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에 다녀온곳.... 음식...생각나요.

| 조회수 : 6,138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7-05 23:43:42
주말에 친정아빠꼐서 나들이 시켜주시겠다고 하셔서 따라 나선곳이 양평
남시칼국수 라는 곳이었는데요.

이곳은 허름한 가건물인데도 음식이 동이 나서 못팔지경으로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녁 다섯시가 넘으니까 음식이 동이 났다고 온 사람들을 모두 돌려보내는거예요.

꽤 유명한곳이라더군요.

음식은 토속음식 코스로도 먹고 선택해서도 먹을수 있었는데 메밀부침,칼국수,콩탕(비지찌개),
도토리묵과 청포묵 국수,감자떡 등등이 나와요.

조미료 없이 모두 직접 만든 음식들이었어요.

우리 가족옆에는 동서사이 네명에 시할머니와 남편들과 손자손녀 완전 대가족이 와서
먹고 가더군요.

밤 되고 배고프니까 또 생각나요.

아윰... 또 먹고파라.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은 아니고 퍼왔어요.그곳에 갔던 분이 찎은거래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ny
    '06.7.6 1:18 AM - 삭제된댓글

    고추장떡인가요? 와 맛나보이네...

  • 2. 빈틈씨
    '06.7.6 1:44 AM

    제..제가 제제...제일 좋아하는 감자떡
    어흑 ㅠ.ㅠ

  • 3. 누룽지
    '06.7.6 9:10 AM

    어머~며칠전에 형님께서 말씀하신 곳인가봐요. 감자떡 사오셨다면서 맛보라고 주셨는데.......
    몇개 냉동실에 있는데 오늘은 쪄서 먹어야겠습니다.
    전도 맛있어 보이네요.

  • 4. 나무아래
    '06.7.6 11:22 AM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군침이 넘어가네요. 맛있겠다..

  • 5. 이수진
    '06.7.6 3:23 PM

    울남편이 맛있다고 해서 서울에서 갔었는데..여름휴가더라구요..눈물을 머금고..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

  • 6. 쭈니맘
    '06.7.6 5:33 PM

    에구구...침이 순간...꼴깍...
    ㅠㅠ

  • 7. 박은경
    '06.7.7 12:39 AM

    저도 몇번 가봤는데 항상 손님이 많더군요 묵이 참 맛있어요 그리고 감자떡은 이곳만한데가 없더라구요
    냉동된거 사다가 쩌서 먹어도 맛있어요
    제일 아쉬운것은 갈때마다 다른 손님에 쫒겨서 그저 빨리 먹고만 나왔다는것......쩝
    음식이 동나지 안아도 7시까지만 영업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8. 둥이둥이
    '06.7.7 12:56 PM

    저도 강원도에서 설 가다가 7시에 가서 못 먹고..황당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반드시 가봐야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041 젤루 좋아하는 음식 <오이지무침비빔밥> 13 노처녀식탁 2006.07.07 7,803 64
19040 며느리도 몰라~마할머니 떡볶이~~ 21 로즈 2006.07.07 11,200 140
19039 여름에는 옥수수가.. 8 뽀뽀리맘 2006.07.07 5,468 7
19038 따라해 본 부추 부침개 8 angie 2006.07.07 6,232 10
19037 초간단 술안주 5 머먹지 2006.07.07 6,864 3
19036 흐린나날 꼼지락거림의 결과물... 10 준&민 2006.07.07 6,861 99
19035 때늦은 매실 이야기.<매실 장아찌> 16 달개비 2006.07.07 6,226 27
19034 육개장 12 inblue 2006.07.07 7,652 10
19033 계피향 나는 오트밀 쿠키 8 오렌지 2006.07.06 3,445 33
19032 강추! 피자돈까스? 3 민무늬 2006.07.06 5,024 2
19031 애호박 동그랑땡~~~ 6 까만콩 2006.07.06 5,653 52
19030 김치쌈 7 아줌마 2006.07.06 5,873 29
19029 초초초 초간단 팥죽만들기 7 지향 2006.07.06 6,995 34
19028 맛있는 체리 체리 ^^ 49 happymom 2006.07.06 6,586 3
19027 오늘은 두가지메뉴<된장찌게 호박잎 쌈과 볶음밥> 5 미르사랑 2006.07.06 4,297 4
19026 잡채밥과 된장찌개 17 tazo 2006.07.06 9,848 11
19025 멋쟁이 토마토~~~ 13 라니니 2006.07.06 7,674 20
19024 이열치열~ 3가지 새우살 전~ ^^ 8 싸랏 2006.07.06 5,711 6
19023 쵸코칩쿠키 3 inblue 2006.07.06 3,968 11
19022 요리의 정석 - 메추리알 볶음밥 8 2006.07.06 7,576 17
19021 우리 둘째 백일상.. 6 서준맘 2006.07.06 5,807 3
19020 땅콩버터가 남아돌때... 땅콩버터 파운드케익 12 빈틈씨 2006.07.06 5,282 13
19019 베트남 쌀국수와 스프링롤 9 정환맘 2006.07.06 5,794 8
19018 족발 술안주 3 쿡스토리 2006.07.05 3,898 8
19017 주말에 다녀온곳.... 음식...생각나요. 49 mulan 2006.07.05 6,138 18
19016 생활의 또 발견_호박잎 된장찌개 11 둘째딸 2006.07.05 5,163 6
19015 훈이늬 맛난 도시락-5 49 스페이스 걸 2006.07.05 6,763 68
19014 오이볶음과 남편의 일기 13 시심 2006.07.05 5,93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