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를 팍팍 무쳐봅시다.

오이지3개. 고추가루 3큰술. 청양고추2개. 홍고추반쪽. 올리고당3큰술. 파. 깨소금
준비하시고........

늘씬한 오이의 자태. 흠 ~~
모든게 그렇겠지만 오이지도 상품으로 담궈야 맛있다는 지론.
도마위에서 신나게 탕탕탕 썰어서.....

물속에서 짠기를 설렁설렁 2번쯤 빼주고....
(가끔 한놈 쯤은 탕기에 얼음 동동띄워 슴슴한 맛에 드시고....)

오도독 소리나게 심하게 짜준다음

물기를 꼬~옥짠 오이지에
분량의 양념을 아낌없이 털어넣고....


신명나게 팍팍 무치면 된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