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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월요일 아침밥상

| 조회수 : 8,74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14 10:59:33




             더워서 입맛이 없으셔도 조금이라도 드세요.


              별스러운 요리는 아니지만 ...            


              사진보고 메뉴 응용하셔도 좋을둣 싶네여~~~~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둥이
    '06.8.14 11:11 AM

    우와..반찬 진짜 많네요..^^
    전 가지 반찬 한 가지 했는데..

  • 2. 비비안리
    '06.8.14 11:21 AM

    식구가 겁나게 많아서 그래요..... ~~~

  • 3. 무반주댄서
    '06.8.14 11:33 AM

    저렇게 다양한 반찬을 한끼에요?!
    식구가 많으면 다양한 반찬을 먹는 기쁨이 있겠어요. 주부는 바쁘겠지만. ^^

  • 4. 지혜
    '06.8.14 11:48 AM

    생오이 무침 어찌 하나요? 고추장 양념인가요? 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전 해도 희멀건하던데..ㅠㅠ..

  • 5. 비비안리
    '06.8.14 12:11 PM

    오이는 어슷어슷썰구요..
    야채는 양파,파,당근,청양고추, 마늘 넣었구요.
    고추장과 고추가루 섞어서 ....간은 까나리액젓으로 했어요 = 소금간은 물생겨서요....
    생으로 먹으니까 참기름 아주 쬐금 넣어답니다.....^^

  • 6. 세라맘
    '06.8.14 12:11 PM

    요렇게 먹고 시작하면 하루가 든든하겠어요..^^

  • 7. 승주맘
    '06.8.14 12:20 PM

    아침 굶고 출근했눈데..배에서 요동을치네요..^^;
    점심은 뭘먹어서 이뱃속을 진정시켜주나..^^a

  • 8. 이뿡이부인
    '06.8.14 1:00 PM - 삭제된댓글

    전 일요일에는 아침이 없어요..
    일어나면 점심이라...--;

    남편한테 미안해지네요...

  • 9. 비비안리
    '06.8.14 1:22 PM

    이뿡이부인님 요~건 월요날 아침상 입니다~~
    지도 일요일날엔 아침겸 점심겸 늦게 먹는답니다~~~

    일찍 해봤자 ...식구들이 다자니까 소용이 없어여~~~

  • 10. 나 아줌마 맞지?
    '06.8.14 1:35 PM

    럴럴럴 수가~~~대체 아침상을 이리 다리 부러지게 차려주면 어찌한답니까??흑흑 ..애낳고 신랑 아침상차려준지가 언제던가...

  • 11. 므니는즈브
    '06.8.14 2:09 PM

    오호호호~~~생일상이 따로 없군요.
    더워서 아침에 토스트 먹었는디..심히 반성 모드로 갑니다.

  • 12. Terry
    '06.8.14 3:58 PM

    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음식을...

    저는 찌개 하나 끓이고 나물 두 가지 하면 헥헥거리는데....

    갑자기 우리 애들이 병어조림이라면 눈이 번쩍이라는 걸 잊어먹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네요..ㅎㅎ

  • 13. 정이맘
    '06.8.14 4:12 PM

    우~와..존경합니다..더운데..월요일아침부터..님 아침상 받는 가족들 고마움 느끼시며
    드셔야할것 같아요..그리고 밥,국 그릇 옛날 엄마집서 먹던 그릇들..근데 요즘도 엄마집가면 일부러
    그그릇 꺼내 먹어요..정감가는 그릇에 엄마의 반찬들..음 먹고싶다...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시골밥상이
    그리워 지네요....암튼 저두 반성하며..먹고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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