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매실액기스 담았어요
아직은 설탕이 녹지 않은 상태라 잘담았는지 알 수 없지만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매실은 여진이네님 황매랍니다 향도 진하고 상한것도 한개도 없이 너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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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깜찍이맘
'08.7.7 2:54 PM매실이 정말 좋아보여요,..
나중에 숙성된후의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궁금하당^^ㅎㅎ2. endless
'08.7.7 5:26 PM사랑『순수』님께서 언제 우리집 베란다에 다녀가셨나?...했네요...ㅎ
제가 담근 매실병이랑 작은 아기병이랑이 똑같아요...우리껀 좀 녹았지만...ㅎ
몇년째 매실엑기스를 담가 먹었는데,
올 해 제 매실은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네요...(술이 돼가고 있다는 신호라네요..ㅎ)
매실상탠 사랑『순수님 꺼랑 거의 같네요...황매에 청매가 가끔 섞인.
부디 사랑『순수』님 매실 엑기스는 제대로 잘 되시길요...
전 올 여름엔 좀 취해 살 것 같은 예감ㅎ3. sylvia
'08.7.7 7:19 PM저... 좀 무식한 질문이지만 살구가 매실 사촌쯤 되나요???
이곳에는 매실은 없구 살구는 있는데...
요즘 나오는 살구가 꼭 황매랑 비슷하게 보여서...
저두 매실엑기스 담고 싶어요...ㅜ.ㅜ4. 쌍캉
'08.7.7 8:06 PM저도 이번은 여진네 매실 구입해서 님과 똑같이 담아 설탕이 반쯥 녹고있던데요
3달이 빨리가야 맛있는 매실차를 마실수 있겠네요5. 썬
'08.7.7 8:10 PM저기요,저도 진작에 담았는데 님의것 넘 많이 넣어서 나중에 병이 작을듯싶어요.
저도 제 딴에는 70%만 채웠는데 현재 1중일 지났는데 물이 마니 나와서 거의 뚜껑에 육박해요...
괜히 지나다 노파심에....6. 혜정이
'08.7.7 9:44 PM참 잘 담그셨네요...
전 3년째 담그는데 아이들 음료수 겸 소화제로 쓰고 있어요.7. 띨롱
'08.7.7 10:37 PM주제와 다른 얘기인지 모르지만... 제가 잘몰라서요
매실액기스는 어떤 맛인지... 그리고 어디에, 어떤 요리에 쓰면 좋으지 좀 알려주세요
더불어... ^^;; 매실액기스 좋다는 얘긴 많이 들었지만 제가 직접 담글 엄두가 안나서요
장터에 보니 매실액기스 파시는 분이 있으시던데
어느분께 맛나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8. 쏘가리
'08.7.8 6:25 AM3/2만 채우실거지
나중에 넘칠것 같으니 설탕 녹고난 뒤 잘 살피시고
녹은뒤 좀 따라내서 다른병에 옮기셔도됩니다
넘쳐버리면 아까워요 힘들> 뒷처리9. 사랑『순수』
'08.7.8 8:40 AM오늘아침에 보니 설탕이 녹아서 위에서 7cm정도 내려왔어요....
이게 또 다시 올라와서 넘칠 수 있나요? 사실 어머님께서 담글때 옆에서 본적도 없고
퇴근해서 보면 다 담근건만 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어렵네요ㅠ.ㅠ10. 오늘도맑음
'08.7.8 8:51 AM매년 친정어머니, 시어머니께 얻어만 먹다가 큰 맘 먹고 직접 담갔는데
부글부글 흰 거품이 생기고 초파리도 잔뜩....
보자기를 씌워 놓았는데 동여매지 않아선지 심지어 항아리 안에 알도 낳은거 같아요ㅠㅠ
설탕도 충분히 넣은것 같고 매일 저었는데 집을 비운 이틀사이....
어떻하죠? 저대로 놔뒀다 먹어도 될까요?11. 찔레
'08.7.8 9:25 AM사랑 순수님~설탕이 녹아서 내려 왔어도 밀폐된 상태라서 나중에 부글부글 끓어 오를수가 있답니다. 제가 해보니까 3분의2만 부어야 안 넘쳐요. 항아리는 그나마 밀폐 정도가 좀 느슨해서
넘치는게 덜 하드라구요.
오늘도 맗음님~ 초파리 낀것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아까워도 버리시고 내년에 잘 갈무리 해서 담그세요~아깝..12. lyjjk
'08.7.8 9:49 AM사랑『순수』 ( wjdehdwls, 8 Level ) 2008-07-07 14:47:52 , Hit : 2213 , Vote : 2
저도 매실액기스 담았어요
저도 몇년째 담가먹고 있는데..챙피한 이야기지만 어제밤에 폭발!!!!
해마다 없던 거품이 많이 생겨서 농도가 너무 낮아서 그런가 하고 설탕만 더 부어서 흔들어주었는데 ( 저는 큰 생수통에 담았거든요) 그만 밤에 펑소리와 함께 집안이 매실액으로 난리가 ...
병은 깨질 수도 있거든요.. 치우느라고 힘들고.. 매실액이 아까워서 맴이 아프고..13. 호호아줌마
'08.7.8 9:54 AM전 작년 매실 액기스를 아직 거르지도 않은 터라 올해는 그냥 넘겼는데..
좀 후회 됩니당..14. 호기심소녀
'08.7.8 6:28 PM해마다 시어머니가 훼미리 쥬스병으로 한병씩 주셨는데 올핸 제가 집에 있어서 그런지 올해 주신걸 벌써 반병은 먹었어요 ㅡ,.ㅡ
일년에 한번 주시는데....(울 어머니는 일년동안 담가두셨다가 봄에 한번씩 뜨신답니다.)
매실 지금 사서 하긴 넘 늦은건가요?
저도 황매? 사서 담고 싶은데...
여진님이란 분이 지금 판매하신다면 연락처좀...판매단위는 어찌되는지도~ 아시는분 부탁드려요~15. dd
'08.7.13 5:23 PM저두요..이번에 미국쇠고기땜시..은근 열받아서 매실을 사놓구 안담갔는데 후회 막심입니다.
전 멸치볶음할때 기름과 매실액만 넣거든요. 비린내두 안나구 정말 좋은데
농혐이나 한살림에 가서 비싸더라도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에구구
근데..위에 항아리가 터졌다는 분 이야기를 들으니 저처럼 초보맘은 그냥 사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울 신랑이 맨날 하는 말이 있죠...그냥 사지? (또 무슨 일을 저지를 지 은근 겁이나나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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