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요 만삭인 저를위해
주말이면 신랑이 늘 요리하나씩을
하려해요.맛이야어쨋튼 마음이 너무 고마와
늘 흐뭇합니당:) 물론 맛도꽤좋구용
주중에 매일 야근하는게
무척 미안했던모양인지..
오늘은 아침부터 코스트코에서 장보고
저녁엔 스테이크를 구워줬어요
코스트코 고기 정말 연하고 맛나요
물론 신랑이 정성스레 해줘서
맛이 배가됬지만요^^;;
(너무 닭살 스런 글이라 지송해요 아직신혼이라^^;)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랑은 주말요리사-
rorya |
조회수 : 4,96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8-12 2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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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orya
'06.8.12 9:52 PM코스트코만 가면 늘 애가 되는거같아요 특히 저 사탕들이랑 과자들요 ㅠ.ㅠ
2. 알콩달콩
'06.8.13 4:17 AM스테이크 넘 맛나보여요.. ^^;;;
울 남편은 제가 길을 잘 못 들인건지..
어찌나 음식 만들기를 싫어하는지.. @.@
아.. 요즘 남편에게 어떻게 요리를 가르칠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외국 사탕은 넘 달지 않아요???
저는 한개만 먹어도 목맥히던데.. ㅋㅋㅋ3. 얄라셩
'06.8.13 2:36 PM닭살모드가 너무 부러워요~>.<
4. joysilver
'06.8.13 10:47 PM어머나~부러워요.
rorya님이 잘 하시니깐 신랑분도 잘 해주시는 거 아닐까요?
암튼 천생연분이심갑네요~5. 뽀쟁이
'06.8.14 12:18 AM음.. 고기 괜찮죠.. 저도 얼마전 구이용으로 잔뜩 사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전 가능하면 과자와 초콜릿 코너엔 눈도 안 돌려요~ 한번 터지면 누구도 감당 못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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