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백이십만년만에 키톡 재 데뷔합니다.
경헙도 없고 능력도 없는 제가
우연히 부탁 받고 준비해본 핑거푸드입니다.
(아~ 돈을 받고 한게 아니라 오직 재료비만 받았어요.. 그릇도 다 제거구요...) ㅜㅡ
제가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누가 캐이터링회사에 핑거푸드를 주문한다는데, 너무너무 비싼거예요..
돈두 아깝고 그래서 재료비만 주면 차라리 제가 해주겠다고 했었던거랍니다.
사실 좀 시간은 지난건데,
저번에 올리려다가 창피해서 못올리고는 그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푸히히~~
82에 죽치고 있어도 생전 로그인 안하고 살다가
요즘 장터에 왔다갔다 하느라 로그인 한 상태로 주욱~ 있으니까
자게에 답글도 자주 달게되고.. (제가 원래 자게 에서 살거든요 ㅋㅋ)
키톡에 글도 올리게 되고 참 좋네요~
결정적으로 너무 바빠서 거의 대부분 못 먹어봤답니다. ㅜㅜ
그래서 맛도 몰라요..
보기엔 저래도 밑에서 두번째 사진의 미니 스테이크 치즈구이는 참 맛있었어요..
저건 제가 먹어봤거든요..
한입크기로 자른 안심스테이크에 올리브오일과 말린토마토페스토를 조금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서 구운거랍니다..^^
보기에는 영 구리구리 해보이죠?
누가 먹다남긴것 같은 모양새.. ㅋㅋㅋ


