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워서 기운도 없고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냉채며.. 샐러드며.. 요런 것들만 해묵고 있어요~
그래도 먹는 양은 안 줄어요... ㅠ.ㅠ;;
재료 : 훈제연어, 케이퍼, 채썬 양파.. 새우와 오이는 냉채하고 남은 재료~
소스 : 디종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1큰술, 소금, 후추(생략 가능), 통깨
너무 간단해서.... ^^;; 요리라고 할 것도 없네요~
훈제연어는 얼음이 살짝 있는 것이 더 맛나구요~
양파는 채썰어 찬물에 담궜다가 건졌어요~
까나페 올리고.. 소스도 뿌려주고...
새우는 레몬즙과 와인 뿌려뒀다가 끓는 물에 삶아 반 잘라 놓은 거구요~
오이는 그냥 채 썰었어요~
음.. 맛있쪄요~
홀스래디쉬 없는데도 밖에서 먹는 그맛이에요~
신랑도 해줬더니 어떻게 만들었냐면서 맛있게 먹어주더군요~ ^^
확실히 디종머스터드가 제 입엔 더 맞네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니 자주 먹어줘야 겠어요~
몸에 좋은 연어~
울 딸이랑 같이 냠냠 했어요~
연어랑 케이퍼만 있으면 10분도 안 돼서 만들 수 있는 초간단하면서 그럴듯한 요리에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에서 분위기 잡은 훈제연어...
뽀쟁이 |
조회수 : 4,49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8-14 10: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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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테디베어
'06.8.14 11:34 AM넘 예뻐서 못먹겠어요. 새우와 연어 입안에서 살살 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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