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혼자 놀기~
1년째...-..-
엄밀히 말하자면 결혼하고 계속
아니지 연애할때부터 계속...
뭐 직장 다니는 사람들 모두 바쁘겠지만
덕분에 이제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었으나
슬슬 아이템도 떨어져가고
그래서 오늘은 글쓰기 (?)놀이~
마트도 하루한번씩 꼭꼭 가주고(가끔 두번 갈때도 있어요)-매장 직원들이 저 알거에요 아마T..T
혼자 영화도 보러다니고
그동안 벼르기만 했던 병아리 만주도 구워보고
새벽에 일어나 뜬금없이 케이크도 만들고(신랑이 아침에 일어나서 토끼눈된 저를 보고 살짝 무서워(?)하는것 같았네요)
머핀구워 괜히 포장도 해보고
근데 이제 할게 없어요
지금 잠시 일을 쉬고 있거든요
이제 곧 다시 출근하니까 지금 쫌 쉬어줘야하는데 시간이 아까워서 잠도 못자겠어요
오늘은 뭐할까요?
어제는 공작시간을 가졌어요
현관에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붙여놨었는데 양면테이프가 안떨어져서
찜찜해 하다가 뭐라도 사다 붙이려고 마트에 갔더니 너무 비싼거에요
그래서 스티로폼 붙어있는 종이( 이름이 생각안나요...요즘 아주 메멘토에요)사다가 만들었어요
괜찮아요?
참 혹시 양면테이프 깨끗이 떼는법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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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순이
'08.2.21 8:31 AM멋지네요.
혼자 잘 놀아야 건강해 진답니다.
프링지님 좋은생각 하시면서
재충전 시간 가지셔요.
행복하세요.2. 프링지
'08.2.21 8:34 AM감사해요~
오늘은 쇼핑 해야지~
좀 더 놀다가는 가게부에 구멍나겠어요3. 싸리꽃
'08.2.21 10:16 AMㅎㅎ 저랑 비슷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혼자놀기의 단계를 밟고 있어요^^ 그랬더니 주방에 하나 둘 재료와 몰드 포장지 들이 늘기 시작해서 지금은 청소하기 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혼자놀기의 달인인 지인이 있는데 없는 자격증이 없다네요.
저도 새로 초크아트를 배워 볼까 합니다.
음식 만들기는 혼자놀고 혼자 먹어 치워서 제 건강을 위협하고 있거든요
주변에 선물로 주면 처음에는 좋아 하더니 이젠 심드렁 해 합니다.
쇼핑~ 것두 좋은 방법 같은데 프링지님이 어디계신지 찾아 볼까나?4. 프링지
'08.2.21 11:19 AM하하하~싸리꽃님이 찾기쉽게 머리에 빨간 리본을 달고 돌아댕길께요~
5. ssun
'08.2.21 1:15 PM병아리 만쥬 넘 귀여워요~~~~
6. 무시칸아줌마
'08.2.22 6:49 AM세상에... 노신것 맞아요? 저정도가 노신거라면 프로?
7. 산하
'08.2.22 12:12 PM같이 보고 있던 울 아들이 우와 감탄사를 지르네요
먹고 싶다고 해 달라고 하는데 여건이 안 받쳐주니(솜씨.재료.오븐) 참....
(쬐금만 나눠 주실수 있는지요......)8. 콩도령
'08.2.22 9:30 PM저랑 비슷하시네요. 남편이 쭉~ 늦게 돌아온다는...ㅋ 게다가 오늘은 결혼기념일인데도 아직도 안들어온다는..ㅠㅠ 살짝 우울해지려고 하지만 워낙에 회사가 바빠서 잠잘 시간조차 없는 걸 알기에 안쓰러워서 투정도 못부린다는..ㅋ 혼자 놀기 잘 하시네요 ^^
9. 단발머리
'08.2.23 10:29 AM전 유리창에 붙은 양면테잎 약국에서700원 주고 물파스를 사다가 깨끗하게 제거했어요~~
도움이 좀 되실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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