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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에만 가면 남편은 book corner에서 책을 읽고 사느라고 한참을 서 있고
그 다음엔 seafood corner에서 움직이질 않아요. 워낙 seafood를 좋아하거든요.
Dungeness crab, king crab, salmon, orange roughy를 좋아하지요.
코스코의 좋은 점은 생선 가격이 저렴하고 프레쉬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너무 많은 양을 사야한다는 단점이 있지요.
연어팩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남편. 아마도 연어구이가 먹고 싶었나봐요.
식도락인 남편은 언제나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답니다.
매끼마다 다른 음식으로... 게다가 밑반찬은 no thank you니
식탁을 준비하는 사람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다행히 연어팩이 작은 size가 있군요.
그래서 cart에 담았습니다.
남편의 입가에 미소가 돕니다.
"Honey, recipe는 당신이 찾아요."
남편 왈, "OK!"
대답이 금방 나옵니다. (^.^)
오늘은 남편이 Betty Crocker's Cookbook이란 요리책에서
easy grilled fish fillets와 easy grilled vegetables란 레써피를 찾았습니다.
어머, 이거 또한 맛이 대박이네요. 남편이 지난 번에 찾아 준
스테이크 레써피도 대박이었거든요.
담백한 연어와 이탤리언 드레싱에 재워서
새콤한 맛도 나는 베지터블, 환상의 궁합이네요.
연어오븐구이와 야채구이 (레써피 및 과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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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스테이크 오븐구이 (레써피 및 과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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