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덥다가 비가 오다가 그러네요
그래도 이곳의 대부분의 집들이 에어콘이 있어서 열대야성 무더위는
피해가며 살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세상에서 더운게 제일 싫거든요 ^^;;
오늘은 덥지만 새우살을 잘게 다져서 전을 만들어봤어요
조선 호박, 팽이버섯. 그리고 새송이 버섯으로요
새우살을 곱게 다져서 재료위에 얹은 다음에 새우살 붙인 부분을 먼저 익히고
뒤집어서 살짝~ 재료를 익히니깐 호박은 아삭아삭 하고 버섯들은 쫄깃~ 하네요
내일은 여름에 맞는 시원한 무엇인가를 해보려고요
너무 오랫동안 부엌을 안들어갔거든요 ^^;;
http://www.bootumak.co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열치열~ 3가지 새우살 전~ ^^
싸랏 |
조회수 : 5,71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7-06 10: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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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환맘
'06.7.6 12:15 PM팽이버섯전이 특이하네요 버섯좋아라하는
울신랑을 위해 또하나 메뉴가 추가됬네요^^2. normal
'06.7.6 5:24 PM햐~ 곱기도 해라...다소곳 넘 단아한 전이구만유~ ^^
3. 행복미소
'06.7.6 7:16 PMnormal 님처럼 저도 보는 순간 너무 단아하고 곱게 담겨져 있는 모습이 예전 아주 대가집 음식같아요. 같은 전도 이렇게 담은 모습이 다를 수 있구나 싶어요. 전도 맛있어 보이지만 담겨진 모습이 더 멋지네요.
4. 그린
'06.7.6 8:57 PM와~ 이렇게 이쁜데 아까워서 어찌 먹는대요?^^
5. 싸랏
'06.7.6 11:15 PM정환맘님~ 원래는 베이컨 말이 하려고 샀다가
구찮아서 전으로다가..그런데 쫄깃쫄깃하고 괜찮더라구요 남편분께서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normal님~ ㅎㅎ 아이고~ 제 첫 미팅 남자파트너의 여자 이상형이 다소곳~ 한 여자라고 했는데
제가 아니어서 짤렸쓔~ ㅠㅠ;;
행복미소님~ 대가집요? 에헤라디여~♪
너무 고맙습니다 ^^;;;
그린님~ 히히~ 아구아구~ 누가 먹을까봐 무서와 홀랑홀랑~ 얼른얼른요! ^^;;;;;6. 까만콩
'06.7.6 11:48 PM요리책에서 나오는 사진같네요~~ㅎㅎ
맛있어 보여요 제가 좋아하는 것만 있네요~~7. Elisa Rhee
'06.7.7 3:24 AM넘 넘 멋져요!!!
8. 싸랏
'06.7.7 3:36 PM까만콩님~ ㅎㅎ 정말요!!
제 친구들은 부엌에서 훔쳐먹다 말고 찍은 것다고 흑~ ㅠㅠ;;
Elisa님~ 감사해요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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