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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초초 초간단 팥죽만들기

| 조회수 : 6,995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6-07-06 17:39:00
팥벌레가 생겨서요... 더 심해질까봐 몽땅 씻어서 팥죽을 만들었어요!

팥을 푹~ 삶아서 통채로 그냥 갈아서 밥 조금 넣고 같이 끓인뒤 입맛에 맞게 소금과 물엿을 섞어 먹습니다.. ^^v 두둥~ 끝!!! --a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7.6 6:19 PM

    정말 간단하네요.
    저두 낼 해먹어 볼까봐요. ^^*

  • 2. 코코로
    '06.7.6 6:37 PM

    저도 이렇게 해먹는데..갈아서...
    윗집 애기엄마가 와서 놀래요...
    으깨야 하는거 아니냐구..채에 거르고...
    에구..난 그렇게는 못혀유~~내다 팔것도 아니구..
    좀 거칠면 어때요...ㅋㅋ 먹고싶어요..

  • 3. 풀삐~
    '06.7.6 7:10 PM

    ㅎㅎ.. 마자여.. 내다 팔 것도 아닌데..^^

  • 4. 소박한 밥상
    '06.7.6 10:34 PM

    너무 간단해서
    그리고 엄두도 못 내던 요리라서
    허무하고 어이가 없네요 ㅎㅎ
    콩&팥 무지 좋아하는데..... 해볼꺼예요 ^ ^

  • 5. 미르사랑
    '06.7.7 10:34 AM

    ㅋㅋ 내다팔것두 아닌데.. ㅋㅋ
    여기다가 익힌 새알심 넣으면 이건 백만불 짜린데요

  • 6. 꼭지
    '06.7.7 12:25 PM

    저는 새알심 만들기 귀찮아서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찹쌀떡을 가위로 잘라 넣는답니다.
    익으면서 새알심이나 떡이나 구별이 안되더라구요.
    시어머님께는 팥삶아서~ 체에 걸러서~앙금 가라앉혀서~ 새알심 만들어 띄우고~ 이렇게 배웠지만
    지금은 내멋대로 기냥 삶아 몽땅 갈아 떡 썰어넣고 끓인답니다.
    그래도 엄청 맛나요.ㅋㅋ

  • 7. 도현맘
    '06.7.7 1:29 PM

    앗!!냉동실에 찹쌀떡있는데 저녁엔 팥죽끓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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