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워서 입맛이 없으셔도 조금이라도 드세요.
별스러운 요리는 아니지만 ...
사진보고 메뉴 응용하셔도 좋을둣 싶네여~~~~
우와..반찬 진짜 많네요..^^
전 가지 반찬 한 가지 했는데..
식구가 겁나게 많아서 그래요..... ~~~
저렇게 다양한 반찬을 한끼에요?!
식구가 많으면 다양한 반찬을 먹는 기쁨이 있겠어요. 주부는 바쁘겠지만. ^^
생오이 무침 어찌 하나요? 고추장 양념인가요? 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전 해도 희멀건하던데..ㅠㅠ..
오이는 어슷어슷썰구요..
야채는 양파,파,당근,청양고추, 마늘 넣었구요.
고추장과 고추가루 섞어서 ....간은 까나리액젓으로 했어요 = 소금간은 물생겨서요....
생으로 먹으니까 참기름 아주 쬐금 넣어답니다.....^^
요렇게 먹고 시작하면 하루가 든든하겠어요..^^
아침 굶고 출근했눈데..배에서 요동을치네요..^^;
점심은 뭘먹어서 이뱃속을 진정시켜주나..^^a
전 일요일에는 아침이 없어요..
일어나면 점심이라...--;
남편한테 미안해지네요...
이뿡이부인님 요~건 월요날 아침상 입니다~~
지도 일요일날엔 아침겸 점심겸 늦게 먹는답니다~~~
일찍 해봤자 ...식구들이 다자니까 소용이 없어여~~~
럴럴럴 수가~~~대체 아침상을 이리 다리 부러지게 차려주면 어찌한답니까??흑흑 ..애낳고 신랑 아침상차려준지가 언제던가...
오호호호~~~생일상이 따로 없군요.
더워서 아침에 토스트 먹었는디..심히 반성 모드로 갑니다.
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음식을...
저는 찌개 하나 끓이고 나물 두 가지 하면 헥헥거리는데....
갑자기 우리 애들이 병어조림이라면 눈이 번쩍이라는 걸 잊어먹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네요..ㅎㅎ
우~와..존경합니다..더운데..월요일아침부터..님 아침상 받는 가족들 고마움 느끼시며
드셔야할것 같아요..그리고 밥,국 그릇 옛날 엄마집서 먹던 그릇들..근데 요즘도 엄마집가면 일부러
그그릇 꺼내 먹어요..정감가는 그릇에 엄마의 반찬들..음 먹고싶다...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시골밥상이
그리워 지네요....암튼 저두 반성하며..먹고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