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여름엔 요 열무김치가 최고인듯 합니다.
반찬없어도 열무김치넣고 고추장 넣고
비벼먹기도 하구요..
냉장고에 몇가지 김치랑 밑반찬이 들어있음
엄마들은 반찬걱정 덜한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냉장고안에 여러가지 김치가 들어있음
전 부자같거든요..ㅎㅎ
설악산에서 주워다가 가루낸 도토리 가루로
묵을 좀 쑤어봤는데
정말로 진한게 너무 맛이좋네요.
가루가 좋아서 그런가봐요..
설악산 사시는 아는 할머님이 보내주신건데
정말 파는거랑은 비교가 안되네요..
옛날에 외할머니가 아마도 요런 가루로 묵을 만들어
주시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집에 심은 깻잎이랑 오이넣고 무쳐먹었어요.
입맛없는 요즘 좋네요..
http://blog.naver.com/momcizon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름엔 역시 열무김치..와 도토리묵
세라맘 |
조회수 : 3,386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8-14 09: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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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연주
'06.8.14 2:34 PM열무김치의 저 윤기는 어디서 데려온 걸까요? 저는 양념이 다 씼기던 데.. 레시피 살짝
공개해주시면 실천모드 들어갑니다.입맛은 없고 배는 고프고 딱 죽을 맛입니다.저 반찬은
반드시 해 먹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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