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 한글로 쓸 수 있는데 영어로 쓰는 이유가 있나요?ㅋㅋ.
디저트는 또 한글이고ㅋㅋ.
원글님 멋집니다. 그럼 디너 플레이트로 써야하나요? 박복한 댓글러. 영어라서 더 이해가 잘 되구만. 댓글 언제 지웠네요.
멋지게 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스더님 사진 포스팅은 잡지속 페이지같아요
완전 멋집니다.
잡지 화보처럼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리만족 하며 코로나 시국을 견뎌 보겠습니다.^^
이 시국이 곧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역시 레드과 그린의 조화가 돋보이네요.
장식을 정말 멋지게 하셨어요.
성탄절의 분위기가 제대로 납니다.
전처럼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음식솜씨도 보고 그러는게 재미인데
올해는 참 아쉽습니다.
아들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식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상차림이라
크리스마스 칼라를 사용했어요.
예쁜솔님 말씀대로 그래서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요?
맞아요, 작년에는 세 가정이 모였었는데
저도 올해 연말연시가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족끼리 모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머, 에스더님~ 너무너무 근사합니다.
늘 그래왔지만 이번에도 화보가 따로 없네요.
음식과 테이블셋팅의 색감이 어쩜 이리도 조화로운지요.
근사하고 조화로운 화보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언냐님도 Merry Christmas & a Happy New Year!
에스더님 따뜻한 가족식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족이 모두 모여 드시는 크리스마스 저녁 완벽하십니다.
크리스마스와 년말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게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고 감사했어요.
미국은 코로나 상황이 아주 걱정스럽거든요.
아이들이 오는 날짜를 정했지만 확실히 올 수 있는 지
염려스러웠답니다. 테디베어님도 님도 Merry Christmas & a Happy New Year!
맛과멋이 조화를 이룬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 상차림이네요^^
준비한 손길, 즐기는 가족의 마음 모두 풍성했으리라 짐작 되어요
보는 제게도 미소가 머무는 포토예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맛과 멋이 조화를 이룬 상차림이란 표현보다
더 좋은 칭찬은 없을 듯 합니다.
제 포스팅을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애주애린님도 Merry Christmas & a Happy New Year!
82의 오랜독자로서 크리스마스 때 에스더님의 상차림은 항상 즐겁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제 크리스마스 상차림이 솔잎향기님께 즐거움을 드렸다니
더 말할 나위 없이 기쁘고 감사하네요.
상차림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차림이 정말 감각있으시네요
화려하고 깔끔하고...... 가족분들 참 행복하시겠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참 행복한 식사를 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마어마하네요 ^^
이런 상차림이라면 외식할 필요가 없겠어요
준비하는 분은 힘들겠지만..
가족들이 너무 행복하게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겠어요
준비하는 게 힘은 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기쁘게 만들 수 있었어요.
모두 맛있게 잘 먹었구요. 그런데 저는 외식 참 좋아한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오랫만에 봐요~
멋진 싱차림에 스터핑도 맛있을거 같은데 레시피 올려주심 안될까요?^^*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용한 레써피는 RACHAEL RAY's Apple and Onion Stuffin' Muffins입니다.
https://www.foodnetwork.com/recipes/rachael-ray/apple-and-onion-stuffin-muffin...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용한 레써피는 RACHAEL RAY's Apple and Onion Stuffin' Muffins입니다.
https://www.foodnetwork.com/recipes/rachael-ray/apple-and-onion-stuffin-muffi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잘해봐야겠어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아....너무너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상차림이에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포스팅에 보면서 행복해졌어요.
에스더님.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잘 견뎌보아요.
아름답고 따뜻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럼요, 모든 것이 일상으로 돌아갈 날을 고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 이어, 에스더님~~~~
새해에는 코로나19 같은 것은 저멀리 사라지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저희 아이가 석류를 무척 좋아하는데 일일이 석류알을 떼내는 일이 번거로워요 :-)
과즙이 튀기도 하구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저도 석류알을 빼내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인내심을 갖고 조심스럽게 떼내는 게 제일 낫더군요.
자세한 것은 제 석류차 과정사진에 설명이 있어요.
https://blog.naver.com/estheryoo5/2203753096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솜씨는 없고 이런 상차림 구경할수 있어서 덩달아 행복하네요.
해피 뉴 이어~~~~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넓은돗자리님이 행복하시다니 포스팅한 보람을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이 먹고 싶어하는 요리를 하신게 너무나 감동이에요.
얼마나 엄마의 사랑을 느낄까요.
단순하게 먹고 즐기는 상이 아닌 가족애를 느끼며 서로 공감하며 가족의 일원이 된게 뿌듯한 맘까지 들게
할 것 같은 정성 한가득 식탁.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해주고 있어요.
그게 제 기쁨이기도 하구요.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멋진 상차림이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 근사하고 따뜻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근사하고 따뜻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78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3,177 | 0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8 | 챌시 | 2026.05.15 | 3,372 | 2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5,017 | 0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3,815 | 5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4,724 | 2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023 | 2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5 | 은하수5195 | 2026.04.20 | 8,749 | 2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293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463 | 1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213 | 2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8,444 | 5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5,704 | 3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021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266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584 | 5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846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073 | 5 |
| 41161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283 | 1 |
| 41160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274 | 6 |
| 41159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799 | 3 |
| 41158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771 | 6 |
| 41157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765 | 6 |
| 41156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273 | 11 |
| 41155 | 제 최애 가수는요. 19 | 챌시 | 2026.03.03 | 6,911 | 3 |
| 41154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8,959 | 7 |
| 41153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516 | 5 |
| 41152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9,995 | 5 |
| 41151 |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 써니 | 2026.02.09 | 10,60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