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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염장햇반;;]혼자서도 잘먹어요~ ㅠ.ㅡ

| 조회수 : 9,15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8-13 15:01:00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염장햇반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7288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라스비다히
    '06.8.13 3:04 PM

    반찬이 넘 맛나겠어요~
    저희집 반찬 가짓수는 하나님의 딱 1/3 입니다~

  • 2. 웃음보따리
    '06.8.13 3:06 PM

    아~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딱 출출할 시간~
    맛나겠어요^^배고파~

  • 3. 칼라스
    '06.8.13 5:39 PM

    저렇게 반찬이 많으니 당연히 햇반도 두배로 드셔야지요.^^* 웬반찬이 저리 많아요?

    혼자 드시면서도 체크무늬 핑크 식탁보를 깔고 드시는 멋쟁이님!

    저 햇반 빼았아 먹는 짝꿍을 빨리 만나셔야 될텐데..^^*

  • 4. 초보주부
    '06.8.13 5:50 PM

    커헉!!!! 반찬이 너무 맛깔스러워요 (흐미 쓰고보니 오타났네요 -.- 정정)
    코다리 조림까지 직접?
    저도 아직 코다리 조림에는 도전 못해봤는데.. 대단하세요!!

  • 5. 세라맘
    '06.8.13 6:26 PM

    ㅎㅎ 하나님 아마도 전 아줌마라서
    저거이 혼자 다 먹었을 겁니다요...ㅎㅎ
    열받음 더 많이 먹게 되잖어여... ㅎㅎ
    하나님 밑반찬이 깔끔시러워요..
    얼렁 짝꿍 만나셔야 될텐데...
    가을엔 꼭~~~~
    화이팅~~

  • 6. 체리공쥬
    '06.8.13 8:20 PM

    하나님..
    혼자사는 이 노처녀 거의 굶다시피 버티는데 ㅡ.ㅡ
    저랑 둘이 드셨음 좋았을텐데..ㅎㅎ ^.~

  • 7. 둥이둥이
    '06.8.13 10:35 PM

    집에 항상 밥은 많은데...
    반찬이-.-
    부지런한 하나님...부러워요..

  • 8. 봄을 기다리며
    '06.8.14 1:42 AM

    아..맛있겠당.
    조물조물 반찬들이 입맛을 확 당기네요.
    혼자 있음 대충 때우기 마련인데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ㅡ.ㅡ;;
    너무 맛있겠어요. 냠냠!!

  • 9. plumtea
    '06.8.14 7:27 AM

    우리딸이랑 같이 드시지^^; 우리애가 요즘 몽땅이란 말을 어디서 듣고는 "몽땅 다 먹을거야~!" 이러구 다니는데...그런데 4살인데 괜찮으실런지...^^
    처녀의 점심은 아짐의 점심보다 푸짐하군요^^ 존경하옵니다.

  • 10. 아몬드
    '06.8.14 8:55 AM

    위의나란히 차려진 깻잎장아찌.북어무침,장조림 제가 실습해서 잘먹고 있어요 맛있어요,,

  • 11. 주성이 각시
    '06.8.14 1:24 PM

    ㅋㅋㅋ
    하나님의 글을 보고..
    바로 위장이 큰 솔로들을 위한 햇반이 나오겠네요..
    포장지엔 "혼자서도 다 먹어요!!,, 먹고 힘내자!!" 이런 글 이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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