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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냉장고를 털어라~~ 세가지 샌드위치!!!

| 조회수 : 14,883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8-07-25 17:14:29
간단하구 손쉬운 샌드위치~~

요세같이 더운날에는 냉장고털기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두 좋아요^^



재료 : 냉장고를 털어주세요~~
     양상추(그냥상추도좋아요), 토마토, 오이, 양파, 슬라이스햄, 치즈, 참치, 크래미, 감자, 옥수수통조림.....
     소스는 마요네즈, 머스터드, 토마토케첩, 스위트칠리소스
     앗,,, 중요한 식빵이요^^~


간단하게 만들기~~
1.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양파는 얇게 체쳐 물에 담가 놓구 오이와 토마토는 얅게 썰어놓으세요
2. 참치-뜨거운물을 부어 소독(?)해서 물기를 빼고 마요네즈와 섞어놓구여
    크래미-얇게 찢어서 소금약간 설탕약간을 넣고 마요네즈와 섞어놓구여
    감자-껍질을 벗겨 렌지에 돌리거나 냄비에 삶아주세요(전 전날쪄먹구남은감자가 있어 렌지에 살짝돌려 으깨놓았네요^^)
     익은 감자를 잘 으깨어 소금,설탕을 넣구 마요네즈와 옥수수통조림(없으시면생략)를 넣구 마구 섞어주세요
3. 식빵을 자투리를 잘라내시고 쟁반이나 도마에 쫘~~~악 펴주세요
    그리고 마요네즈로 코팅을 해주세요^^
4. 양상추,토마토,햄,치즈,오이,양파는 다 똑같이 올려주시구여(순서는 마음가는대루 하세요) 크래미, 참치, 감자를 각각
    올려서 취향대루 케첩, 머스터드, 스위트칠리소스를 뿌려서 빵을 덮어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랩으로 싸주시구 반으로 갈라주시면~~~끝!!!



위 왼쪽은 포테이토샌드위치, 오른쪽은 참치샌드위치, 아래는 크래미샌드위치입니다



참.... 남은 식빵자투리는 버터바르고 설탕과 시나몬가루 섞어뿌려 오븐에 구워
러스크맹글어주시는 센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언니
    '08.7.25 6:23 PM

    간략하고 명쾌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우중창한 날씨에 부침도 좋지만
    샌드위치! 매우 편리하고 영양도 우수하지요.

  • 2. 작은키키
    '08.7.25 6:44 PM

    와우,,푸짐해 보이는게 넘넘 맛있어 보여요,,^^
    주말에 저도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 3. 그린토마토
    '08.7.25 7:15 PM

    너무 맛있어보여요.
    러스크는 몇도에서 구워요?

  • 4. uzziel
    '08.7.25 7:37 PM

    샌드위치 너무나 좋아하는데 보고만 있자니 괴롭네요. ^^*

    내일 주말이니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 5. 민우시우맘
    '08.7.25 8:35 PM

    김언니님 샌드위치사진 올려놓구 비온다구 전구지지짐해먹었네요 신랑이 tv보다가 갑자기 해먹자구해서 비속에 야채가게에 댜녀왔다는^^~

    작은키키님 주말에 작은 만찬이 될수 있을거같아요,,, 샌드위치는 속에 들어가는 재료에따라 맛이 틀려지구 화려해지기도 하잔아요^^~

    그린토마토님 저는 180도에서 18분정도 구웠어요,,, 첨에 10분구웠는데 예열이 덜되었는지 바삭거리지가 않아서 8분정도 더했더니 딱 알맞게 되었더라구여^^~

    uzziel님 안녕하세요~~ 곧 아가나올때가 되지 않으셨나요,,,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가까우면 좀 해서 나누어드리고 싶네요^^~

  • 6. yeomong
    '08.7.25 8:52 PM

    얌전한 솜씨가 엿보이는, 맛있는 샌드위치!

    눈으로 싫컷~ 먹었습니다^^

  • 7. 수짱맘
    '08.7.26 9:57 AM

    맛있겠어요.
    샌드위치 좋아하는데...
    감자샐러드는 식구 다 좋아하는데 작은녀석땜시..ㅎ

  • 8. uzziel
    '08.7.26 2:37 PM

    민우시우맘님...
    어떻게 기억하시고 감사합니다.
    이제 곧 출산이죠.
    좀 일찍 태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아마도 날짜를 다 채워서 나오려나 봅니다.
    가까우면 나누어 주시고 싶다는 말씀에 마음에 감동을 받고...감사해요~

  • 9. 놀란토끼
    '08.7.26 9:42 PM

    같은 재료를 갖고도 왜 전 이 그림이 안나올까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 10. joy
    '08.7.27 5:18 PM

    너무 맛나게 보여요 ... 아 ~ 먹고시프당 ...
    모두 가까이 모여 살면서 돌아 가면서 해
    먹었으면 참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이 드네요 ... ㅋ
    우리 소풍가요 ~ ㅎㅎㅎ

  • 11. 민우시우맘
    '08.7.28 6:09 PM

    yeomong님 절대 얌전치 못해용~~ㅎㅎ 일명 덜렁이^^;

    수짱맘님 작은아이가 혹시 감자를???시...러...하나요?어떡해,,, 감자 맛나는데~!~

    uzziel님 당연히 기억하죠^^~ 조리하시기도 힘드시겠어요 날씨가 더워서,,, 전 작은아이를 작년 9월에 낳았는데도 더워서 애먹었답니다~~ㅠㅠ 그래도 화이팅!!!

    놀란토끼님 저도 82쿡에서 명함내밀려면 내공을 30년을 쌓아얄거 같아요~~ㅎㅎ

    joy님 정말 좋은생각이에요~~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가까운데 사는분이라도(멀어도좋지만요^^) 같이 모여 맛난거 맹글어서 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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