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위한 된장 찌게 호박잎 쌈과 아가와 저를 위한 볶음밥
어제 퇴근해서 해먹었어요
보리밥해서 울아버지 밥 한솥과 된장찌게 한뚝배기 다 드시고
전 저번에 담은 피클해서 간만에 맛나게 얌냠...
저번에 모양틀 천냥에 판대서 다이소 가봣더니 진짜 팔더라구요
천원인데 좀 작더라구요 어른 한잎으로 딱좋을 듯..
나도 된장 바글바글 끓여서 호박잎에다가 보리밥 한술 얹어서 먹고싶네요.
그런데 호박잎이 왜 두어장 뿐이여요?ㅎㅎ
다 드시고 나서 사진 찍으신겁니까?그러면 몰라도.......ㅎㅎ
저는 워낙에 밥순이다보니 밥이든 반찬이든 양 적으면 불안초조합니다 그래서 걱정되야서요 후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저도 밥이랑 반찬 적으면 불안초조해집니다.
아마도 맛있게 드시다가 참참참!!!하고 찍으신거 같은데요.^^
다들 박사님들이시군요. 맞았습니다. 딩동댕~
된장에 호박잎, 양지잎, 콩잎 쌈싸먹으면 너무 맛있죠
앙증맞게 만든 주먹밥이랑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 저는 사실 호박쌈의 맛을 잘 모른답니다. 친정서 할머니랑 살아서 저런 음식 할줄은 아는데 우와~ 맛난다는 생각은 잘 못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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