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소스를 사다먹고
빈병이 이뻐서 버리지 않고 요렇게
재활용 해봤어요.
평상시에 잡곡위주로 밥을 해먹는데
열가지 정도 되는 잡곡을 두고 먹기가 좀 불편했거든요.
요렇게 담아놓고 싱크대 한 귀퉁이에 두니깐
이쁘기도 하구 좋은 것 같아요.
잡곡 정리 하고
서리태랑 땅콩이랑 호두랑
꿀을 좀 넣고 콩 자반 만들어 보았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http://blog.naver.com/momcizon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잡곡과 밑반찬만들기
세라맘 |
조회수 : 4,343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8-14 0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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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6.8.14 10:58 AM저도 병에 잡곡을 정리하는데...
비슷한 풍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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