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함께 앉으실래요?
선선한 바람이 계속 불어오고, 하늘은 더 맑아 보였읍니다.
이렇게 여름이 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고
국화향 짙어갈때 겨울이 오겠고, 2006년이란 책장도 덮게 되겠지요?
한두번의 더위가 있겠지만, 왠지 오늘 부터는 시간이 더 빠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켄탈롭의 맛과 향이 아주 달콤해요.
홍차의 그윽한 향보다는 톡쏘는 스프라이트가 아직은 더 좋아요.
제옆에 함께 앉으실래요?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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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zziel
'06.8.14 5:13 PM네~~~~~~~~~~~~~~~~~~^^*
2. 하얀자작나무
'06.8.14 5:47 PM와우~ 옆에 앉아 이야기하면서 먹는 디저트 너무 맛날 거 같아요.
켄탈롭요? 이건 몬가요?
저는 스프라이트 보다 탄산이 든 미네랄워터가 더 좋아요. ^^
가까이 사시면 초대해 달라고 떼 써볼텐데... 아쉽네요. ㅎㅎㅎ3. 미스퍼플
'06.8.14 9:31 PM저도 옆에 궁디 살짝~ -_ - v
4. 민우맘
'06.8.14 9:50 PM저두 옆자리 비워주세용~~ㅎㅎ
5. 뽀쟁이
'06.8.14 10:48 PM넹~ 저도 껴 주세요~
6. 레먼라임
'06.8.15 6:57 AMuzziel 님, 너무 예쁘세요 ^^
하얀자작나무님, 겉은 머스크메론과 비슷하구요, 속만 오렌지색이에요.
당도가 더 높고, 향도 강한 것 같아요.
탄산 미네럴워터를 잊었네요. 얼른 바꿔 드릴께요. ^^
미스퍼플님, 편하게 앉으세요. ^^
민우맘님, 당연히 기쁘게 자리 내어 드리지요. ^^
뽀쟁이님, 귀여우세요. 이리로 앉으세요. 뽀쟁이님 자리에요. ^^7. june
'06.8.15 11:52 AM첫번째 켄탈롭 위에 허연 저것은 설마 바나나?
역시 허니듀 보다는 켄탈롭이 좋아요 >0<
켄탈롭이랑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이 갈면 맛있어요.8. 딸둘아들둘
'06.8.15 1:09 PM레먼라임님~~너무 오랫만예요~
한 나흘간 이모댁에 애들이랑 갔다왔더니 반가운 레먼라임님 글이 올라와 있네요^^
그런데 어쩌나..벌써 정원이 다 찬것 같은뎅..ㅎㅎㅎ
켄탈롭이라..처음들어보는 과일이네요..촌시려워~^^;9. 레먼라임
'06.8.15 7:05 PMjune님, 예쁜척 하는 바나나랍니다. ^^
저도 과육이 부드럽고, 향이 좋은 켄탈롭을 좋아해요.
딸둘아들둘님, 저도 너무 반가워서 ^^
빈자리 보이시지요? 딸둘아들둘님 자리에요.
날씨가 선선해지니까, 딸둘아들둘님이 맛있는 빵과 케잌이 생각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