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주말에 시아버님 생신이였는데, 무슨정신으로 차렸는지도 모르겠네요...
환갑도 안되신 친정엄마가 한쪽눈이 상하셔서 오늘 수술을 하러 들어가시거든요...
회사에 메인몸이라, 수술날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나와서 보고할거 보고하고 내일 아침에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시부모님도 내내 신경이 쓰이셨는지 생일상 괜찮다고 하셨지만, 이미 갈비는 재워놓은 상황이고 주말에 친정에 가지 않기에,부랴부랴 간단히 치뤘네요...
아직 피곤함 반, 심난함 반 으로 정신이 몽롱합니다.
우울하구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버님 생신상...
하루히코 |
조회수 : 10,028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7-07 13: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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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윤마미..
'08.7.7 2:13 PM마음도 안 좋으신데...며느리로..몸도 마음도 힘드셨겠지만 가족들께서 내심 고마워하시고 좋아하셨겠어요~
수술 잘 되셨길 바래요~2. sylvia
'08.7.7 2:37 PM어머니 수술 잘 되시길 빌어드릴께요...
힘내세요!!!3. 후니우기맘
'08.7.7 9:30 PM애쓰셨네요;;부모님 수술 잘 되시길 빌께요.
4. queen pig
'08.7.7 11:37 PM아이쿠...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친정 어머니때문에 맘이 많이 무거우셨을텐데
시아버님 생신상까지....ㅜ.ㅜ.ㅜ.ㅜ.ㅜㅜㅜㅜ
어머니 수술 후 얼른 쾌차하시길...
하루히코님도 몸도 마음도 더 가벼워지시길 기원합니다.5. 호호아줌마
'08.7.8 10:03 AM애쓰셨네요..
어머님도 곧 건강 완쾌하시길 바래요6. 비타민
'08.7.8 1:52 PM에구~ 마음도 너무 무거우셨을텐데... 정말 애쓰셨네요...
친정어머니, 수술 잘 되시고,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피곤하셨겠어요...
힘내세요~~~7. 하루히코
'08.7.14 1:00 PM잘다녀와 오늘 출근했습니다. 다행히 염려해주신 덕분에 수술을 잘 하셨구요... 이젠 시력회복만 남았는데 잘 되겠죠....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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