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는 젤라틴분말로 푸딩을 만들었었더랬져.. -0-
근데 한천으로 해보니 도토리묵 식감에 탱탱탱~
남은건 양갱도 만들고 두루두루 간식만들기 좋은것 같아요..^^
요즘 블로그를 daum으로 이사하는중인데...
전에 만들었던거..쫌 쉬워보여서 한번 올려봅니다...
이건 블로거 펭귄님의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어요..
아가들 간식만들어 주면 좋을것 같아요...^^
<재료>
우유200ml 물50ml 한천가루1ts 설탕3Ts 썰어놓은 각종과일(딸기, 키위 등)

<만들기>
1) 물, 우유, 가루한천을 넣고 10분정도 불려둡니다...
(저는 30분까지도 불려봤네여..)
2) 그동안 푸딩틀이나...적당한 용기에 과일을 썰어서 준비해둡니다.
3) 준비된 1)에 설탕을 넣고 저으면서 한번 끓어오를때까지 가열합니다.
4) 준비된 2)에 3)을 붓고 식혀줍니다.
냉장고에 20분 이상 넣으시면 빨리 굳어지구요...
저는 락앤락 통에 했는데 통을 살짝 벌려주면 매끈하게 잘 빠집니다..
어제보다 덜 끈적하지만 그래두 넘 덥네요..^^
시원한 디저트 만들어서 가족들과 즐겁게 냠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