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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어머니생신상]전복미역국 + 돼지갈비찜 + 잡채 + 새우산적..

| 조회수 : 34,145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8-07-28 20:08:19

주말에 시어머니 생신이었던지라, 몇가지 음식해서 저녁을 함께 먹었네요~
요즘 날이 더워서 거의 꼼짝도 안하고 방바닥만 굴러다녔는데~
간만에 후끈후끈 조리열기와 음식냄새로 고생좀 했어요~ ㅎㅎㅎ;;
지나가는 7월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8월 내내~ 행복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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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소라손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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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가서 전복(600g=35000원)과 참소라(1kg=10000만원)를 사왔답니다~
전복 가격이 소라가격만큼 저렴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_-;;
전복만으로 미역국을 끓이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참소라를 함께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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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소라는 깨끗하게 흐르는물에 씻은후, 찜솥에 넣고(입구가 위로가게) 15분정도 쪄준후
포크로 살을 빼준후 내장은 버리고 살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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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전복은 솔을 이용해서 전복살에 붙어있는 물때를 깨끗하게 제거한다
② 전복껍질중 뾰족한 부분(얇은부분)에 숟가락을 살살 힘있게 넣어 껍질과 전복살을 분리한다.
③ 내장과 이빨부분을 제거한후 살만 준비한다.
④ 깔끔하게 분리한 살은 적당한 크기로 채썬다.
※ 싱싱한 내장은 따로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해서 나중에 전복죽 끓일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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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살(앞)과 소라살(뒤)을 손질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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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소라 미역국재료(6인분) ■
돌각미역(50g), 전복(600g→손질전), 참소라(1kg→손질전)
참기름(1큰술), 청주(1큰술), 후추(약간), 꽃소금(1큰술반), 가쓰오장(3큰술), 다진마늘(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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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돌각미역은 찬물에 1시간이상 충분히 불린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기를 빼놓는다.
※ 시판일반건미역은 10분정도만 불려도 충분합니다.
② 손질된 소라살과 전복살은 참기름(1큰술), 청주(1큰술), 후추(약간)과 함께 볶다가 돌각미역을 넣고 파릇하게 한번더 볶아낸다.
③ 미역과 전복/소라를 충분히 볶았으면 물(3리터)를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미역이 부드러워 질때까지 약불에서 30분이상 뭉근하게 끓여준다.
④ 뽀얗고 진한 국물이 우러났으면 꽃소금(1큰술반), 가쓰오장(3큰술), 다진마늘(1큰술)로 간을 한후 한소금 끓여내면 끝~!
※ 소고기가 아닌 해산물로 미역국을 끓일땐 국간장이 아닌 가쓰오장으로 색과 향을 내면 더욱 깊은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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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각미역의 진한맛과 전복과 소라의 바다향이 잘~ 어우러진 미역국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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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가 푸짐하니 너무 먹음직스럽죠? ㅎㅎㅎ
"어머님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리구요~ 1년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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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상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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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과 더불어 돼지갈비찜, 잡채, 새우산적을 준비해 봤습니다~



■ 돼지갈비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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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6인분)
돼지갈비(5근), 표고버섯(10개), 당근(중1개), 밤(10개), 홍고추(5개), 청양고추(3개)대파(2대), 통깨(1큰술)
※ 재움장 : 시판돼지갈비양념1병(480g), 청주(2큰술), 후추가루(1작은술), 배즙(1/2컵), 사과즙(1/4컵)
※ 마무리양념장 : 진간장(4큰술), 참기름(2큰술), 꿀(2큰술)
※ 녹말물 : 전분가루(2큰술), 물(4큰술)

① 돼지갈비는 찬물에 30분정도 담궈 핏물을 빼고, 적당히 기름기를 제거한후 채에바쳐 물기를 뺀다.
② 표고버섯은 굵직하게 4등분하여 썬다
③ 물기뺀 돼지갈비는 표고버섯과 함께 재움장에 2시간이상 재워놓는다.
④ 당근(밤알2알크기)은 적당한 크기로 썬후 각진 모서리는 둥글게 굴려 깎아서 밤과 함께 물에 담궈 놓는다.
⑥ 홍고추는 어슷썰기로 큼지막하게 3~4등분하고, 청양고추는 중간부분에 칼집을 살짝 넣어준다
⑦ 대파는 큼지막하게 어슷썰기로 썰어놓는다
⑧ 재움이 끝난 돼지갈비는 곰솥에 물(2컵)과 함께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팔팔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30분간 익혀낸후 국자로 기름을 한번 걷어준다.
⑨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대파를 뺀 나머지재료(당근, 밤,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고 20분간 약불에서 끓여준다
⑩ 돼지고기가 부드럽게 잘 익고 양념이 잘 베었으면 대파 + 마무리양념장 + 녹말물을 뿌려 윤기나게 한소금 끓여내면 끝~!


■ 잡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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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10인분)
당면(500g), 잡채용돼지고기(400g), 당근(중2개), 양파(중3개), 시금치(1단)
표고버섯(10개), 건목이버섯(20g), 홍고추(4개), 통깨(1큰술)

※ 고기,버섯 재움양념 : 진간장(5큰술), 설탕(3큰술), 참기름(3큰술), 다진마늘(1큰술)
청주(2큰술), 후추(1/2작은술), 꽃소금(1/2작은술), 통깨(1큰술)  
※시금치무침양념 : 참기름(2큰술), 꽃소금(1/3큰술), 통깨(1/2큰술)
※ 당면삶을때 : 물(2리터), 진간장(1/2컵)
※ 당면무침양념 : 진간장(4큰술), 참기름(2큰술), 설탕(2큰술)

① 목이버섯은 따뜻한 물에 충분히 불린후 딱딱한 뿌리부분을 잘라내고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찢어준다
② 표고버섯은 3mm정도의 두께로 슬라이드로 썬다
③ 잡채용돼지고기 + 목이버섯 + 표고버섯은 고기재움양념에 미리 30분이상 재워둔다
④시금치는 손질후 소금물(물2리터+천일염1/2큰술)에 살짝 데쳐 찬물에 행군후 물기를 짜고, 시금치무침양념으로 미리 무쳐놓는다
⑤ 당근과 양파는 적당한 두께로 채썬다
⑥ 홍고추는 반을갈라 씨를털어내고 길게 채썬다
⑦ 모든 재료준비가 끝났으면 제일 먼저 당근과 양파를 달군팬에 식용유(3큰술)을 두르고 양파가 매운맛이 없어질정도로 볶아내기
⑧ 달군팬에 식용유(1큰술)을 두르고 홍고추와 풋고추 살짝 볶아내기
⑨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지 말고 고기와 버섯을 볶아내기
⑩ 큼직한 냄비에 물(2리터)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당면과 진간장(1/2컵)을 넣고 7분정도 삶아낸후
찬물에 헹궈 채에 바쳐 물기를 빼주고, 당면무침 양념을 버무린후 팬에 한번 볶아내기
⑪ 미리볶아낸 당근 + 양파 + 홍고추 + 고기(버섯)을 당면과 통깨(1큰술)과 함께 버무려주면 끝~!


■ 새우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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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15개분량)
화이트새우(15마리), 맛살(10줄), 김밥용햄(10줄), 가는대파흰부분(15개), 계란2개, 밀가루(1/2컵)
※ 새우밑간 : 꽃소금(약간), 후추(약간), 청주(1/3큰술)

① 새우는 내장을 뺀후 머리와 꼬리를 잘라내고 껍질을 벗겨 물기를 제거한후 밑간양념에 재워둔다.
② 맛살, 햄, 가는대파는 새우길이와 비슷하게 3등분한다.
③ 모든 재료는 꼬치에 단단하게 꽂은후 밀가루를 골고루 발라 놓는다.
④ 달군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두르고, 밀가루 바른 꼬치는 곱게풀은 계란옷을 얇게 입힌후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낸후 대나무채반이나 쿠키식힘망에 충분히 식혀주면 끝~!
※ 새송이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추가하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우시우맘
    '08.7.28 8:16 PM

    모든 음식이 정성이 가~~득,,, 특히 새우산적 땡기네요,,, 더운데 수고많으셨네요^^~
    저도 다음번엔 항상하던 산적에 새우추가해서 해봐야겠어요~~ㅎㅎ

  • 2. 하나
    '08.7.28 8:23 PM

    제가 워낙 해산물을 좋아해서~ 새우꽂아 봤어요..^^
    급하게 만드느라 버섯을 준비 못한게 아쉽다는~~~~ 으흐흐흐~

  • 3. 스콘
    '08.7.28 8:37 PM

    명절때나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주루룩...흑..부럽사와요 하나님.

  • 4. bistro
    '08.7.28 9:00 PM

    요 며칠 안오셔서 궁금했어요~ ^^
    산적이 어쩜 저리 가지런히 줄섰을까요 하나님 요리보면 항상 신기해요 ㅋ

  • 5. 연꽃
    '08.7.28 9:08 PM

    얌전 얌전.전복 다루는 법 감사합니다.초보주부한테 이렇게 배울게 많아서리.살짝 자존심 상해요.ㅋㅋㅋ

  • 6. 영맘
    '08.7.28 9:40 PM

    진짜 흉내낼수 없는 정갈함이 있어요.
    그쵸?

  • 7. 또하나의풍경
    '08.7.28 10:08 PM

    임금님 수랏상이 울고 가겠네요 ^^
    똑소리나게 요리 잘하시는 하나씨 올만에 뵈어서 기뻐요 ^^

  • 8. 탱여사
    '08.7.28 10:12 PM

    더운데 수고 많이 하셨네요.

    시어머니께서 행복하셨을것 같네요.

  • 9. 나비리본
    '08.7.28 10:55 PM

    어쩜 요리를 반지르르,,, 정갈하고 얌전하게 하시는지, 주부 16년차인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요리만큼 용모도 단정, 깔끔, 단아 하실것 같아요~
    야무진 솜씨 부럽습니다^^

  • 10. 하나
    '08.7.28 11:33 PM

    ■ 스콘님 - 전 베이킹 열심히 하는 스콘님이 부럽사와요~~~~~ ^^

    ■ bistro님 - 하핫~ 기다려주시는분도 계시고.. 감사합니다..^^;;

    ■ 연꽃님 - 저도 처음엔 전복 손질 못할때가 있어서.. 혹시나 하고 올려봤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

    ■ 영맘님 - 정갈함만큼 맛도 좋아야 할텐데..^^;;;;;

    ■ 또하나의풍경님 - 더운여름~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반가워요~ ^_______^

    ■ 탱여사님 - ㅎㅎ 에어컨 빵빵 가동한채 요리해도 정~~~~~~말 더웠어요..
    선물을 좋은거 못해드려서 죄송한 마음뿐~ ㅠ.ㅠ

    ■ 나비리본님 - 주부16년차 대대대대 선배시군요..
    제게 가르침을 내려주세요~ ioi

  • 11. 빨강머리앤
    '08.7.28 11:50 PM

    저희 시어머님이 컴맹이시라 참 다행이에요. --;
    시어머님과 식구들 모두 좋아하셨겠어요.

    늘 느끼지만 시댁식구들께 너무 잘 하세요.
    (물론 다른 분들께도 두루두루 잘 하실 듯)

  • 12. i.s.
    '08.7.29 12:13 AM

    소라내장도 버리지않고 전복내장과 함께 사용해도 되지 않나요?

    신랑이 보기전에 언능 다음글로 넘어가야겠어요~ ^^

  • 13. fiz
    '08.7.29 12:41 AM

    하나님이 우리 시어머니 친구분 며느리가 아닌게 너무너무 다행이예요~ ㅎㅎㅎ

  • 14. 여설정
    '08.7.29 12:59 AM

    변함없이 대단하심니다.^^

    저미역국 증말 맛깔스러워요. 미역국 킬럼니다. 바로 할랍니다.

    근데 어르신 생신미역은 자르는게 아니라던데...(괜한 노파심) 요.

  • 15. hesed
    '08.7.29 3:57 AM

    어떻게 하면 산적을 저리도 얌전하게 할 수 있을까..사진을 보면서
    한참을 연구 했네요. 모든 음식들에서 '하나'님의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어머님 생신 축하 드려요^^

  • 16. 하나
    '08.7.29 4:21 AM

    ■ 빨강머리앤님 -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에게 잘하는 분들에겐 두배로 잘하게 되는게 제 성격이랍니다..^^;;
    시댁 식구들이 너무~ 저에게 잘하구요..
    신랑은 더 잘해서 제가 잘 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왠지 자랑인듯한..;;)

    ■ i.s.님 - 우선 소라 내장을 전복처럼 사용하려면 살아있는 상태에서
    망치로 껍질을 깨고 소라내장을 꺼내는 방법밖에는 없을거 같네요~
    그렇다고 소라내장이 전복내장처럼 음식만들때 사용하진 않는걸로 알고 있구요~
    맛도 역시 다르답니다..
    무엇보다도 예전 어느 TV방송에서 소라 내장엔 중금속 같은 물질이 많아서
    익힌후에도 먹지 않는게 좋다고 나온후론 전 살부분만 먹고 내장은 먹지않고 있어요!

    ■ fiz님 - 아무리 친구 며느리가 잘났어도~
    시엄니 마음엔 본인 며느리가 제일 예뻐 보일거예요~ 암요~암요~ ^^

    ■ 여설정님 - 헉~ 만약에 그렇다면
    미역국 드시는데 고생하셨을거예요.. 미역이 엄~~~~청 길었거든요..^^;;

    ■ hesed님 - 처음부터 재료손질할때 똑같은 길이로 자르고 꽂은것밖에는..^^;;
    고기류를 꽂을때는 5mm정도 길게 잘라 꽂는게 포인트~
    축하 감사드립니다~~~~~~ ioi

  • 17. 들녘의바람
    '08.7.29 5:51 AM

    간만에 아주 간만에 글을 올리고 보니
    그간에는 눈팅만하고 글만 실짝 읽고서는 ...
    나가곤하였는데....

    아주 자주 아님 가끔 포스팅 이쁘게 하시는 분들이 올리셨네요...
    저는 어젯밤부터 날을 새고 있어요....
    글들을 읽노라니......

  • 18. 천하
    '08.7.29 7:41 AM

    침만 줄줄..
    아침 식전인데..책임지세용^^

  • 19. 테리맘
    '08.7.29 9:13 AM

    미역국 너무 맛있겠어요..
    아.. 배고프다.
    저도 한번 다가오는 신랑생일에 하나님레시피대로 미역국이랑 돼지갈비 해볼래요..

  • 20. 연탄재
    '08.7.29 10:08 AM

    에혀....이런거 볼때마다 저희 시어머니가 불쌍해지는거죠~~~^^;;;
    하필이면 생신때가 제가 일년중 제일 바쁜때이다보니...제대로 차려드린적이 없네요.
    그렇다고 평상시에 잘하냐?? 뭐 이것도 아니니~ㅋㅋ
    근데.......문제는 제생일도 그때라는거.....거기다..시어머니랑 날짜도 똑같다는거~~^^


    아니..근데...새벽에 왜 잠안주무시고~~ㅎㅎ

  • 21. 악순이 1
    '08.7.29 10:26 AM

    저희 어머님도 오늘이 생신인데 지난 일요일에 태능가서 돼지갈비 먹고 왔어요.
    근데 당일 그냥지나가니 왠지찜찜했는데 하나님 보니 심히 찔립니다.
    립서비스라도 해야 되겠네요.

  • 22. 푸른두이파리
    '08.7.29 12:30 PM

    저도 더위에 어머님..쌍둥이들 생일이 줄줄이라 토욜 저의 생일은 패쓰....^^
    시어머님 며느리 자랑 침 마르시겠따~아
    더운데 정말 고생하셨네요..요즘 주방은 지옥이예요;;;

  • 23. 아줌마
    '08.7.29 1:02 PM

    이 더위에 저 음식을 다 만들었다는 ......와~~~~~
    전 잡채에 자꾸 눈이 가네요
    눈으로 한 반접시는 먹은듯.......
    어머님 생신 같이 축하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다

  • 24. gonami
    '08.7.29 2:28 PM

    전..음식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저도 어머님 맛난 상 차려도 드리고 싶고 한데...
    너무 못해...부럽삼
    새우산적...예술이심돠

  • 25. 만년초보1
    '08.7.29 2:30 PM

    와 전복 정말 깨끗하게 손질 하셨네요!
    너무 깨끗이 벗기셔서 전복이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아요. *^^*

  • 26. 이지현
    '08.7.29 5:26 PM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본건데....(출산으로 잠수 ..)
    하나님!! 결혼하셨나요???
    미혼으로 요리 잘하시나는 소문을 보며, 음식 많이 배웠는데....
    여전하십니다.....^^

  • 27. 숀 & 션 맘
    '08.7.29 5:44 PM

    하나님 음식엔 정성이 듬뿍~듬뿍~ 넘 정갈하고 맛나보여요.. 대단하시네요~ 결혼 7년차 주부인 저도 한다고는 해도 모냥 빠지는 일이 많은데.. 부럽네요~

  • 28. 사랑니
    '08.7.30 1:45 AM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전공하셨나요? 와우~

  • 29. 작은겸손
    '08.7.30 10:20 AM

    정말 꼼꼼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 30. 회색하늘
    '08.7.31 12:57 PM

    에궁 일주일만 일찍올려주시지.지난토요일 엄마생신메뉴짜느라 머리에 지진났는데 따라쟁이 하면 될껄....

  • 31. 산하
    '08.8.9 8:32 AM

    혼자서 하시는 것인데도 아주 까끔하고 정갈하게 잘 하셔네요
    부럽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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