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맛이 끝내준다는 평인데....
아직은 오븐안에서 익어가는 중이네요.
익는 시간을 기다리며 심심해서 들어와보았습니다.
파운드케익...내일이면 참 촉촉하니 맛나게 되겠지요?? 내심 기대가 큽니다.
내일 신랑이 아침부터 스터디가 있어서 같이 따라나설 참입니다.
공부하는 중에 간식으로 먹으라고 좀 싸다주어야 겠네요.
얼마전에 만들었던 컵케익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어린이용이였는데,,,6명이 싸울까봐 똑같이 만들어주었습니다.

조금만 틀려도 니것이 이쁘니, 내것이 이쁘니...
싸움들이 대단하니...어린이들것은...조심스럽지요.

이젠 정말 겨울인가봅니다.
핫쵸코가 맛있는 계절이군요.
아...
자꾸 살찌는 음식들만 가물거려서....힘드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