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박 쉽게 보관하기
냉장고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랩으로 그냥 씌워 놓으면 윗부분은 마르기 일수고..
일단 수박 사오시면 속을 깍뚝썰기로 네모로 다 파내시구요 락앤락 약간 큰통에 담아서
먹을때마다 덜어서 드셔보세요. 마르지도 않고 먹기에도 편하고 먹을때 마다 안잘라도 되니
정말 편한거 같아요^^

- [키친토크] 수박 쉽게 보관하기 16 2008-07-28
- [살림돋보기] 락앤락 리빙박스 이용한.. 8 2008-09-07
1. 순천댁
'08.7.28 3:15 AMwise 하신분 은 살림도 잘하신다는 옛어르신 말씀 백배 공감...
2. 잠오나공주
'08.7.28 9:08 AMㅋ 저렇게 먹으면 수박 한 통이 뚝딱이죠~
저희는 식구가 적은 관계로.. 일주일에 반 통..3. 천하
'08.7.28 11:08 AM아~이 방법도 있군요.
그냥 뱃속냉장고에 다 보관했었는데..4. 연탄재
'08.7.28 12:55 PM토요일....무지 큰수박이 생겨서 그거 정리하는데 한참걸렸어요~
락앤락통으로 3통하고..네모모양으로 자르고 남은 자투리는 작은 통에 담아서 얼려뒀네요.
어제 낮에 얼려둔 수박꺼내서 꿀좀 넣어(수박이 맛없는거였어요) 갈아마셨더니 무지
맛나더라구요~ㅋㅋ5. 은산
'08.7.28 3:02 PM맞아요.
락앤락통과 같은 사이즈로 '통자'로 잘라서 담아둡니다.
수박 크기에 따라 두통 또는 세통정도 나옵니다.
깍둑썰기해서 담아놓는 것보다 수박즙이 덜 흘러나와서 끝까지 맛이 좋습니다.
가장자리등 나머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드시면 좋아요. ^^
껍질도 한꺼번에 다 처리해 버리니까 먹을 때마다 손가는 일이 없습니다.6. 메이
'08.7.28 8:03 PM저희도 그리먹는데요.. 깍둑썰기해서요.
시도때도없이..식구들이 꺼내먹으니.. 수박이 너무 빨리 소진되네요.
은산님 말씀처럼, 통짜로 해놓는것도 좋을것 같아요.7. nayona
'08.7.28 10:05 PM우린 수박이 썩어 버렸는데...ㅜㅜ
8. 도치맘
'08.7.29 1:43 AM썰어놓으면 꺼내먹기 편해서 둘이 일주일에 한통은 먹는것 같아요.. ㅋ
9. 애플비
'08.7.29 2:50 AM통자로 넣어두는것도 배우고 가네요..
얼마전에 깍둑썰어 넣는걸 배워서 잘 먹고 있지만 즙이 많이 나와 좀 그랬는뎅..10. 워니후니
'08.7.29 3:56 PM우리집도 이렇게..
그런데 이렇게 해두면 정말 금방금방 한통 다먹게 되요.
세모로 잘라먹으면 두세쪽이면 그만인데 깍둑썰기 해두면 심하게 많은 양을 먹게 되더라는...ㅡ,.ㅡ
우리신랑은 깍뚝썰기해서 바치지 않으면 먹지도 않는 성질머리예요...Y.Y11. 감자꽃
'08.7.30 8:54 PM저희도 깍둑썰기해서 보관해요. 먹기 편하고.... 이젠, 편한게 좋은 나이가 되었나봐요.
전에는 먹을때마다 예쁘게 썰어서 개인접시에 담아 먹었느데...12. miai짱
'08.7.30 9:07 PM저는 깍뚝썰기로 통에 담아놓을때..아이들 먹기좋게 씨까지 다 뺀답니다
며칠전 딸아이 친구가 와서 수박을 먹더니
"우리집 수박은 씨가 많은데 너희집 수박은 씨가 하나도 없네..
이런수박은 어디서 사?" 하더군여
울딸아이 엄마의 정성을 알려나 몰러..13. 발랄새댁
'08.7.31 3:46 PM락앤락통이 많지 않아서 믹싱볼에 담아뒀습니다.
큰사이즈 빅싱볼에 수박 단면으로 잘라서 둥글게 차곡차곡 담았어요
혹 수박이 너무큰 경우는 둥근부분 가장자리를 조금씩 정리해 가면서요.
먹을때마다 큰 접시에 둥근거 한쪽 꺼내어 칼로 가로세로 바둑무늬로 잘라 먹으니 참 간편하고 좋아요.14. 생강빵
'08.7.31 4:34 PM - 삭제된댓글요즘은 날이 더워 먹다가 조금만 남아도 다 냉장고행이라 수박을 보관할 통이 없던 날, 유일하게 남아있던 스텐냄비에다 담아 냉장고에 보관했었습니다. 락앤락통보다 더 상태가 좋아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스텐 만세~~!
15. henna
'08.8.1 12:24 AM아들녀석 깍둑썰기하면 싫다고 하네요. 자기는 수박 잡고 먹는게 더 좋다고,,,
아들녀석이 상전이네요. 아빠는 손 안대고 먹는게 더 좋다는데,,,,16. 냉장고를헐렁하게
'08.8.1 9:50 AM우리집 막내도 아이스바처럼 손으로 잡고 먹는 걸 좋아하긴 해요.
그래도 한 통 사면 작업 들어 갑니다.
막내 줄 것만 수박바 모양처럼 몇 개 썰어 주고는
한통을 큼직하게 깍뚝썰기.
안그러면 냉장고가 너무 복잡해서요^^17. 올리
'08.8.1 10:21 AM진짜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배우고 가요. 썰기 귀잖아서 먹지못할때도 있는데..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7160 | 녹두 닭죽 14 | 시골아낙 | 2008.07.29 | 9,109 | 39 |
27159 | 누가 누가 이기나? 9 | joy | 2008.07.29 | 4,007 | 46 |
27158 | 사각팬으로 만든 떡볶이~ 17 | 도현맘 | 2008.07.29 | 8,940 | 52 |
27157 | 엄마 생각 하면... 왜 눈물이 10 | 아녜스 | 2008.07.29 | 6,063 | 29 |
27156 | 더운날 떡을 만드는 이유~~ 팥가루 시루떡 15 | 들녘의바람 | 2008.07.29 | 9,366 | 55 |
27155 | 김밥과 청양고추전 9 | 노니 | 2008.07.29 | 11,332 | 56 |
27154 | 베이킹, 좌절의 나날들 136 | 스콘 | 2008.07.28 | 20,444 | 248 |
27153 | [시어머니생신상]전복미역국 + 돼지갈비찜 + 잡채 + 새우산적... 31 | 하나 | 2008.07.28 | 34,145 | 134 |
27152 | 일 하면서 밥해주기_전복카레 25 | 만년초보1 | 2008.07.28 | 10,460 | 113 |
27151 | 시원하게 한그릇 드세요~ 6 | 올망졸망 | 2008.07.28 | 8,216 | 72 |
27150 | 따라쟁이~~(김쿠키,님)^^ 5 | 뷰티맘 | 2008.07.28 | 4,398 | 50 |
27149 | 정말 평범하나 왠쥐 정감가는?....남푠도시락 19 | 참참 | 2008.07.28 | 12,206 | 55 |
27148 | +귀여운엘비스의 2008년 7월일기 : 주부파업+ 47 | 귀여운엘비스 | 2008.07.28 | 22,811 | 278 |
27147 | 오이지 팍팍 무쳤냐~ 16 | oegzzang | 2008.07.28 | 7,222 | 59 |
27146 | 수박 쉽게 보관하기 16 | 로테 | 2008.07.28 | 12,450 | 71 |
27145 | 뚝딱뚝딱,, 쉽게쉽게 반찬만들기 1 | 작은키키 | 2008.07.27 | 10,392 | 117 |
27144 | 매콤떡볶이&못난이주먹밥 7 | 참참 | 2008.07.27 | 7,920 | 31 |
27143 | 나는야 계모^^ - 잘 키운 딸하나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다!!.. 13 | 좌충우돌 맘 | 2008.07.27 | 15,142 | 167 |
27142 | 산후조리원과 고춧가루 17 | 발상의 전환 | 2008.07.27 | 9,557 | 91 |
27141 | 비도 오구 그래서... 8 | 미래의학도 | 2008.07.26 | 7,798 | 57 |
27140 | 뉘 집 처자인지 고것 참 ... 15 | joy | 2008.07.26 | 11,560 | 74 |
27139 | 에구~에구~ 난리 법석이 났었어요...ㅠ,.ㅠ 15 | 우노리 | 2008.07.26 | 13,406 | 62 |
27138 | 파김치 만들어 봤어요~~~ 12 | 동년맘 | 2008.07.25 | 8,456 | 39 |
27137 | 귀찮아서 비빔밥?! 13 | 미래의학도 | 2008.07.25 | 7,078 | 54 |
27136 | 남편의 쏘울푸드, <찰밥> 22 | 빨강머리앤 | 2008.07.25 | 11,201 | 85 |
27135 | 냉장고를 털어라~~ 세가지 샌드위치!!! 11 | 민우시우맘 | 2008.07.25 | 14,883 | 60 |
27134 | 깍둑돼지볶음 1kg 레시피와 여름 먹거리 몇가지 34 | 보라돌이맘 | 2008.07.25 | 26,382 | 238 |
27133 | 잘 말아줘 ~ 4 | joy | 2008.07.25 | 6,675 |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