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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색 계란말이] 예쁘고 푸짐해서 좋아~ +_+

| 조회수 : 23,109 | 추천수 : 171
작성일 : 2008-02-21 14:44:14

며칠전 시댁에서 저녁때 갈비찜를 먹으로 오라는 행복하고~ 불행한 소식이 전해왔네요(다이어트중..ㅠ.ㅠ)
엎어지면 코닿을때에 있고 자주 들락 거리지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계란말이 하나 달랑 해가지고 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재료(4인분) ■

계란(10개), 양파(1/2개=100g), 당근(1/2개), 시금치(1/4단), 베이컨(6장=80g), 김밥용구운김(2장),

※ 공기밥 간하기 : 혼합야채베이스(1봉지=9g), 참기름(1/2큰술)
※ 시금치 간하기 : 꽃소금(약간), 참기름(1/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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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양파와 베이컨은 총총 곱게 채썰어, 살짝 볶아준다
② 당근은 길게 채썰어 꽃소금으로 심심한듯 간하여 아삭하게 볶아낸다
③ 시금치는 손질후 끓는물에 살짝 데치고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뺀후 꽃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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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에 혼합야채베이스와 참기름을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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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김은 1/2등분하여 김발에 펼쳐놓고 밑간한 밥을 얇게 깔아주고,
당근과 시금치를 따로 말아 4줄을(당근2줄, 시금치2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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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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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10개)에 양파와 베이컨을 볶아둔것을 함께 믹스한다
※ 베이컨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소금은 넣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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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센불 -> 약불) 계란물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두른후
그위에 당근김말이와 시금치 김말이를 올려준후 적당한 두께로 말아주면 끝~!

※ 계란물 뿌려주고 → 재료 올리고 → 반바퀴굴리고 → 굳히고 → 끝으로 밀어내고
이어서 계란물 붓고 →반바퀴굴리고 → 굳히고를 반복하세요~ ^^;;;;

※ 옆면도 살짝 세워 익혀주시구요~ 윗면의 계란물이 2/3정도 익었을때 과정을 실행해주세요~

계란말이 과정샷 찍다가 다 태워먹을뻔 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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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가 너무 두툼해서 속살이 빠져나올수 있으니
미지근하게 식힌후, 두툼하게 썰어 팬에 앞뒤로 살짝~ 구워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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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시금치가 쏙쏙~ 김밥에 말려 자리잡은 모습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몇개만 먹어도 든든한 계란말이입니다~ ^_______^  케찹 뿌려 드셔도 맛있어요~

야채랑 밥잘안먹는 아이들에게도~ 나들이갈때 도시락용으로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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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갈비찜이 있었는데도~ 계란말이가 참 인기있었어요~ ^______^
나중에 알고보니 신랑을 포함해서 시댁식구들이 모두 달걀귀신(?) 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 달걀귀신 : 너무너무 계란을 좋아함..^^;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행복밥상 되세요~ ^^

+ 블로그 : http://blog.naver.com/banana365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현
    '08.2.21 2:49 PM

    정말로 못말리는 하나님.^^
    그냥 먹어도 맛있을 김밥을
    계란에 얌전히 말아주시기 까지.....
    어쨌거나 신랑님이나 시댁식구들은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지 알고 계시는거죠?

  • 2. 보아뱀
    '08.2.21 2:51 PM

    정말 정말 귀엽고 이쁘기 짝이 없네요!!!
    허걱, 감탄하고 갑니다...

  • 3. ssun
    '08.2.21 2:53 PM

    정말정말정말...대단하시네요..
    사부님으로 모시고 싶어요~~~~

  • 4. 숀 맘
    '08.2.21 2:59 PM

    꺄오~>.< 센스쟁이 하나님~ㅋ 울 아이들 사진 같이 보고 해달라고 조르네요~ 신호등 김밥이라고..^^ 진짜 소풍갈때도 넘 좋겠어요~ 그나저나 사각팬이 없네.. ㅡㅡ;

  • 5. 스페셜키드
    '08.2.21 3:02 PM

    전 동생이나 언니로... 먹기에 아깝네요.ㅜㅜ;

  • 6. 제닝
    '08.2.21 3:03 PM

    ^^ 신혼 모드로 자주 올라오는 솜씨를 보니 좋으네요.. 나의 신혼을 돌려달라~~!!돌려달라...

  • 7. 연탄재
    '08.2.21 3:13 PM

    허이구야....이게 도대체 계란말이 맞습니까?ㅡㅡ;;;;
    뭘해드셔도 이러시니...정말 볼때마다...울 신랑이 느므느므 불쌍해진다는거~ㅋㅋㅋ
    울신랑은 절대로 82쿡 출입금지...하나님글도 절대 관람불가!!!^^

  • 8. 한수진
    '08.2.21 3:38 PM

    아 맛있겠다,,,,,,,,,,,,

  • 9. 하나
    '08.2.21 3:46 PM

    ■ 숀맘님 - 아이들의 상상력은 언제봐도 참 너무 예뻐요~ 신호등이라니~
    전 그말듣고나서야 어머~ 진짜 신호등이네.. 했다니깐여..^^

  • 10. 상구맘
    '08.2.21 4:30 PM

    허걱.
    계란말이 하셨는데 왠 김밥 하면서 보다보니 신호등 계란말이가 등장하네요.
    너무 이쁘고 어쩜 저런 계란말이를 하실 생각을 다 하셨는지 ...
    저는 따라해도 저리 참하게 되지않을것 같아요.
    하나님 손은 요술손 ^.^

  • 11. 민트코코
    '08.2.21 5:10 PM

    계란말이도 이쁘고 하나님 마음이 더 예쁘네요

  • 12. 칼라스
    '08.2.21 5:11 PM

    진짜 깜찍하군요.

    김밥을 안에 넣고 달걀말이를 하시다니.... 울 아들(중 1)도 하나씨같은 색시를 얻어야 할텐데....^^*

  • 13. 발랄새댁
    '08.2.21 5:27 PM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두 이거 꼭~ 한번 만들어 볼려구요

    음식에 대한 개발은 끝이없는거 같네요...

  • 14. 잘살아보세
    '08.2.21 5:30 PM

    허걱~~ 너무 이쁘네요^^
    먹기에 너무 아깝습니다^^

  • 15. 경빈마마
    '08.2.21 5:31 PM

    아이들 봄소풍 도시락으로 너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울 제형군 도시락으로 찜해볼게요.

  • 16. 완이
    '08.2.21 5:35 PM

    정말 특재 개란말이에요~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 17. Trista
    '08.2.21 5:43 PM

    정말 센스있는 며느리네요..
    메인화면 보고 이뻐서 클릭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귀여운 계란말이예요..^^

  • 18. 섭소천
    '08.2.21 6:09 PM

    정말..감탄..대단해요..

  • 19. 아가다
    '08.2.21 6:10 PM

    먹기에도 아깝겠어요 당장 실습에 들어가야쥐 ㅎㅎ

  • 20. BLOOM
    '08.2.21 6:13 PM

    꼭 해볼래요~~
    너무 예쁘고 맛나 보이고 ....
    새댁이 맞으신지,,,전 13년된 구댁인데도 맨날 놀래요.....ㅎㅎ

  • 21. 오드리
    '08.2.21 6:14 PM

    너무 이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꼭 한번 시도해 보고 싶네요...

  • 22. 변태의숲
    '08.2.21 7:03 PM

    어머~ 어머~ 정말 예쁘네요.
    저희 애들 한테 꼭 해줘봐야겠어요..^^*

  • 23. 푸른두이파리
    '08.2.21 7:22 PM

    정말 배불룩 계란말이 도시락이 되겠어요..
    어서 요런 아이디어가 자꾸만 나온대요?그리구...쉬엄쉬엄 하세요^^
    그러다 잠시 게으름 부리면 맘 변했다 하십니당^^
    하루하루 결혼식 날짜가 다가오니 설레어 잠은 어찌주무신데요?...ㅎ

  • 24. 하눌님
    '08.2.21 7:30 PM

    하나님,기본솜씨가 있는분이네요

    저도 꼭~해보고싶어요

  • 25. capixaba
    '08.2.21 7:32 PM

    진짜 이쁩니다.
    저 조만간에 딸 옆으로 날아가는데 도시락 메뉴로 정말 끝내주네요.

  • 26. Terry
    '08.2.21 7:41 PM

    아니..하나 님은 어떻게 이렇게 손재주가 있으신지..
    분명 음식말고 다른 것도 다 잘 하실 것 같아요.
    바느질, 뜨개질...그쵸?

  • 27. 망고
    '08.2.21 7:48 PM

    넘 예뻐요!!!
    어떻게 먹나요, 이걸???

  • 28. 준&민
    '08.2.21 8:27 PM

    우~왕~~~~~~~~~~~
    럭셔리, 스뻬~~~~~~~~샬, 엘레가~~~~~~~~~~~앙스, 때깔죽음계란말이네요.
    감히 범접할수 없는..........
    절대 식구들 보여주면 안돼요.

  • 29. yozy
    '08.2.21 8:35 PM

    와~~~계란말이가 너무 너무 예쁘네요.
    저걸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

  • 30. 안단테
    '08.2.21 8:37 PM

    책임 지세요 책책책책책임 ㅠㅠ
    발만 네개인 저같은 사람은 우짜라구요
    하나님과 동갑인 전 그동안 애만 낳느라 음식과는 담쌓았는뎅 ^^;;
    울 두 딸들 모니터앞에서 위아래로 휠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엄마 이거 김을 이렇게 놓고 밥을 놓고 김을 싸고 후라이판에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래 엄마도 할수있지?
    초롱초롱한 저 눈망울 ;;;
    몇일안에 실습 드갑니다... 다 망치면 또 혼자 먹어야하는뎅 ;;

  • 31. 꽁이
    '08.2.21 9:40 PM

    와 정말 이쁘면서 맛있기까지 하겠어요.
    근데 밥에 혼합야채양념이 없을때 뭐뭐 넣으면 되나요?
    꼭 해먹고 싶어요.

  • 32. 콩깜씨
    '08.2.21 9:42 PM

    일찍 봤으면 저도 따라해서 같이 넣어줬으련만...
    오늘 FM김밥 김치김밥 누드김밥 3종세트 30줄싸서
    딸애 학원에 선생님이랑 학생들 먹으라고 간식으로 넣어줬는데...
    우리 가족은 김밥 꽁다리로 저녁 해결 ㅋㅋ
    나중에 봄소풍때나 기약해야 되겠네요^^

  • 33. 또하나의풍경
    '08.2.21 9:47 PM

    완소계란말이네요
    어쩜 저리도 이쁜지요. 너무 이쁘고 아까워서 못먹을거 같아요 ㅎㅎ
    하나님은 진짜 요리 넘 잘하셔서 부럽부럽

  • 34. 바닐라향
    '08.2.21 10:43 PM

    어쩜 이렇게 예쁘게 만드셨는지 먹기가 아깝네요.
    저도 계란말이는 가끔 만들지만 생각만큼 예쁘게 되지가 않아서
    하나님의 계란말이가 정말이지 부럽네요.
    다음번에는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 35. 하나
    '08.2.21 10:59 PM

    ■ Terry님 - 하나님께서 손으로 할수 있는 재능들을 많이 주신듯해요..^^;;;;;;;

    ■ 준&민님 - 늦은밤.. 덧글 읽다가 웃겨서 강아지들 자다가 다 깼네요..ㅎㅎ
    기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안단테님 - 오호~ 저와 동갑이신데.. 딸이 둘이나 되세요??
    저는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울런지..^^;;;
    따님이 똘망똘망 설명 너무 잘해줬네요.. ㅎㅎㅎ 더 맛있고 예쁜 계란말이 해드세요..^^

    ■ 꽁이님 - 혼합야채양념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밥이랑~ 뭐 등등 그거 사용하시면 되구요~
    없으시다면 그냥 김밥쌀때처럼 참기름 + 통깨 + 꽃소금으로 간하시면 되요..^^

    ■ 콩깜씨 - 김밥 30줄이요?? 오늘 하루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드시는분들이 감사하고~ 행복하셨겠어요..^^

    ※ 덧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36. 발상의 전환
    '08.2.22 12:59 AM

    하나님 같은 분이...
    그러고보니 존칭을 붙이면 전지전능하신 그 분이 되시는군요. 어쩐지~

    아내의 입장에서는 혹여 비교가 될까 '훠~이~ 물렀거라' 싶다가도...
    올케의 입장에서는 우리 집에도 저런 며느리가 들어와야 할텐데... 싶다니까요.
    아! 이 몹쓸 놈의 이중성.

  • 37. 라따뚱이
    '08.2.22 1:22 AM

    정말 감사드려요^^올한해 울아들 야외활동식사로 낙찰봤습니다 ㅋㅋ
    낼부터 당장 실습들어갑니다!!!

  • 38. 코스비
    '08.2.22 1:35 AM

    저도 배우고 갑니다. 울아들 소풍도시락으로...

  • 39. 빨강머리앤
    '08.2.22 1:50 AM

    봄소풍 가고 싶네요. . 주말에 저도 시도해 볼께요

  • 40. opatra
    '08.2.22 2:08 AM

    어머 어머... 이럴 수가... 이렇게 예쁠 수가...
    하나님, 진짜 대단하세요

  • 41. 무시칸아줌마
    '08.2.22 6:45 AM

    노 코맨트!

  • 42. 돈데크만
    '08.2.22 10:51 AM

    정말 이쁘당...먹음짐 스럽네용..

  • 43. 바바루아
    '08.2.22 10:58 AM

    신호등 같아요ㅋㅋ
    주말별식으로 좋겠어요...^^

  • 44. 아직은초보
    '08.2.22 11:06 AM

    젊으신(?) 분이 어찌 손끝이 저리도 야무지신지..
    부럽네요..

  • 45. 시클라멘
    '08.2.22 11:48 AM

    하나님!~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얼굴 한번 꼭 보고 싶네요...^^
    며칠 내에 이렇게 만들어서 딸아이 책가방에 넣어줘야겠어요.

  • 46. 맛있는게너무많아
    '08.2.22 12:09 PM

    아직 결혼도 안 하신 분이 만드셨다고요??? 이걸요???
    전 아무리 해도 저런 계란말이가 안되는데...
    분명 후라이팬이 남다를거야..........라며 애써 위안하고 갑니다.
    저도 잘 보고 봄나들이때 짜잔~ 하고 신랑 놀래켜 주고 싶으네요.

  • 47. 워니후니
    '08.2.22 12:29 PM

    아이들 소풍갈 때 이렇게 싸주면 제대로 히트 치겠네요.. 인기 짱이겠어요..
    훌륭한 아이디어 감사해요..*^^*

  • 48. 써니
    '08.2.22 12:35 PM

    '신호등김밥'에 동감 한 표입니다.
    작품도 멋지고 거기에 어울리는 이름까지..
    울 아들 졸업한다고 아무것도 못챙겨줬는데 주말에 신호등김밥 말아야겠어요.
    일하는 엄마덕에 김밥집 김밥 이제 정말 싫다네요..새댁?하나님 대단해요 ..짱!!

  • 49. 한번인연
    '08.2.22 1:21 PM

    센스쟁이~~ 쵝오예요!!!
    간단한듯하면서도 이쁘고 맛나겠고..진짜 센스굿입니다~ㅎㅎ

  • 50. 마네킹
    '08.2.22 2:12 PM

    정말 예술이네요.
    하나님의 열열한 팬이예요.

  • 51. 하나
    '08.2.22 2:28 PM

    ■ 시클라멘님 - ㅎㅎ 그냥 평범하고 오동통통하게 생겼습니다..^^
    http://photolog.blog.naver.com/banana365/3934187

    ■ 맛있는게너무많아님 - 올 3월에 결혼하고요~ 이미 은밀한동거는 하고 있습니다..ㅎㅎ;;
    맛있는 도시락으로 행복한 봄나들이 되세요~

  • 52. 소금꽃
    '08.2.22 2:40 PM

    정말 예쁘네요~~센스가 너무 좋으세요!!
    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신지 부러워요...
    저는 이걸 보고 만들어도 요렇게 정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게 확실하다는 거!!!
    부럽사와요~~~

  • 53. 하백
    '08.2.22 3:54 PM

    우리애 소풍갈때 꼭 한번 해볼랍니다
    그려려면 그 전에 한번 연습이 필요하겠죠?
    저 같은 곰손이 저런 이쁜걸 할수 있을른지.....

  • 54. 주님의향기
    '08.2.22 4:22 PM

    참 저는 전업 주부 된지 몇 십년이 지났는데 이런 계란 말이를 인터넷을 통해서 볼수 있다니
    참 좋은세상 이군요 그리고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좋은 일 많이 많이 해서 주부들에게 큰 도움 을 주시는 하나님이 되세요 탱큐,,,,

  • 55. unique
    '08.2.22 9:02 PM

    오늘.. 아주 조금만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엉망진창이었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 정말.. 굳입니다.

  • 56. 내맘대로
    '08.2.22 9:31 PM

    방금 울 아들 신호등 김밥 먹고 싶다내요.
    야채를 먹어 주겠다고 하니..
    감격해서 내일 없는 솜씨로라도
    비스므리하게 만들어 봐야겠내요.

  • 57. 이파리
    '08.2.22 11:21 PM

    우와아~~낼 주말 점심 메뉴로 정했습니다^^b
    재료는 가능한데... 모양이 감당 안됩니다만 ㅎㅎㅎ

  • 58. 하나
    '08.2.23 4:29 AM

    ■ 모든님들 - 많은분들이 야채와 밥 잘안먹는 아이들에게 해주고싶은 요리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신호등계란말이 보고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눈이 선해요~ ^^

  • 59. 솔벗
    '08.2.23 7:32 AM

    아이들 소풍 갈 때 도시락으로 싸 줘도 좋아 하겠네요.
    김밥은 너무 자주 먹어서요

  • 60. 여우야~
    '08.2.23 7:06 PM

    정말~ 신호등이네요...ㅎㅎ 따로 해도 이쁠거 같아요.~

  • 61. 마로
    '08.2.23 10:16 PM

    저 한개만 먹어 보고 싶어요..넘 솜씨가 좋으셔요...진짜..완벽하십니다요...

  • 62. 호리
    '08.2.23 10:39 PM

    와,, 너무너무 이쁩니다.
    죽어라 야채 안먹는 서른다섯 큰아들에게 해줘야겠네요.
    시금치 당근 밥 김 계란 다 저희집에도 있기는 있는데..... 결과물은 무척 다르겠지요? ^^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다는 무대뽀정신으로 한번 도전해볼랍니다 ㅎㅎ

  • 63. miki
    '08.2.23 11:51 PM

    저도 하나님 얼굴 한번 보고싶어요.어떻게 요런 에무진 일을 하시는지..`@@
    새댁이 너무 잘해서 시댁에서 너무 좋아하시겠어요.ㅎㅎ

  • 64. 땡삐
    '08.2.25 6:53 PM

    사각팬 어서사신걸까요?? 요걸로 해야 저렇게 될것 같아요~

  • 65. 사랑
    '08.2.25 9:35 PM

    정말 예뻐요. 울 아이들도 이렇게 먹여봐야겠어요.

  • 66. 하나
    '08.2.25 11:25 PM

    ■ 땡삐님 : 일반 마트에서 파는 12000원짜리 평범한 팬이에요~

  • 67. 헐리우드
    '08.2.26 5:27 AM

    기똥찬 아이디어 계란말이 김밥이네요~~
    흉내 좀 낼려고 하는데 혼합야채베이스는 어디서 구하나요?

  • 68. ☆오바겅쥬★
    '08.2.26 1:14 PM

    어머머~~~넘넘 이뿌다!
    이런 요리도 다 있나요?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깝겠는데요~ㅎㅎ

  • 69. 거북이산책로
    '08.2.26 2:30 PM

    good....!! ^^..감탄스러워요~~

  • 70. 곰돌인형
    '08.2.26 7:01 PM

    이야 ~ 너무 이쁘고 맛있겠네요 ~ 도시락으로 제격이에요 ^_^ ㅎㅎ

  • 71. 메어리
    '08.2.26 10:43 PM

    솜씨 좋으시네요 근데 밥인가요 반찬인가요~~ ㅎㅎ

  • 72. 믿음과용기
    '08.2.27 1:15 PM

    네이버에서 보고 곱게 저장해뒀는데 ^^
    82분 이셨군요 ㅋㅋㅋ 완전 자랑스러워요 >_<;

  • 73. 프리치로
    '08.2.27 8:44 PM

    저도 꼭 해봐야지. 라고 마음 먹고 있어요.. 너무너무 맛있을거 같아요..ㅎㅎ

  • 74. 이진영
    '08.2.29 12:05 PM

    어제 이거 보고 당장 해먹었는데,,,
    이렇게 이쁘게 안되욤,,,ㅠㅠ
    내가 한건 왜 맛도 좀,,,,
    두어개 먹으니 질리더라는,,,
    우아앙~

  • 75. 작은애
    '08.3.25 4:04 PM

    하나 님 저 어제 만들어먹었어요
    벌써 주부10년차 무늬만 주부이지만 쉽겠네 하며 했는데 왠걸 어려웠습니다
    저렇게 예쁜 땟깔이 전 외 안나죠
    하지만 우리집 애들은 너무 좋아했어요
    계란말이완 다른 맛이었어요
    이것 만든다고 네모 후라이팬도 샀어요

  • 76. 멋있게 살자!!!
    '09.5.18 4:14 PM

    저두 아이들 소풍때 해봤는데 보기보다 어렵더라구요.
    게다가 잘못보고 초록색, 주황색끼리 붙여놨다는 ㅠㅠ
    겨우 흉내만 내서 도시락 보냈는데도 선생님들이 이쁘다고 하셔서..
    이번에 또다시 도전해볼까 합니다..
    하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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