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숫가루 언제 필요하겠어요~

딱 지금 필요합니다
있는 얼음 다 때려넣고 내 맘대로 저어 벌컥 벌컥 마십니다.

스덴대접 넉넉히 두었으니 드시지요~
에휴~덥다 더워~
아우~~~~~~~~~~~~~더워요~
그래도 오늘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견딜만한것 같아요...올해 미숫가루 아직 맛보지 못했는데 스뎅 그릇하나 챙겨서 줄서 봅니다^^ 마마님 전 좀 달달하게요~~~
경빈마마님~ 전 달지 않게요 ~~시원하니 너무 맛있겠당
컥 ㅠㅠ
전 두사발이요~~ 미숫가루는 역시 스댕대접에 담아야~~
완전사랑하는 미숫가루.,..
저두 빨리 먹어야 겠어요..
오늘 어제보다 더 덥네요...더위들 조심하시고 ...미숫가루 한사발...고고씽~!
후하... 찜통같은 이 더위 8개월된 아가가 뱃속에 있어서 더 더운날... 넘 시원해 보여요...
어릴때 시골서 들에서 돌아오신 아빠가 타 드시던 미숫가루
저한테는 왜 그리 맛이 없었던지요.. 커 가면서 그 참맛을 알게 되더라구요 ^^
안 그래도 어제 친정엄마가 미숫가루 만들어 놨는데 언제 올꺼냐고 하시더라구요.
스뎅 그릇에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신랑 시간을 맞춰야 하니 침만 꼴깍 삼키고 갑니다 흑흑 ㅠ
넘 시원하겠어요
소시 적엔, 미숫가루 좋아했는데 살림하니 친정, 시댁에서 공수한 미숫가루 가득한데도 타먹기가 귀찮아서 못 먹네요. ㅜㅠ
산모는 얼음 빼고 주세요~
저도 넘쳐나는 미숫가루...
물에 넣고 흔드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ㅋㅋㅋ
저도 한잔 주실꺼죠???
미숫가루는 스뎅대접이 제맛인거같아요 ㅋㅋㅋㅋ
시원 하겠당!!!!! 걸죽하게 해서 얼음 넣고 숟가락으로 떠 먹어도 맛있는데.....나만 그런가^^
와우.. 시원하겠다... 오늘같은날 넘 땡기네용.. 특히 스뎅대접.. 최고예요.. ^^
으악!!!
전 울신랑껄아 두접시 먹을래요 ㅠ.ㅠ
보는제가더~~~시원해염^^
맛있겠어요..ㅋㅋ
앙 저도 저 대접... 기억나요. 저는 어렸을때 얼음도 시켜 먹었었는데... 오토바이에 네모난 얼음을 싣고 아저씨가 부엌에 내려주던 생각이 나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집에 냉장고가 없었거든요. 얼음이 도착하면 저 대접에 미숫가루를 타서 동생들이랑 맛나게 먹었던 기억...
그때 그 여름처럼 날씨 참 덥네요...
시원하겠어요
요기도돼고 딱 이시간쯤되면
출출할때라서 ~~~
지금 적당히 배도 고픈데...
한사발 죽~
마시고 갑니다.^^
어떻하면 저렇게 곱게 풀어집니까??--;
전 항상 뭉쳐진 덩어리가 동동 떠다니는 바람에,
정말 입안에서 매끄럽게 넘어가질 않네요...
타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우유에 타시나요 아님 맹물에 타시나요 ? 궁금해요
저 스덴대접 무지 탐난다는...
그러게요 저도 좀 궁금해요... 매끄럽게 타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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