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치를 비롯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에
먹다 남은 치킨 앞 가슴살 찢어 담았습니다.

그 위에 깨 소스를 뿌렸습니다.
황여사 비장의 깨 소스....
제 맘대로 오늘 화악~ 공개해 버리겠습니다.
삶은 달걀 노른자 3개
마요네즈 5 큰술
통깨 3 큰술
간장 1 큰술
식초 1 큰술
설탕 1 큰술
물 1/3컵
이런 비율로 믹서에 윙~ 갈아내면 고소한 깨 소스 완성~!

깨 소스는 거의 모든 샐러드에 어울리는 소스입니다.
맛있겠지요?
여기서 반짝 퀴즈.
위 샐러드는 양상치, 파프리카, 닭가슴 살, 삶은 계란 흰자, 딸기
그리고 한 가지가 더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었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