘비스 | 2008.07.28 | 22,811 | 278 |
27147 | 오이지 팍팍 무쳤냐~ 16 | oegzzang | 2008.07.28 | 7,222 | 59 |
27146 | 수박 쉽게 보관하기 16 | 로테 | 2008.07.28 | 12,450 | 71 |
27145 | 뚝딱뚝딱,, 쉽게쉽게 반찬만들기 1 | 작은키키 | 2008.07.27 | 10,392 | 117 |
27144 | 매콤떡볶이&못난이주먹밥 7 | 참참 | 2008.07.27 | 7,920 | 31 |
27143 | 나는야 계모^^ - 잘 키운 딸하나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다!!.. 13 | 좌충우돌 맘 | 2008.07.27 | 15,142 | 167 |
27142 | 산후조리원과 고춧가루 17 | 발상의 전환 | 2008.07.27 | 9,557 | 91 |
27141 | 비도 오구 그래서... 8 | 미래의학도 | 2008.07.26 | 7,798 | 57 |
27140 | 뉘 집 처자인지 고것 참 ... 15 | joy | 2008.07.26 | 11,560 | 74 |
27139 | 에구~에구~ 난리 법석이 났었어요...ㅠ,.ㅠ 15 | 우노리 | 2008.07.26 | 13,406 | 62 |
27138 | 파김치 만들어 봤어요~~~ 12 | 동년맘 | 2008.07.25 | 8,456 | 39 |
27137 | 귀찮아서 비빔밥?! 13 | 미래의학도 | 2008.07.25 | 7,078 | 54 |
27136 | 남편의 쏘울푸드, <찰밥> 22 | 빨강머리앤 | 2008.07.25 | 11,201 | 85 |
27135 | 냉장고를 털어라~~ 세가지 샌드위치!!! 11 | 민우시우맘 | 2008.07.25 | 14,883 | 60 |
27134 | 깍둑돼지볶음 1kg 레시피와 여름 먹거리 몇가지 34 | 보라돌이맘 | 2008.07.25 | 26,382 | 238 |
27133 | 잘 말아줘 ~ 4 | joy | 2008.07.25 | 6,675 |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